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화학사고 예방과 지역 화학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기관 및 대학과 손을 잡았다.시는 28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한국화학안전협회,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호서대학교와 ‘천안시 화학 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맞춰 화학사고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 화학안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 지의상 한국화학안전협회장, 김영일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장, 한수진 호서대 글로벌융합대학장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천안시는 행정 및 제도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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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는 모기 등 해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화학 방역으로 인한 환경 오염과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방역 인프라를 대폭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장
김만식 기자 = 천안시가 화학사고 예방과 지역 화학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기관, 대학과 손을 잡았다. 시는 28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
중부뉴스통신 = 양산시는 여름철 기후변화로 인한 모기 등 매개체 감염병을 예방하고, 화학 감염병 방역으로 인한 환경 오염 및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친환경
화학 소재 기업 효성화학이 베트남 계열사에 대해 893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채무자는 효성화학이 지분 51%를 보유한 자회사인 Hyosung Vina Chemicals로, 채권자는 Vietnam Prosperity Joint Stock Commercial Bank다. 채무금액은 6000만달러이며 원화 환산 기준 893억2800만원으로 명시됐다.채무보증금액은 893억2800만원이며, 보증 기간은 2026년 7월 17일부터 2027년 7월 17일까지다. 자기
화학 소재 제품 제조사 OCI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모두 흑자전환했다고 22일 공시했다.OCI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350억1000만원으로 전년동기 5269억7500만원 대비 1.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32억6100만원으로, 전년동기 영업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297억8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당기순손실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1조417억원, 영업이익 710억8600만원, 당기순이익 54
“주류 제조를 넘어,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지속가능한 100년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하이트진로가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성과와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담은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국제 공시 기준에 기반한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 선정한 ▲산업안전보건 ▲수자원 관리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제품 안전 및 품질 ▲준법윤리 ▲기후변화 대응 ▲화학 및 유해물질 관리 등 7개의
화학 소재 전문 기업 한농화성이 계열회사 바스프한농화성솔루션스에 시설투자 자금으로 205억8426만원을 대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거래일자는 2026년 8월 4일이며, 대여 이율은 연 4.6%다. 대여기간은 2026년 8월 4일부터 2027년 8월 3일까지 1년이다. 이번 대여는 기존 대여금 약정 만기 도래로 인해 만기를 1년 연장하는 것으로 기재됐다. 대여금액은 한농화성 자기자본 대비 11.80%에 해당한다.공시 제출일 현재 한농화성의 금전대여 총잔액은
종합 정밀 화학 기업 KCC가 보통주 1주당 1000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KCC는 2026년 7월 1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이날 사외이사 4명이 전원 참석했다. 배당종류는 현금배당이며 차등배당은 해당되지 않는다.배당금총액은 73억5417만원으로, 발행주식 총수 859만2896주에서 배당기준일 보유 자사주 123만8725주를 제외한 735만4171주를 대상으로 산정됐다.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0.2%이며, 이는 이사회 결의일 직전 매매거래일
수도권 산업단지의 화학사고 안전 예방 활동이 진행됐다. 한강유역환경청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14일경기도 시흥시 대덕전자 PKG에서 ‘화학사고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시흥·안산·인천 지역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경영진을 대상으로 자율적 화학 안전 문화를 조성하고, 법 이행 과정 중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또 최근 계속 증가하는 화학사고 인명피해를 줄이고자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진행하는 ‘화학사고 예방 장비 지원사업’과 ‘화학안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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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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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 참여기업 확대 나서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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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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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16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외교장관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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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치한 ㈜이제너두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규이사 선임 및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조직개편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HEMSI는 정기총회 참석 및 위임장을 제출한 회원 중심으로 연구소 조직개편 및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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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이 대구시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28일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추 시장은 이만희 보건복지위원장,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 김성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김희정 교육위원장과 차례로 면담을 가졌다. 이만희 보건복지위원장과의 면담에서는 법사위에 계류 중인 ‘첨단의료단지법 개정안’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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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금융, 상반기 실적 뒷걸음...BNK·JB 합병 무산 속 경쟁력 고심
지방에 기반을 둔 금융지주 3사의 상반기 실적이 뒷걸음쳤다. JB금융은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냈지만 BNK금융과 iM금융의 순이익이 감소하면서 3사 합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줄어들었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방금융 3사의 올해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순이익은 총 1조931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1조1555억원보다 624억원, 5.4% 감소한 규모다.회사별로는 BNK금융이 411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JB금융이 3857억원, iM금융이 2956억원으로 뒤를 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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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에서, 해변에서, 하늘 위에서
울진군 후포는 바다와 하늘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름철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석양을 품은 요트체험, 넓은 백사장에서 펼쳐지는 후포해수욕장의 다채로운 스포츠와 레저, 그리고 동해를 한눈에 담는 후포 스카이워크까지. '아름다움 후포 3색'이 특별한 여름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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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호 세종시장 “정치권·시민사회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여론 성숙”
조상호 세종시장이 최근 여당 대표 후보자 전원의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약속과 시민사회 비상연석회의 가동을 예로 들며 연내 특별법 제정을 위한 여론이 성숙단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조 시장은 28일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올 하반기 정기국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이 반드시 제정되도록 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최근 민주당 대표 경선에 나선 김민석, 송영길, 정청래 의원 등 3명의 후보가 모두 세종시를 방문해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약속하는 등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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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 1,500억 원대 도박자금 세탁 조직 적발…14명 검거·12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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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사이트에서 입금된 자금 1,500억 원 상당을 대포통장 등을 이용해 세탁·은닉한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대구와 광주지역 일대 오피스텔에 비밀 사무실을 차려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