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지난 22일, 서울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충남 아산시, 경북 구미시, 경남 진주시와 함께 ‘지방자치 균형성장발전을 위한 공동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인구가 30만 명 이상이지만 면적 요건으로 대도시 특례를 받지 못하는 4개 지자체가 지방분권균형발전법 개정을 촉구하고, 실질적인 자치권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각 지자체 시장과 지역구 국회의원, 시민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포럼은 4개 지자체의 의지를 담은 공동건의문 서명식과 슬로건
채용 면접관 활동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동반 성장을 모색하는 '두 번째 이야기, 삶의 가치를 교류하는 울산 면접관 MASTER 포럼'이 지난 11일 울산광역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한국면접관협회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면접관의 전문 역량과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지침을 제시하며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 포럼에서는 면접관의 역량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심도 있는 강연들이 이어졌다.첫 강연자로 나선 이진숙 강사는 '면접관으로 좋은 선택이란?'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면접관이 갖춰야 할 전문성과 윤리
충북도교육청은 9일 청주S컨벤션에서 맞춤형 지원으로 모두의 성장을 이어가는 기초학력 보장을 주제로 ‘2025 기초학력 포럼’을 열었다.이날 포럼은 기초학력 보장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용해 내년도 정책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에서는 느린 학습자 지원을 위한 역할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고 사례 나눔을 통해 학교 현장의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2부 주제 토론에서는 기초학력 안전망을 5단계로 확대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 방안과 대안으로 로드맵에 맞춘 수업, 방과후, 학교 안,
 충남 천안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제5회 천안시 여성친화도시 구축을 위한 100분 릴레이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유관기관·단체·공무원 등 7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성평등 정책을 직접 살펴보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은 ‘천안형 양성평등마을 만들기’ 사업 참여 마을 주민들과 시민참여단의 태권도 시범 공연을 시작으로 성과와 추진방향 점검, 개선 과제·정책 제안 도출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여성친화도시의 5대 목표인 △성평등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는 16일 14시 BEXCO 컨벤션홀에서 ‘제3회 2025 부산 기업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부산 지역 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기업 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2026년도 정부 부처별 기업 지원 방향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9월과 11월에 열린 1·2차 포럼에서는 △AX 시대 핵심 리더십 전략과 중소기업 AI 활용 사례 △AX 시대에 대응한 조선·자동차 부품산업의 성장 전략 등을 다뤘다.이번 3차 포럼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정책·
권기창 안동시장은 30일 오전 10시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열리는 씨앗351 포럼 시책 발표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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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수도완성을위한특별위원회가 세종특별자치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와 공동으로 1
김만식 기자 = 충남도는 11일 아산시 온양관광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2025년 하반기 노동정책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변
우주항공산업발전포럼 대표를 맡고 있는 국민의힘 서천호 의원은 지난 24일 한국프레스센터 서울클럽홀에서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부회장 김민석, 이하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청소년재단이 지난 12월 16일 시흥시청소년수련관에서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 10주년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시흥시청소년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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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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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상혁 신한은행장 "미래 금융 실행력 강화"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전략목표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를 선언하고 전사적인 미래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작년을 돌아보며 "양질의 기업자산 성장은 물론 특히 자산관리 영업에 더욱 힘을 모아온 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는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 행장은 또 "윤리적인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며 은행의 기본과 원칙을 지켜 나가야 한다"며 "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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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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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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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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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벽란도 정신과 문화강국형 한중 협력의 현대적 복원
오늘의 중국은 세계 최대 제조·무역 국가 중 하나다. 그러나 다음 단계 과제는 분명하다. 2030년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질적 성장, 그리고 패권국의 긴장 이미지를 넘어 문화적 신뢰와 매력을 축적하는 국가로의 전환이다. 이 지점에서 다시 소환할 만한 역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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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상상, 광주광덕고와 손잡고 ‘STEAM/AI 교육’ 사회공헌 나선다
사단법인 상상은 광주광덕고등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FIRST 프로그램을 활용한 사회공헌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단법인 상상이 운영하는 ‘취약계층아동 STEAM/AI 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글로벌 STEAM교육 비영리재단인 FIRST의 FIRST LEGO League 프로그램과 주식회사 퓨너스에서 제공한 AI 교육 솔루션 ‘AI 이거다’를 활용해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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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 주도 ‘AR 독립 보드게임’ 제작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의 역사기획단 ‘한빛’이 7개월간의 노력 끝에 독립 역사를 주제로 한 ‘AR 독립 보드게임’을 기획하고 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넘어 청소년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구현하는 ‘디지털 보훈’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활동은 국가보훈부의 ‘보훈테마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독립 역사 콘텐츠를 스스로 발굴하고 기획하며, 이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보훈 문화 형성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역사 현장에서 찾은 아이디어, 디지털로 재해석청소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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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1945 광복 디지털콘텐츠 공모전’ 성료
국가보훈부가 주최하고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가 주관한 2025년 보훈테마활동 ‘디지털로 다시 만나는 광복 1945’의 일환으로 진행된 ‘1945 광복 디지털콘텐츠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공모전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독립의 역사를 새롭게 해석하고 광복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되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독립운동가와 광복의 순간을 주제로 웹툰과 캐릭터를 창작하며, 디지털 세대의 시각으로 역사와 예술을 연결한 창의적인 작품들을 선보였다.특히 이번 대회는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설립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