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오는 7일 QNT/BTC, RPL/USDC, SIGN/BNB, SKL/USDC 등 현물 거래쌍 4종의 거래를 종료한다.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검토 결과를 토대로 해당 거래쌍을 상장폐지하기로 했다.이번 조치는 7일 03시 시행된다. 바이낸스는 같은 시점에 해당 거래쌍에 적용되는 현물 트레이딩 봇 서비스도 중단할 방침이며, 이용자들은 서비스 종료 전 봇을 업데이트하거나 취소해야 한다.회사는 상장폐지 배경으로 이용자 보호와 시장 품질 유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은 ‘한일 가요대회 in JEJU’를 개최한다.이 대회는 한국인은 일본 노래를, 일본인은 한국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음악을 통한 양국의 문화교류, 양국 국민 간의 상호 이해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응모기간은 8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로, 제주도민을 비롯한 한국 국적자, 일본 국적자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예선대회는 11월 6일 오후 4시부터 8시,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에 진행되며 본선 대회는 7일 오후 6시에 제주콘텐츠진흥원 BE IN에서 개최된다.예선대회 심사결과에 따라 본선대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8월 7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2026 제주형 자율학교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정책토론회는 제주형 자율학교의 운영 성과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제주형 자율학교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제주형 자율학교의 새로운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주대학교 교육대학 고전 교수가 좌장을 맡으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제주형 자율학교 운영 현황 발표에 이어 교원단체와 학부모 대표, 제주형 자율학교 교원 등 교육 현장 관계자들이 참
상품 종합 도매업체 SK네트웍스의 최대주주 SK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9.47%로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변동방법은 장내 매도이며, 변동 사유로는 보유주식 처분 및 특별관계자 변동이 제시됐다.SK와 특별관계자 12인의 2026년 7월 2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9923만625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7일 대비 4만400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49.47%로 0.02%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9900만190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7일 대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세종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3일과 7일 관내 소재 광제사에
의료용 드레싱제 기업 티앤엘의 김강용 전무이사가 소유한 티앤엘 주식 수량이 3만7680주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2월 24일 주식 수는 3만7680주, 지분율은 0.4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7만5360주, 지분율은 0.4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768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7일 보통주가 3만768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항노화 솔류션 개발 업체 이노진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업목적 추가·신주인수권 조항 변경·이사 신규 선임 등 5개 안건 전부를 가결한 결과를 7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15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7일 개최됐다.안건 1-1 사업 목적 추가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39.1%, 행사주식수 기준 99.9%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안건 1-2 신주인수권 조항 일부변경의 건 역시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39.1%, 행사주식수 기준 99.9
생명보험사 미래에셋생명보험의 10%이상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소유한 미래에셋생명보험 주식 수량이 2만2539주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6일 주식 수는 3308만4612주, 지분율은 24.4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3310만7151주, 지분율은 24.4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2539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부터 2026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 기업 덴티스의 사실상지배주주 심기봉 대표이사가 소유한 덴티스 주식 수량이 1만1224주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433만167주, 지분율은 27.38%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434만1391주, 지분율은 27.4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122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8%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3일부터 2026년 8월
정밀진단 기술 기반 바이오 기업 엔젠바이오의 사실상지배주주 에스에이치헬스케어투자1호조합이 소유한 엔젠바이오 특정증권등 수량이 157만1118주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26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196만1925주, 비율은 21.9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353만3043주, 비율은 33.62%다. 이번에 보고된 특정증권등의 수는 직전 대비 157만1118주 증가했고, 비율은 11.67%포인트 상승했다.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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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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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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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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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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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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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수행기관인 완주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노인역량활용사업 분야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500만 원을 받는다.이번 평가는 2025년 사업실적을 바탕으로 사업 운영성과와 참여자 관리, 사업 운영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완주시니어클럽은 어르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노인역량활용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체계적인 참여자 관리로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았다.완주군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4,867명의 노인일자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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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오는 3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개최하고, 패스파인더 합동 세미나와 분야별 전문가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는 은행과 증권을 중심으로 카드·라이프·자산운용 등 다양한 그룹사가 함께 참여하는 그룹 최초의 공동 자산관리 포럼이다.변동성이 커진 자산시장 속에서 고액 자산가에게 자산관리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고객 약 1천명을 초청해 시장 전망과 분야별 상담,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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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 자체수입 확대 위한 지방세외수입 관리 강화 필요
한국지방세연구원은 지방세외수입 징수율 현황을 검토하고 관리 강화 방안을 분석한 이슈페이퍼TIP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현황과 개선과제」를 발행했다.이슈페이퍼는 지방세외수입이 지방정부 자체수입의 약 4분의 1을 차지하는 중요한 재원이나, 지방세와 비교해 징수율이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음을 지적했다. 따라서 징수율 제고를 통해 자체세입 확충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자료에 따르면 2024년 결산 기준 전국 지방세외수입 체납징수율은 18.9%로서, 이는 80.3%인 징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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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시설관리공단,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가등급’ 최우수 달성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지방공기업을 선도하는 우수 공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공단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경영평가 가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최고 수준의 경영성과를 인정받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