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재학생들의 전공 지식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표준현장실습학기제를 운영하고 있다. 진천캠퍼스 앵커사업단이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스포츠·생활체육, 교육서비스, 식품·바이오, 행사·컨벤션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에서 전공과 연계된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 HR그룹에서 실습하고 있는 권윤지 학생은 “현장실습을 통해 콘텐츠의 대상과 목적, 전달 방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