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
구미시가족센터는 지난 8일 주말을 활용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가족사랑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족사랑의 날’은 일과 가정의 양립
김만식 기자 = 충남도는 일·가정 양립제도 도입과 조직문화 개선에 앞장선 도내 기업 6개사를 ‘일·가정 양립제도 및 조직문화 개선 우수기업’으
대구 중구가 일·가정 양립 문화를 정착시키고, 저연차 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복무제도 개선에 나섰다. 대구 중구는 최근 직원 특별 휴가를 확대 운
송전탑 반대 전국행동과 간담회…"수도권 전력 집중·지역 희생 구조 바꿔야"시민단체 "용인 산단과 전남광주 메모리 팹 4기 구축 계획 서로 양립 불가능"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
중부뉴스통신 = 김해시직장맘지원센터는 일과 가정의 양립으로 지친 직장맘·대디의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엄마의 마음 휴가』 힐링 프로그램 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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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는 인구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년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시민 제안 공모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일·가정 양립 및 일자리 창출, 교육·돌봄 부담 완화, 결혼·출산·양육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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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는 ‘2026년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시민제안 공모전’을 열고 시민과 함께 인구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를 시민의 생활 속 시각에서 바라보고, 공사가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저출생·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정책 및 사업 아이디어로 ▲일·가정 양립 및 일자리 창출 ▲교육·돌봄 부담 완화 ▲결혼·출산·양육 지원 등 실질적 해결방안 전반을 포함한다.참여희망자는
경남 밀양시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여성친화기업’으로 선정된 5개사와 인증 협약을 체결하고, 여성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협약식에는 이정곤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대한금속공업사 △㈜부경테크원 △㈜성진화학 △㈜이앤아이모빌리티 △㈜팍스텍 등 선정 기업 대표 및 여성 근로자 대표 등 15명이 참석했다.여성친화기업 인증 사업은 기업의 여성 고용안정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밀양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정책이다. 시는 지난해 도내 지자체 중 최초로 해당
안산도시공사는 ‘2026년 저출생ㆍ지방소멸 극복 시민제안 공모전’을 열고 시민과 함께 인구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를 시민의 생활 속 시각에서 바라보고, 공사가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저출생·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정책 및 사업 아이디어로 ▲일·가정 양립 및 일자리 창출 ▲교육·돌봄 부담 완화 ▲결혼·출산·양육 지원 등 실질적 해결방안 전반을 포함한다.참여희망자는 오는 8월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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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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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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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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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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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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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제주지역의 가뭄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제주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정부 차원의 중장기 대책과 투자가 필요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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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가뭄 장기화 대비 농업용수 공급 현장 점검
밀양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1일 오후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 및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용수 공급 현장을 찾아 점검에 나섰다.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최근 무안면 가례지구와 삼랑진읍 청학들 일원을 방문해 농업용수 공급 현황과 급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지역별 저수지와 용수 공급시설의 확보·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무더운 날씨에도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산업건설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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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민 하남시의회 부의장, 송파하남선 조속 추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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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는 최순자 의원은 지난 8월 초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경기도 내 어린이집 원장을 만나 보육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12일 밝혔다.면담에서 어린이집 원장은 “아동학대 무고 신고의 폭주와 교사의 방어적 보육이 늘고 있다”, “부모가 해야 할 정서적 교감이나 생활지도를 어린이집에 맡긴다”, “보육의 국가 책임제 정책으로 부모들이 아이를 무조건 맡기려 한다” 등의 상황을 전했다.최 의원은 “아동학대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