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예비 건설기술인들을 응원하며 실질적인 ‘사다리’ 역할에 나섰다.건설기술인협회는 어제 건설기술인회관 KOCEA홀에서 ‘예비 건설엔지니어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장학사업은 박종면 회장의 선거 공약대로 연봉 전액을 후배 건설기술인의 성장 재원으로 쾌척하겠다는 뜻에 따라 기획됐다.특히 청년들이 건설기술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과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고 협회는 설명했다.이 사업에는 대학생 부문에 총 603명이
대전 대덕문화관광재단이 ‘예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실습처 지원사업’ 2기 과정을 마쳤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예비 문화예술교육사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다. 현장실습은 지난 4주간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실제 문화예술교육 과정을 기획·운영해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주요 과정으로는 작은미술관 신탄진에서 개최된 ‘금강나루 사진전 배건너줘요’와 연계한 백드롭 페인팅 프로그램 실습이 운영됐다. 이 과정에서 실습생들은 단순 보조 역할을 넘어 직접 강사로 참여해 대덕구민 1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충남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수소연합이 주관한 ‘2026년 예비 수소 전문기업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도는 국비 8억 원 포함 총 13억 3400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내 수소기업의 기술사업화 및 시장 진출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사업은 충남테크노파크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이달부터 내년 12월까지 추진하며, 도내 예비 수소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국내외 인증 지원 △홍보물 제
충남 보령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 보령시 청년창업 육성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3일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예비 청년창업가 25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년창업 육성사업 개강식’을 개최하고 창업 성공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보령에 뿌리내리고 지속해서 성장하는 ‘정착형 창업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예비 청년창업가들은
충남 청양군이 기상재해나 육묘 관리의 어려움으로 실의에 빠진 농가를 돕기 위해 ‘벼 예비 육묘 생산 및 공급’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현재 청양군 다목적육묘장은 건강한 모판을 생산하려는 직원들의 열기로 뜨겁다. 이번에 생산되는 품종은 2026년 공공비축미 수매 품종인 ‘삼광벼’로, 총 2만 상자 규모다. 이번 사업은 적기 모내기를 놓칠 위기에 처한 농가의 안정적인 쌀 생산을 돕고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농심 맞춤형 행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예비 육묘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부 행위 혐의로 구청장 예비 후보자가 검찰에 고발됐다.인천 검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구청장선거 예비 후보자 A씨와 A씨의 지인 등 3명을 '공직선거법'상 기부 행위 혐의로 12일 인천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A씨는 소속 정당의 당내 경선이 진행 중이던 지난달 초 선거구가 겹치는 같은 정당 소속 구의원선거 예비 후보자 3명 및 자신의 선거사무관계자 4명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A씨의 지인인 제3자가 그 식사 비용을 결제함으로써 기부 행위를 한 혐
광주 남구가 지역 기반 유망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예비·초기 창업가 육성을 위해 아이디어 공모에 나선다. 남구는 26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모
  유원대학교 유아교육과는 2일 아산캠퍼스에서 예비 유아교사들의 성장 과정을 공유하고 구성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16회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작은음악회는 이 대학 유아교육과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과 예술적 감성,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1·2학년 학생들이 전공수업을 통해 익힌 유아리듬악기로  ‘콰이강의 다리’, ‘골든, ‘소다팝’, `뽀로로;와 `명탐정 코난' OST등 다양한 곡들을 연주하며 객석의 재학생과 교직원
대전 중구가 청년 창업가의 지역 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창업 원스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예비·초기 청년창업자에게 임차료 및 컨설팅을 지원함으로써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다. 중구는 올해 청년창업자 7명을 선정해 매월 임차료 최대 70만원을 5개월간 지원하고, 컨설팅 및 홍보비 최대 100만원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18~39세 이하의 중구에 주소를 둔 청년으로, 공고일 기준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예비
충남 금산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7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예비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인구감소지역 및 농어촌 지역의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총 6개 부처가 협업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2년간 추진되며 국비 최대 20억원이 지원된다. 중심 추진 사업은 △매출·고용 확대를 위한 스케일업, △제품·서비스·인력 고도화를 위한 밸류·스킬업(Value/Skil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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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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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5조 돌파…상장 3개월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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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공항 버스에 타고 있던 35명 중 1명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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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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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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