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방서는 24일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 현안 공유 및 소방 정책 발전을 위한 경기도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엄교섭, 김성태, 한영수 도의원을 비롯해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허영진 용인의용소방대 남성연합회장, 이미숙 여성연합회장 및 소방서 각 과장 등 15명이
6일 오후 6시46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재활용품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약 30대, 인력 약 70명을 동원해 진화를 벌이고 있으며, 오후 7시22분께 초진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신동섭기자
대구119특수대응단 119항공대는 7월 15일 국군 의무사령부와 한미연합사령부의 환자이송 훈련과 연계해 민·관·군 합동 응급환자 항공이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쟁이나 대형재난으로 많은 환자가 발생했을 때 중증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병원으로 옮기고, 군과 소방, 병원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전방지역에
칠곡소방서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군민 누구나 차별 없이 소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칠곡소방서는 3일 본서 2층 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권리와 다양성
김천시 율곡동 행정복지센터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선제적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소방·경찰과 지역 사회단체가 협력해 재난 예방부터 취약계층 보호까지 생활밀착형 안전망을 구축하면서 ‘365일 안심하는 율곡동’ 만들기에 속도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7일 오후 2시 26분쯤 경북 안동시 송천동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까지 번져 소방당국이 1시간 여만에 불길을 잡고 잔불 정리에 나서고 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인근 양봉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현장에 헬기 3대 등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이 정리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 기후주간과 시민행동 놀탄의 패밀리 환경축제 '놀탄페스타'가 하나의 환경축제로 어우러진다. 경기 광명시와 시민행동 놀탄이 민관 콜라보로 추진하는 '2026 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가 오는 10월 24일 광명시민운동장에서 열리며, 이를 함께 만들어 갈 체험부스 운영팀을 공개 모집한다. '2026 광명시 기후주간 & 제2회 놀탄페스타'는 '빛의 도시 광명, 재생에너지로 밝히는 탄소중립'을 부제로 광명시 유아와 청소년,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
울산시교육청은 조용식 시교육감이 오는 14일까지 나흘 동안 교육지원청과 직속 기관 12곳 대상으로 ‘현장 공감·소통 기관 방문’을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조 교육감은 취임 후 교육지원청과 직속 기관에 처음으로 공식 방문하고 있다.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과 학교 지원 강화를 위해서다. 방문은 권역별로 진행된다. 이날에는 북구권, 12일 남구권, 13일 중구·동구·강동권, 14일 울주권 기관을 찾는다. 조 교육감은 기관별 주요 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직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강릉아산병원이 노사 간 양보와 배려를 바탕으로 ‘함께 나누는 임금협상’을 이끌어내며 새로운 노사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단순한 임금 인상을 넘어 구성원 간 형평성과 지역사회와의 상생까지 고려한 합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강릉아산병원이 노사 간 양보와 배려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협상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새로운 임금협상 모델을 제시했다. 임금 인상에 그치지 않고 직원 간 형평성을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고려한 합의로, 상생과 신뢰를 중심으로 한 노사문화의 방향을 보여줬다.강릉아산병원과 강릉아산병원노동조합은 지난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