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축협은 지난 11일 삼가면 소재 변정일 조합원 농가에서 농협 경남본부, 합천군지부와 함께 ‘예쁜농장, 벽화그리기’ 사업을 실시하며 축산농가 경관 개선 활동에 나섰다. ‘예쁜농장 벽화그리기’ 사업은 농협경제지주와 나눔축산운동본부가 지난 2017년부터 공동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농심천심’ 운동의
천하제일사료 하림중앙연구소가 실험실 안전보건관리 강화와 ESG 경영 실천을 위한 ‘White day’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안전문화 정착과 환경 개선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White day’ 활동은 2024년부터 매월 말일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로 3년차를 맞이했다. 이 활동은 연구소 내 화학분석
대구 서구는 주민 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주는 각종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개최한「2026년 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심사 결과, 우수 아이디어 12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4일부터 15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3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적정성 사전검토를 통과
경남 진주축협은 최근 고유가로 인한 현장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축산농가를 위해 사료 수송에 힘쓰고 있는 수송기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운영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지난 5월 29일 유류비 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진주시 관내 사료 수송기사를 대상으로 총 300만 원 규모로 이뤄졌으며, 유가 상승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10일 국토교통부, KB국민은행과 전세사기 피해 지원 및 예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2023년 12월, 세 기관이 체결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확대 및 피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연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KB국민은행은 기부금 30억원을 추가 출연하고, 허그는 해당 재원을 통해 전세사기피해자가 지출한 법적조치 비용을 지속 지원한다. 이를 통해 피해자들이 경·공매 절차 등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게
환경공단이 청렴윤리·내부통제·인권경영 등에 앞장,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환경공단은 21일 서울스퀘어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 ‘제5회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준정부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컴플라이언스는 기관이나 기업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자발적으로 규범 준수를 위해 구축하는 경영 시스템을 의미한다. 그동안 환경공단은 기관장 중심의 청렴·내부통제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부패취약분야 점검, 직무별 리스크 관리, 사례 중심 윤리교육, 현장 맞춤형 청
충남 논산시가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별 대기질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개하며 선제적 환경 행정에 앞장서고 있다.시는 지난 2019년부터 취암동행정복지센터, 연무읍행정복지센터, 성동산업단지 등 주요 거점 3개소에 대기오염측정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측정 데이터는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에어코리아와 네이버 날씨 서비스, 논산시 전역 미세먼지 알림판 21개소를 통해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제공된다.측정 항목은 미세먼지(PM-
공공기관이 앞장서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펼쳤다.한국환경보전원은 14일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교평리 일대 한강수계 수변생태벨트에서 공공기관 ESG 협의체와 함께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수변생태벨트는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수변구역에 녹지를 조성하고 생태복원한 공간이다. 이번 활동은 공공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환경보전원이 한강 상수원 보호와 탄소 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수변지역의 생물다양성을
기후변화로 인한 생물다양성 감소에 대응하고, 수자원 시설물을 활용한 생태계 복원 모델을 구축을 위한 ‘네이처 포지티브’ 행사가 열렸다. 한국수자원공사는 14일 전북 진안군 용담댐 홍수터에서 국립생태원과 공동으로 ‘네이처 포지티브 소생태계 복원 행사’를 진행했다. 홍수터는 홍수 발생시 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하류 지역의 수위 상승을 억제하는 댐 주변 저지대를 말한다. 이날 행사에는 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과 국립생태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50
충북 단양농협 농가주부모임회원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4일 단양군 외중방리 사과농가를 찾아 사과적과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단양농협 농가주부모임회원, 단양농협 직원, 농협단양군지부 직원 등 10여명이 함께하여 거동이 불편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 이번에 인력지원을 받은 농가 주는 “바쁜 영농철에 많은 분이 찾아와 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기 단양농협조합장은 “농촌일손돕기에 함께해준 농가주부모임회원, 농협단양군지부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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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참진드기 밀도 조사
서귀포보건소는 SFTS 예방을 위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는 오름과 올레길 등 13곳을 대상으로 참진드기 밀도 조사 및 환경감시 활동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서귀포보건소에 따르면 SFTS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가 사람을 물었을 때 감염되며 5~14일의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의 고열과 구토, 설사 등 소화기계 증상, 백혈구, 혈소판 감소를 동반한다. 심할 경우 다발성 장기부전, 혼수상태로 진행되다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다.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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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중앙선관위는 6.3지방선거 선거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원인 및 책임 규명 등을 위한 '투표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를 6월 10일부터 열흘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진상규명위는 시민단체·법조계·언론계·학계로부터 추천받은 외부 인사 총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고 위원장은 대한변협이 추천한 조현욱 변호사가 맡기로 했다.위원 5명으로는 박인환 변호사, 유성진 이화여대 교수, 이두걸 서울신문 기자, 채상국 변호사, 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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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거 기간 선관위 직원 휴가·휴직 제한 법안 발의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7일 "전국 선거 기간 선관위 직원들의 무분별한 휴가 휴직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한 의원은 "선거철만 되면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휴직자수가 급증하는 현상이 공식 통계 자료로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이번 6.3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도 선관위 직원들의 무분별한 휴가·휴직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는 지적이 많다.한동훈 의원에 따르면 특별히 선거가 없었던 2021년 2월 선관위 휴직자는 84명인데 비해 대선과 지방선거가 겹쳤던 2022년 6월 휴직자 수는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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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주간활동센터·유진단기거주시설, 나눔 공동 프로젝트 추진
유진주간활동센터와 유진단기거주시설이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우리도 당당한 지역사회 주민!Ⅲ’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사랑의열매 신청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장애 이용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립성과 사회성을 키우고 지역주민과의 관계를 넓혀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 8일 진행된 ‘어르신과 함께하는 식물 가꾸기’ 원예 프로그램에서는 발달장애인과 해안동 경로당 어르신들이 함께 식물을 심고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정성껏 만든 스파티필름 화분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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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경쟁력이 되는 계절, 여름을 준비하는 기술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다. 여름은 단순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아니라 생활패턴과 컨디션, 소비 습관까지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여름 준비는 건강 관리와 업무 효율을 위한 중요한 자기관리 과정으로 여겨진다. 높아지는 기온과 습도는 쉽게 피로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취업 준비와 업무에 몰입해야 하는 시기에 컨디션이 무너지면 학습 효율과 생산성 역시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 때문에 가벼운 운동과 수면 패턴 관리, 계절에 맞는 식습관과 생활 환경 정비가 중요해진다. 지치기 쉬운 여름 체력과 멘탈을 이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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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인공지능 산업의 중심에 선 인물, 젠슨 황의 한국 방문은 단순한 기업인의 해외 일정이 아니다. 그의 한 걸음은 곧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의미하고, 그의 선택은 미래 산업 지형도를 바꾸는 신호탄이 된다. 오늘날 AI 혁명의 심장부에는 NVIDIA가 있다.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의 폭발적 성장 뒤에는 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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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와 함께하는 공감형 고민 토크쇼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가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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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가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 건설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제동을 걸었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449회 임시회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10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도가 제출한 ‘공유재산 관리계획’만으로 현물출자 동의를 갈음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땅을 처분했으니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를 받아야하고, 이 땅이 제주개발공사에 출자되므로 지방재정법 상 출자에 대한 의결을 각각 받아야 한다고 했다.하성용 의원(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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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EU 정상들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하자 북한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EU 정상들은 10일 EU 이사회 본부에서 정상회담을 한 후 ‘제11차 한-EU 정상회담 공동성명’을 채택해 “우리는 북한의 핵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심각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