대한적십자 봉사회 경주시협의회는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이불빨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여름동안 사용한 이불과 침구류를 깨끗하게 세탁해 전달함으로써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봉사에는 적십자 봉사회원 뿐만 아니라 산내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봉사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를 마친
두산건설과 쌍용건설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이 오는 9월 13일부터 일부 잔여 가구를 대상으로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에 돌입한다. 소사역 더블역세권 입지에 최고 49층, 총 2,008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인 만큼 내 집 마련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선착순 계약은 일부 잔여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임의공급으로, 계약 희망자는 공급 가능한 물량 가운데 원하는 동·호를 직접 선택해 계약할 수 있다. 다만 청약에서 경쟁이 발생한 전용 59㎡A 타입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별
울산 동구 남목3동 새마을협의회는 14일 관내 저소득 거동 불편 가구를 방문해 이발 봉사를 했다.남목3동 새마을협의회는 이용원을 운영하는 회원과 함께 지난 2월부터 매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이발과 집 청소를 하고 있다.재능 기부를 한 안윤식 남목3동 새마을협의회원은 “작은 힘이지만 봉사를 통해 밝은 얼굴의 대상자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봉사를 계속 이어 나가 온정이 넘치는 남목3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남규 남목3동장은 “관내 취약 가구를 위해 손길을 내밀어 주신
서울 도봉구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놓인 1인 가구를 찾기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집중 실태조사에 나선다.이번 조사는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관계망 약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기준 도봉구의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34.1%에 달한다.구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고립 위험 1인 가구를 적극적으로 찾아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올해 조사는 유사·중복 조사를 줄이고 현장 확인을 강화했다. 조사 대상은 ▲
함안군은 9월부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갑작스러운 생계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위기 가구를 돕기 위해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경제적 위기로 식생활 및 기본 생활 유지가 어려운 군민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재산 조사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는 밀착형 복지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사업 이용 대상은 긴급 생계 지원이 필요한 함안군민이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1인당 일정 규모의 식료품과 생활 필수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복지정책과장은 “복지 사각
제주 동부소방서 조천읍 함덕남여의용소방대는 지난 23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택안전점검 및 주택용소방시설배부와 함께 설치 및 교육을 실시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차단하고 지역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특별 점검’
김만식 기자 = 봉화군은 생계 곤란을 겪는 위기 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그냥드림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는 9월 21일 의정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을 앞두고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모둠전, 송편, 식혜 등 추석 음식이
2026년 상반기에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한 근로장려금 신청이 시작됐다. 국세청은 저소득 가구의 근로를 장려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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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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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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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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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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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취약계층 명절 지원
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지원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육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이용자들의 돌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 내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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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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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인구가 연간 누적 기준으로 5년 만에 다시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54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8% 증가했다. 같은 달 울산의 사망자 수는 523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 소폭 증가했다. 이에 울산의 7월 인구는 20명 자연증가했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7월에 인구 자연증가를 기록한 곳은 울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 세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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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하기관 운영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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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산하 기관 네 곳의 운영 개선과 기능 강화를 추진한다. 시설관리공단은 도시공사로 전환하고, 문화재단에는 관광 기능을 더하는 한편 체육회와 자원봉사센터의 운영 체계도 손질할 계획이다.시는 시설관리공단의 인사와 예산 집행, 조직문화 전반을 점검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업무추진비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과 소통 창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보은 인사와 업무추진비 사용, 사적 노무 동원, 직장 내 괴롭힘 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라고 시는 설명했다.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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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 한 중식당에서 발생한 ‘페인트 테러’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인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범행 당일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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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딸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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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70대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여성이 구속됐다.안산상록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중국 국적 A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수원지법 안산지원은 이날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