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빌딩’, 모빌리티·AI 등 혁신기술 융복합된 혁신건축물컨퍼런스서 스마트+빌딩 정책 소통과 논의의 장 마련 건축공간연구원은 오는 9월 11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WSCE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에서 ‘스마트+빌딩 정책 컨퍼런스’를 개최, AI 등 혁신기술 융복합 현황 및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스마트+빌딩은 로봇,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 AI 등 혁신기술과 서비스를 재실자에게 제공하는 건축물이다. 국토교통부와 건축공간연구원은 2022년부터 스마트+빌딩 얼라이언스 운영,
  충북 증평군은 ‘스마트 증평’을 군민의 시각으로 정의하는 행사를 추진한다. 군은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도시 증평’이란 민선 7기 비전을 군민의 목소리로 구체화하고자 지난 21일부터 3주간 ‘스마트 증평 한줄 제안’ 이벤트를 연다. 행정이 생각하는 스마트 도시의 모습이 아니라 군민이 일상에서 느끼고 원하는 변화가 무엇인지 직접 묻고 이를 군정에 담겠다는 취지다. 참여는 군청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에 게시된 네이버폼에서 할 수 있다. 참여자는 자신이 생각하는 스마트 증평의 분야를 선택한 뒤 ‘나에게
상주시가 인공지능과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산불감시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지난 10일 ‘AI 기반 스마트 산불예방 드론 감시체계 구축사업’ 중간보고회를
영월군이 관내 경로당 20개소에 모니터와 화상교육 시스템 등 비대면 장비 설치를 마치고 스마트 경로당 구축에 들어갔다. 스마트 경로당 구축은 화상교육과 스마트 건강관리 장비를...
경기 양평군의 모바일 행정서비스 ‘스마트 양평톡톡’이 주민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높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양평군은 ‘스마트 양평톡톡’이 ‘2026 카카오 공공혁신 어워즈’...
거창군은 지난달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으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스마트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사물주소’는 ‘도로명, 기초번호, 사물유형’으로 표기되며, 건물이 아닌 시설과 장소에 부여되는 위치정보다.거창군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버스정류장, 무더위쉼터, 우체통, 자전거거치대,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주차장 6종 340개소에 스마트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스마트 사물 주소판에 표기된 QR코드를 스캔하면 현재 위치와 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곳의 위치는 ㅇ
국토안전관리원이 스마트 안전기술의 건설현장 적용 확대와 사고 예방을 위한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한다.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달 28일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에서 스마트 안전기술 전문기업 관계자와 수도권·강원·영남지역본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스마트 안전기술을 개발하는 전문기업들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관리원은 기술실증 연계, K-테스트베드 활용, 기술임치 지원 등 기술 개발사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공유했다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설공단이 올해 본격 도입해 운영중인 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의 기술력을 대외에 알리고자 국제교량및구조공학회가 주관하는 'IABSE
광주도시관리공사 능평스포츠센터가 광주시 공공체육시설 최초로' AI 스마트 승강기 안전 시스템'을 도입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능평스포츠센터는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 다양한 이용객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로 승강기 고장이나 갇힘 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이번 시스템을 도입했다.이번에 설치한 AI 스마트 승강기 안전 시스템은 승강기 내부에 설치된 안전장치와 감시카메라를 기반으로 승강기 내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AI
하나금융그룹의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스마트 홍보대사'가 20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누적 수료생 1110명을 기록했다.하나금융은 28일 서울 명동사옥에서 '제20기 스마트 홍보대사'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스마트 홍보대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하나금융의 홍보대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20기 50명을 포함해 누적 수료생은 1110명이다. 올해 모집에는 1642명이 지원해 약 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주요 활동으로는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홍보부스 운영 등 브랜드 마케팅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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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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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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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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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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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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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경기 부진과 포스코 노조 파업이라는 악재가 겹친 포항시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유치와 인프라 확충을 통한 미래 산업 전환에 승부수를 던졌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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