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 제물포구의회는 지난 7월 31일, 입법고문과 법률고문 각 1명을 위촉하고 의정활동 지원 체계를 갖췄다. 입법고문에는
상주시의회는 지난 20일 자치입법과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법률적 사안에 대한 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최민수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장을 시의
법률 인공지능 스타트업 하비가 첫 자체 법률 업무용 대형언어모델 '하비 테닛'을 공개했다. 하비는 그동안 오픈AI와 앤트로픽 등 외부 모델에 기대 기업가치 110억달러 규모의 법률 소프트웨어 사업을 키워왔는데, 이번 자체 모델 출시로 비용 구조와 사업 주도권을 함께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하비는 테닛을 통해 변호사가 수시간에서 수일에 걸쳐 처리하던 업무를 더 낮은 비용으로 소화할
집권 민주당이 연일 입법 폭주 행태를 아무런 거침없이 국민 앞에 보여준다.범여권 주도
중부뉴스통신 = 법무부는 우리 기업의 안정적인 브라질 시장 진출과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 문제에 대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진출기업 법률 길라잡이–브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둘러싸고 국민 입법 의견이 쇄도하고 있다.세 부담 증가에 반대하는 의견부터 실거주 예외 조건을 넓혀달라는 요구까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정부는 입법 예고 기간에 제시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합리적인 제안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9일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에 따르면 재정경제부가 지난 4일 입법 예고한 종합부동산세법 개정안에 8일 오후 6시 현재 2천57건의 입법 의견이 접수됐다.장기보유특별공제를 장기 거주 소득공제로 전환하는 등 양도소득세 개편 등이 담긴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에도 1천
김만식 기자 = 충남도의회는 27일 의회 국제회견장에서 입법·법률고문 위촉식을 열고, 법률고문과 입법고문을 위촉했다.이날 위촉식에는 충남도의회
법률 서비스를 쉽게 이용하기 어려운 농촌지역 농업인과 조합원들을 위해 농협이 직접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했다.농협중앙회 경북검사국은 지난 5일 석적농협에서 농업인과 조합원들의 생활 속 법률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이동법률상담센터’를 운영했다.이동법률상담센터는 법률
정부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실거주 예외 조건 확대’ ‘기존 주택 보유자 대상 장기보유특별공제 전환 예외’ 등 입법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9일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에 따르면 재정경제부가 지난 4일 입법 예고한 ‘종합부동산세법 개정안’에 2200건이 넘는 입법 의견이 접수됐다.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장기 거주 소득공제로 전환하는 등 양도소득세 개편을 골자로 하는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에도 1400건이 넘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들 의견 대부분은 세 부담 증가에 반대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일부 제도 설계상 보완이 필요하다는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수사·기소 완전 분리와 검찰청 폐지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민주당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입법 강행 시도를 강력히 규탄했다.한여넷은 민주당을 향해 "형사사법체계를 누더기로 만드는 입법 폭주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당은 검사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와 공소기각 사유 확대 등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야당의 강력 반발 속에 범여권 군소정당들과 함께 입법을 강행할 예정이다.한여넷은 이날 성명을 내어 "민주당이 추진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검찰개혁'이라는 명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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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재단, 행사 수익금 지역에 환원… 평동 취약가구 지원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 경기장 개방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 복지자원으로 환원했다. 공공시설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행정복지센터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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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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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18평창기념재단과 국가대표 지원물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8평창기념재단과 함께 화장품 세트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이혁렬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가대표 지도자와 전담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2018평창기념재단은 이날 화장품 세트 400점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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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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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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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관 개선·안전사고 예방, 노후·위험간판 무상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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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 노후·위험간판 무상 철거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되거나 노후화된 간판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철거 대상은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방치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간판과 노후화 및 훼손이 심해 추락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간판이다. 특히 추락 위험이 큰 간판은 군민 안전을 위협하므로 우선 철거할 계획이다. 간판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주 또는 관리자 등은 내달 18일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군 주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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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신품종 배 사러 오세요”, 울산원협 하나로마트 판매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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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원예농협은 울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울산 신품종 배의 소비 확대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신품종 배 판매·홍보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신고’ 중심의 배 품종에서 벗어나 한아름·원황·신화·설원·슈퍼골드·그린시스 등 다양한 국내 육성 품종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배를 명절 선물용 과일을 넘어 제철에 즐기는 소비과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품종별 수확시기에 맞춰 주말인 금·토·일 울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지난 8월21~23일 진행된 ‘한아름’ 품종을 시작으로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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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경보에 열대야…이번주도 밤낮없이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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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부지역에 내려진 폭염주의보가 경보로 강화되면서 24일부터 울산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다. 이번 주에도 낮 기온이 34~35℃까지 오르는 데다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등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울산 서부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동부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울산 동부지역의 폭염주의보는 24일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경보로 강화된다. 이에 따라 24일부터는 울산 전역이 폭염경보 영향권에 들게 된다. 기온도 평년보다 크게 높겠다. 24일 울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26℃, 낮 최고기온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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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얘기 그만하라는 말에 대리기사 뺨 때린 60대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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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야기를 자제해 달라는 말에 화가 나 대리운전 기사를 폭행한 6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3년 자신의 차 안에서 운전 중인 대리운전 기사 B씨의 뺨을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B씨에게 대리운전을 맡기고 집으로 가면서 욕설을 섞어가며 특정 정당에 대해 계속 비판했다. 이에 B씨가 “정치적인 얘기는 그만 하세요”라고 하자, 화가 나 B씨를 폭행했다. 뺨을 맞은 B씨가 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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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친환경 기술로 유럽 전력망 시장 공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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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이 세계 최대 전력망 박람회에서 육불화황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가스절연개폐장치 ‘SF6-Free GIS’ 등 친환경 전력기술을 선보이고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HD현대일렉트릭은 오는 28일까지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 드 파리에서 열리는 ‘CIGRE Paris Session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CIGRE Paris Session’은 1921년 시작돼 100년 넘게 이어져 온 세계적인 전력시스템 분야 국제행사로 2년마다 열린다. 전 세계 전력회사와 송전계통운영자, 전력기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