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차량 배분 사업에 최종 선정돼 공무용 차량을 지원받았다고
충주시는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했다.제2기분 자동차세 부과건수는 5만5968건, 66억8000만원으로 과세기준일인 12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됐다.과세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부과 대상에는 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특수차, 건설기계, 이륜차 등이 포함된다.다만 연납 차량 및 비과세·감면 차량 등은 제외된다.과세기간 중 차량 이전·말소·폐차 등을 한 경우 실제 보유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세액이 산정된다.차령 3년 차부터는 차량 연식에 따
인천 도화IC에서 차량끼리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를 포함한 부상자 2명이 발생하고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14일 오후 3시 30분쯤 인천 미추홀구 서울~인천 방향 도화 IC에서 30대 남성 A씨의 람보르기니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쪽 차선에 있던 포르쉐에 부딪혔다. 이 사고로
대구 달성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차량 충돌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운전자 2명이 부상을 입고 3000만원대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1일 오후 4시 48분께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 소재 아파트 단지 내에서 차량 사고로 인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고 22일 밝혔다.소
진주시는 2025년 2기분 자동차세 8만5000건, 131억5000만원을 부과·고지하고 12월 31일까지 기한 내에 납부할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자동차세는 연세액을 6월과 12월에 나눠 부과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한다.이번 자동차세 납세의무자는 2025년 12월 1일 현재 진주시에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로, 1년 세액을 연납한 차량, 6월 전액 부과 차량,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차량,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경비·소방용 차량 등은 제외된다.납부 방법은 전국 은행의 현금입출금기에서 통
충북 충주경찰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음주운전 위반자 차량 26대를 압수해 도내에서 가장 많은 압수 실적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강력하게 적용한 결과이며,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확고한 의지다.지난 14일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227% 상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차로에서 주행하던 승용차와 충돌하는 사고로 피해 정도와 재범 우려 등을 고려해 차량 압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차량 압수는 5년 내 음주운전 3회 이상 또는 5년 내 음주운전 2회 이상 전
예산소방서는 차량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을 통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차량용 소화기 비치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차량 화재는 엔진 과열, 전기적 요인, 배터리 결함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주행 중이나 주차 중에도 언제든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차량 화재는 연료와 각종 가연성 소재로 인해 순식간에 전소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이에 따라 차량 내에 소화기를 비치해 화재 초기 단계에서 신속히 대응할
김포시는 체납세 징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세 체납자의 은닉·누락 재산을 전수 조사하는 ‘지방세 체납자 부동산·차량 압류 일제조사’를 2025년 8월부터 4개월 동안 실시했다.이번 조사는 2025년 체납자 뿐만 아니라 정리보류자 중 체납액 30만 원 이상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차세대 지방세 시스템을 활용한 전국 재산 일제 조회와 부동산 등기부·차량 등록원부 확인을 통해 신규 취득하거나 누락된 재산을 중점적으로 조사했다.그 결과, 체납자의 부동산 10,426건, 차량 2,013건 등 총 체납액
21일 오후 2시 34분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 중앙고속도로 대구 방면 다부터널 안에서 1t 화물차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했다.이 사고로 7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모두 경상으로 전해졌다. 사고 여파로 대구 방면 1개 차로에서는 한때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중부뉴스통신 = 울산 울주군이 지난해 체납차량 1천152대의 등록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총 11억원을 징수했다고 6일 밝혔다.단속 차량 내역은 울주군 차량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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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IRP 쌍두마차 덕...NH투자증권, 연금 총자산 15조원 돌파
NH투자증권의 연금 총자산이 15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해당 증권사 연금자산은 2025년 12월 30일 기준으로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을 기록, 총 15조3910억원에 달했다. 2024년 말과 비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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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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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민주닽 탈당... 국민의힘 "탈당으로 끝날일 아니다"
'1억 원 공천 헌금'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강선우 귝회의원이 1일 민주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국민의힘은 탈당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며 민주당 공천 시스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강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에서 탈당한다"고 밝혔다.강 의원은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며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했다.이어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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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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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지역 청소년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산양중학교 학생들이 학교 축제 수익금을 모아 지역 장애인을 위한 후원금으로 전달하며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7일 산양중학교 학생들로부터 후원금 27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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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4·3희생자와 유족의 권리를 제도적으로 온전히 보장하기 위해 '4·3특별법'중심의 제도개선을 건의할 방침이다.제주도는 △유족회의 법적 지위 확보 △입양신고 신청권자 확대 △4·3희생자․유족 추가 신고 기간 마련 △가족관계 정정․보상금 신청기간 연장 등 남은 제도적 과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건의한다고 7일 밝혔다.명예훼손 처벌 근거, 특별재심 청구 대상 확대, 국가배상 청구기간 연장, 가족관계 정정 신청인 지위 승계 등 국회에 계류 중인 개정안에 대해서도 국회 및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한다.제주도는 4·3피해로 뒤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