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치매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 어르신 260여 명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경주지역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과 정서 회복을 위해 원예치유 프로그램과 자조모임이 운영됐다. 경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일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정
김만식 기자 = 예천군은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 80명을 중심으로 ‘치매환자 폭염 대비 안전관리’를 실시한다.군은 전화 및 가정방문을 통해 대상자 건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은 치매환자 가족의 심리적 치유와 정서 안정을 위해 운영한 ‘인공지능 추억 복원소’ 프로그램이 지난 30일 최종회
장성군이 치매환자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군은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치매환자 건강 상태 점검과 선제적인 안전사고 예방체계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폭염 등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고위험군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전화·방문 등을 통해 신속하게 안부를 확인한다.경보 단계에는 주 2~3회, 중대경보 단계에선 매일 1회씩 연락해 치매 어르신을 살핀다.치매환자의 배회·실종 예방에도 힘쓴다. 군은 환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배회감자기를 월 1회 이상 점검해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한다.환자 지문등록
충남 논산시가 제안한 ‘치매환자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확대’ 규제개혁 과제가 정부로부터 ‘수용’ 결정을 받으며 관련 법령 개정이 추진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개최한 2026년 제4차 지방규제혁신위원회에서 논산시가 건의한‘치매환자 운전면허 수시 적성검사 확대‘ 안건을 수용하고, 치매환자에 대한 운전면허 관리 필요성을 인정했다. 현재 치매환자는 도로교통법에 따라 수시 적성검사 대상이 될 수 있으나 실제로는 6개월 이상 입원 이력이 있거나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을 받은 일부 환자만 관리 대상이다.  이 때문에 병·의
충남 예산군은 폭염과 무더위가 집중되는 7월부터 8월까지 치매환자의 건강 보호와 배회·실종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에 나서고 있다. 여름철은 치매환자의 지남력 저하와 무더위가 맞물려 실종 위험이 더욱 높아지는 시기이며, 실제로 이 기간 전국적으로 치매환자 실종 신고가 평시 대비 1.2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7월 한 달간 군에서도 치매환자 실종 신고 4건이 접수되는 등 집중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군은 온열질환에 취약한 치매환자를 보호하고 실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인 대
영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치매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 어르신 260여 명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 사례관리 전담인력 4명은 지난 7월 22일부터 사례관리 대상자중심으로 가정방문 및 전화 상담을 실시해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충분한
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장흥통합의료병원에서 치매환자와 보호자 8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휴식과 스트레스 해
김만식 기자 = 충북 보은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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