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처장 성형외과 양정덕 교수 △교육연구실장 신경과 강경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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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북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정근오 교수팀과 DGIST 뉴바이올로지학과 정영태 교수팀, 동국대학교 생명과학과 이민호 교수팀이 사람 자궁경부 줄기세포의 정체와 분화 과정을 세계 최초로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산균이 자궁경부암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2년 2주기 1차 대장암·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2022년 7월~2023년 6월까지 원발성 대장암·위암으로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를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5일 제8대 병원장으로 김종광 혈액종양내과 교수를 임명했다. 김 신임 병원장의 임기는 이날을 시작으로 2027년 3월 4일까지 2년이다. 김 병원장은 영남고와 경북대 의대를 졸업한 뒤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경북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칠곡경북대병원 의료질관리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대외적으로도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대한암학회 이사, 암학술재단 이사, 대한종양내과학회 감사, 대한항암요법연구회 대장암분과 위원장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학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
국내 연구진들이 유산균과 젖산이 대표적 여성 암인 자궁경부암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했다. 자궁경부암은 전 세계적으로 네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여성 암이다. 주된 발병 원인은 인유두종바이러스이며, 매년 약 60만 건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16일 국내 학계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최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정근오 교수팀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뉴바이올로지학과 정영태 교수팀, 동국대학교 생명과학과 이민호 교수팀이 공동 연구를 통해 사람 자궁경부 줄기세포의 정체와 분화 과정을 세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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