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 송학면이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과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송학면은 지난 21일 송학문화센터에서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는 송학면 내 복지 취약계층 40가구를 선정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지원에는 한국전력공사 제천지사와 한국전력공사 충북강원건설지사, 한전MCS 제천지점 등 3개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특히 한전MCS 제천지점은 취약계층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충북 제천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26일 송학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장애인 가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앙로타리클럽 회원 17명은 이른 아침부터 도배와 장판 교체, 폐기물 처리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불볕더위 속에서도 이웃의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이번 사업은 중앙로타리클럽의 자체 회비와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추
김만식 기자 = 제천시가족센터는 ㈜휴온스의 후원으로 9일 송학면 에코마실 농장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다육식물 원예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번
김만식 기자 = 한국전력공사 제천지사는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방안을 수립하여 실질적인 지원활동에 앞장 서고 있다. 한국전력
충북 제천시는 지난 5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산불진화차와 진화용 살수차를 활용한 도로변 살수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산림재난대응단을 봉양면, 수산면, 덕산면, 송학면, 백운면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면 소재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살수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수산면의 체감온도는 36도를 웃도는 등 무더위가 이어졌다.  이번 작업은 도로 복사열을 낮추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더위를 완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는 산불과 산사태 등 산림재해 위험이 낮은 시기에는 산림재난대응단을 활용해 폭염 대응 살수작업과 읍
충북 제천시가족센터는 ㈜휴온스의 후원으로 지난 9일 송학면 에코마실 농장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다육식물 원예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센터의 ‘다함께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다문화가족 10가구 25명이 참여해 원예 활동을 함께하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가족들은 농장을 직접 방문해 다육식물의 특성과 관리 방법을 배우고 각자의 화분을 꾸몄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흙을 만지고 식물을 심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가족 간 친밀감을 높였다. 체험에 참여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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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한번 망한 대중교통을 다시 살리려면
매일 수백만 명이 이용하는 철도지만, 그 노선망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계획하고 얼마나 제대로 집행하고 있는지는 시민들에게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4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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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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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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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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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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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민생 현장 찾아 시민·상인 목소리 듣는다
충남 당진시가 ‘당진살리기 50일 비상조치’의 일환으로 민생 현장을 찾아 시민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김기재 당진시장은 14일 합덕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최근 경기 상황과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살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들었다.이번 방문은 별도의 행사나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시장이 직접 민생 현장을 찾아 시민과 상인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이날 지역화폐를 이용해 지역 농수산물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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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채연·노브레인과 함께하는 늦여름 밤…JIMFF ‘원 썸머 드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천시민과 관객을 위한 야외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코요태, 채연, 노브레인, 이성욱, 맵시, 박동준&큐바니즘 등이 출연해 1990~2000년대 대중가요부터 K-POP, 펑크 록, 라틴, 재즈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는 ‘순정’, ‘비몽’, ‘우리의 꿈’ 등 히트곡으로 관객을 만난다. 채연은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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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소백산중,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금상’
충북 단양소백산중학교가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제50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농산촌 예술교육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는 1976년 시작된 전국 단위 관악경연대회로 올해 50주년을 맞았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특별부 관악합주단, 오케스트라 등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단양소백산중학교는 독서와 영어를 기반으로 한 미래학력 중심 교육과정과 함께 학생 참여형 예술교육을 주요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악기 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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