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이 경남 거창군과 양수발전사업 유치와 지역상생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양수발전사업을 통해 전력계통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지원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한국남부발전은 22일 거창군과 '양수발전소 유치 및 지역상생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무탄소 전원 확대와 전력계통 안정화 정책에 부응하는 양수발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사업 전 과정에서 지역과 상생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수발전은
김석희 기자 = 양구군은 댐 건설로 지역이 오랫동안 겪어 온 피해와 영향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실질적인 편익 환원과 지역 상생 방안을 마련하
김만식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7일 군청에서 보은농협, 남보은농협과 농어촌 기본소득 활성화 및 지역상생을 위
농협 경남본부는 지난 21일 경남본부에서 LG전자, 경남도와 경남 농산물 소비촉진 및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파 가격 하락과 소비 둔화
농협 경남본부는 21일 LG전자, 경남도와 농산물 소비촉진과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파 가격 하락과 소비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을
공무원연금공단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최한 ‘2026년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사업 수행기관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한국장애인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이 공모전은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사업의 활성화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공단은 장애인 고용과 지역상생을 결합한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공단은 2023년 제주혁신도시 본사 유휴공간을 무상 제공해 장애인 일자리 카페 ‘I go
공무원연금공단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최한 ‘2026년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사업 수행기관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돼 한국장애인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이 공모전은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사업의 활성화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공단은 장애인 고용과 지역상생을 결합한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공단은 2023년 제주혁신도시 본사 유휴공간을 무상 제공해 장애인 일자리 카페 ‘I got everything 공무원연금공단점’을 개소했으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취약계층 아동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상생을 도모한다.신협재단은 올해 전국 취약계층 아동 999명을 대상으로 전주 지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2026년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을 코레일, 초록우산, 전주한지협동조합 연계해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어린이 기차여행'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은 2022년 처음 시작된 사회공헌사업이다.어린이 기차여행을 통해 경제적·환경적 여건으로 문화와 여행을 경험하기 어려운 아동에게 새로운 배움
충북 보은군은 27일 군청에서 보은농협·남보은농협과 농어촌 기본소득 활성화 및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한 협약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군과 두 농협은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수단인 결초보은상품권의 발행·유통·정산 등 운영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하고 상품권에서 발생하는 매출액 일부로 지역상생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 `찾아가는 이동푸드마켓' 등 다양한
울릉군은 7월 14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지속가능한 울릉 미래를 위한 ESG 지역상생 공동선언식」을 개최하고, 환경보전과 건설안전, 지역상생을 위한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공동선언은 2022년 체결한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환경보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 지역 안전망 구축까지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ESG 가치를 기반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모델을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공동선언에 따라 양 기관은 ▲청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흥,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장흥군은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비롯 하천·계곡 내 물놀이, 해수욕, 다슬기 채취, 해루질 등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장흥군은 지난 7월 25일부터 시작된 물축제의 안전한 축제환경 조성을 위해 축제 시작 전인 23~24일 양일간, 행정안전부, 광주전남특별시, 경찰, 소방, 가스·전기 등 전문가로 구성된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현장점검 결과 지적된 24건의 조치사항을 축제전 모두 완료 조치하여 현재까지 인명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아울러 본격 휴가철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운대구, 해운대 옛 역사에 무더위 쉼터 '숲캉스 라운지' 조성
해운대구가 여름 휴가기간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실내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난 27일 해운대구는 내달 4일부터 30일까지 해운대플랫폼(옛 해운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도약 시작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은 7월 28일 오후 2시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지난 7월 1일,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그동안의 전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제막식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이성오
Generic placeholder image
[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타이어 펑크도 못 때우던 초보 라이더...10년만에 자전거로 지구 한 바퀴  
"인생은 늦게 시작해도 충분히 아름다운 여행이 될 수 있다."자전거 여행자 진철규씨가 70세를 앞두고 자전거로 세계일주를 완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2019년 미국 대륙 횡단을 시작으로 2026년 아프리카 대륙 종단까지 10년에 걸쳐 이어진 그의 세계일주 여정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최근 출간한 여행에세이 '근본 없던 여행자 토니의 자전거로 지구 한 바퀴'에는 타이어 펑크도 못 때우던 초보 라이더에서 세계를 누비는 자전거 여행자로 성장하기까지의 도전과 성찰, 그리고 지구 한 바퀴를 완성하기까지의 생생한 기록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인권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충남도가 연말까지 올해 인권 의제로 선정한 ‘고독사 예방과 인간의 존엄성 보장’에 대한 실효성 있는 이행 방안을 마련한다.  도 인권센터는 4일 충남통일플러스센터 대회의실에서 신동헌 도 자치안전실장과 윤진배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6차 충남인권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인권 현안 사례 발표에 이어 협의회 운영 성과와 올해 운영 계획 공유, 올해 추진할 인권 의제 선정 및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현안 사례 발표자로 나선 오정아 충남사회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태풍 돌핀 경로,중국으로 이동하면 폭염이 더욱 심해질 가능성 높아
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이동 경로와 강도,범위가 관심사가 되고 있다. [박영우...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산페이 ‘조기 완판’ 논란…아산시 “200억 전액 판매, 의혹 사실 아니다”
충남 아산시 지역화폐인 아산페이가 두 달 연속 조기 완판되자 온라인에서 “발행액이 실제 유통되지 않았다”는 등의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아산시가 판매 데이터와 운영 현황을 공개하며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아산시에 따르면 이달 발행한 모바일 아산페이 200억원은 지난 1일 오전 10시 30분 모두 판매됐다. 지류 아산페이도 발행액 5억원이 4일까지 전량 소진되면서 8월 발행 물량 205억원이 모두 판매를 마쳤다. 앞서 7월에도 모바일 아산페이 200억원이 발행 9일 만에 완판됐다. 두 달 연속 발행 물량이 조기에 소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의회 민주당 "경기교육청과 정책협조 체제 구축… 경기교육 바로 세울 것"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4일 경기도교육청의 정책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안광률 대표의원과 김태희 정책위원장 등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민주당의 주요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