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온정중학교 학생과 교사들이 함께 달리며 체력을 기르고 해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는 등 건강과 환경을 함께 챙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온정중학교는 지난 1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0월 10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해수욕장과 구좌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제주 비치 챌린지’ 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제주 비치 챌린지는 김녕의 해변 경관과 구좌체육공원의 스포츠 인프라를 하나의 무대로 묶어 진행하는 해변 기능성 피트니스 대회다. 기능성 피트니스는 단순히 근육을 키우는 운동이 아니라 근력과 심폐지구력, 민첩성, 균형감각, 협응력 등 일상생활과 스포츠 활동에 필요한 신체 능력을 종합적으로 겨루는 종목이다. 하이록스, 크로스핏, 스파르탄 레이스 등으로 구성됐으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0일 본사 인근 청림해변에서 해변 정화 활동인 ‘퓨처엠 Clean-씨 Day’를 진행했다.‘퓨처엠 Clean-씨 Day’는 포스코퓨처엠이 올해부터 새롭게 운영하는 해변 환경정화 활동명이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엄기천 사장을 비롯한 포항 사업장 근무 임직원 100여 명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지난 3일 여수시 돌산읍 무슬목 해변 일원에서 열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기원 정화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주행사장 인근 해안가를 정비해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해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다짐하고자 마련됐다.현장에는 공단 임직원 10여 명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여수지방해양수산청, 여수해양경찰서, 여수시, 여수광양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GS칼텍스, 삼남석유화학 등 민·관 유관기관 관계자
중부뉴스통신 = 울산해양경찰서는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악화 및 해수욕장‧해변 폐장기간‧주말 연안행락객 방문 증가 등 연안안전관리 위험성 증대에 따라 8일 12시부터
해변·마을회관 정비부터 취약계층·아동 지원까지 다양한 봉사활동 포스코퓨처엠이 9월 한 달간 포항과 광양, 세종, 서울 등 전국 사업장 인근 지역에서 임직원 1500여 명이 참...
5일 경북 울진군 망양 황금대게공원 앞 해안가에서 수영하던 50대 남성 2명이 물에 빠져 모두 숨진데 대해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사고 직후 관할해역 안전관리와 현장
산림청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0월 1일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2026 코리아둘레길×동서트레일 걷기여행주간’ 선포식을 개최하고, 가을 걷기여행의 시작을 알린다.이번 선포식은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65코스와 동서트레일 2구간이 만나는 태안 몽산포 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문체부와 산림청, 관광공사, 지방정부 관계자와 일반 국민 등이 두 걷기여행길의 협력과 걷기여행 확산을 위한 선포행사에 함께한다. ‘코리아둘레길’은 동·
국민의힘 포항북당원협의회는 12일 죽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국민의힘 포항북당협과 함께하는 해변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김정재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도·시의원과 당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죽천해수욕장과 인근 해안가에 버려진 각종 해양쓰레기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해수욕객들이 버리고간 각종 쓰레기등을 주으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포항의 소중한 해변을 직접 가꾸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참석자들은 해변 곳곳을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5~6일 왕산·을왕리·하나개해수욕장 일원에서 ‘선셋 온 더 비치 : 영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해수욕장 운영이 마무리되는 시기에 맞춰, 영종의 아름다운 해변·노을 등 자연경관을 문화예술과 연계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특색 있는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마련됐다.5일에는 왕산해수욕장과 을왕리해수욕장에서, 6일에는 하나개해수욕장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해변별 이용객과 시간대 등 장소별 특성을 고려해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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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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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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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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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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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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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도민소통위원회 개최ⵈ 경영현안·사업 추진상황 공유
충북개발공사가 주요 개발사업과 경영현안에 도민 의견을 반영하며 도민 중심 경영 강화에 나섰다.충북개발공사는 오늘 도민소통위원회 회의를 열고 주요 경영현안과 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도민소통위원회는 공사 경영에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소통기구다. 현재 충북도민 44명으로 구성된 제4기 위원회가 활동하고 있으며 열린혁신·고객만족·안전점검·탄소중립 등 4개 분과를 운영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공사의 경영개선 추진성과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재정 건전성 강화 및 사업 다각화 등 공사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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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두산건설이 2026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토목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안전 △현장관리 △영업 △재무 등 8개 분야다.1960년 설립된 두산건설은 주택·건축·토목 등 건설산업 전반에서 사업을 수행해 온 종합건설회사다. 대표 주거 브랜드 ‘We’ve’와 ‘We’ve the Zenith’를 보유하고 있으며, 신분당선 등 대형 인프라 사업을 수행하며 토목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쌓아 왔다. 최근에는 민간과 공공 부문에서 고른 수주 성과를 거두며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두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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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성 범죄가 강력범죄로…경기남부 81건
경기남부지역에서 최근 3년여간 가정폭력과 교제폭력,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81건이 살인이나 살인미수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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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녹색연합과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사업장 재생에너지 확대 모색
26분전
환경단체와 노동조합이 사업장 재생에너지 확대 가능성을 현장에서 함께 모색한다.인천녹색연합은 21일 오후 2~6시 부평구 청천동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회의실에서 ‘사업장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현장 방문 및 세미나’를 연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금속노조, 녹색연합,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인천녹색연합,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한다.세미나에서는 이정필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장이 ‘사업장 재생에너지 현황과 중요성’, 안규백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장이 ‘인천지역 현장사례 : 한국지엠지부-지역시민사회 협력을 중심으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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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 사회공헌 대상 4년 연속 수상
한전MCS가 전국 전력서비스 현장을 활용한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안전망 강화 성과를 인정받았다.한전MCS는 지난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6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에서 CEO분야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이다.한전MCS는 전국 196개 전력서비스 사업소와 도서지역 발전소 등 현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임직원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한 ‘러브펀드’와 ‘감동펀드’를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