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 지역 중소기업의 코카서스 시장 진출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 코카서스 소비재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을 오는 9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무역사절단은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바쿠와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진행되며, 현지 수출상담회를 통해 지역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모집 규모는 전년도 수출액 3,000만불 이하 부산 소재 중소기업 10개사 내외이며, 소비재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코카서스 지역은 유럽과 중앙아시아, 중동을 연결하는 전략적 교역 거점으로, 소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K-푸드와 푸드테크, 소비재 기업을 한데 모아 일본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어 열린 B2B 수출상담회에는 78개 수출업체가 참가해 6400만달러 규모의 상담과 460만달러 규모의 업무협약 성과를 거뒀다.농식품부와 aT는 8월 31일부터 지난 1일까지 이틀간 일본 도쿄 아넥스타워에서 국내 식품·소비재 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한 ‘2026 도쿄 K-푸드페어⁺’를 개최했다.‘K-푸드페어⁺’는 기존 K-푸드페어를 식품 연관 산업까지
홍콩 컨벤션 앤 익시비션 센터에서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다양한 소비재 분야의 기업과 바이어가 참여하는 글로벌 종합 소비재 박람회 ‘2026 홍콩 메가쇼’가 개최될 예정이다.이 가운데 국내 펫푸드 브랜드 애니콩이 금번 메가쇼 참가를 통해 건강성과 디자인을 접목한 펫 베이커리 제품을 전시하고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애니콩은 이번 행사에서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펫 케이크와 피자, 팝콘 등 차별화된 디저트 라인업을 소개하고, 제품 상담과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수출 확대 기회를 모색할 예정
도내 기업 6개사, 총 786만 달러 규모 수출의향서 체결화장품·건강식품 등 프리미엄 소비재 중국시장 진출 지원경남도는 지난 18일 중국 홀리데이 인 상하이 호텔에서 열린 ‘경남 소비재 수출상담회’에서 도내 수출기업과 함께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 마케팅을 펼쳤다.이번 상담회에는 경남지역 중소기업 10개사가 참가해 화장품, 식품 등 10개 이상의 품목을 선보였으며, 중국 현지 바이어 20개사가 참여했다. 이 가운데 도내 기업 6개사가 현지 바이어 6개사와 총 786만 달러 규모의 수출의향서를 체결했다. 특히 건강식품과 화장품에
경남도내 우수 식품·소비재 기업들이 베트남에서 132만 달러 규모의 상담과 함께 현지 바이어 등과의 총 8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경남테크노파크는
문음미 기자 =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관내 우수 농식품 기업의 전국적인 판로 개척과 매출 증대를 위해 2026 일산 킨텍스
울산시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은 1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ULSAN EXPORT PLAZA 2026’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 최대 미래산업 박람회인 ‘2026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와 연계해 참가기업의 첨단 신기술 전시와 해외 바이어 1대1 수출 상담을 원스톱으로 연결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오스트리아, 우즈베키스탄 등 8개국 17개사의 해외 바이어와 건설·화학, 조선·자동차, 전기·기계, 소비재 등 관내
경남테크노파크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와 베트남 호찌민시 과학기술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베트남 2026 메가어스 엑스포’에 참가하였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 경남TP는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우수 식품·소비재 기업 4개사의 참가를 지원하고, 현지 바이어 매칭 및 동남아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경남TP 공동관’을 운영했다.공동관에 참여한 도내 기업은 현지 바이어 및 유통 관계자들과 총 39건의 B2B 상담을 진행해 약 132만 달러 규모의 상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와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공동으로 15일 청주 오스코에서 ‘할랄 인증제도 이해 및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식품·화장품 등 K-소비재 분야 유망기업이 다수 포진한 충청권의 산업 특성을 고려해 지역 기업들의 이슬람 및 아세안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다음달부터 인도네시아에서 할랄 인증이 의무화됨에 따라 할랄 시장 진출 전략부터 인증 취득 시 유의사항, 수출 절차 등 기업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실무 맞춤형 정보로 구성됐다.첫 발표에 나선
배해동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장이 방한한 파벨 쿠즈네초프 러시아 국립연구센터 부사장과 만나 한·러 민간 경제협력과 경기도 기업의 유라시아 시장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쿠즈네초프 부사장은 방한 기간 한러친선협회 문종금 이사장과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데 이어 배 회장과 만나 양국 기업 간 협력 가능성을 살폈다.이번 회동에서는 경기도 내 중소·중견기업의 러시아 및 유라시아 시장 진출과 화장품 등 소비재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배 회장은 경기도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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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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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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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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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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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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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유아교육·보육 현장 지원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인천서해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유아교육·보육 공동체 역량 강화 및 유보통합 현장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시교육청, 교육지원청, 유아교육진흥원, 인천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및 인천 관내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등 40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의회는 유아교육·보육 현장을 지원하는 기관의 실무자들이 각자의 전문성과 현장 지원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인천형 유보통합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지원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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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삼국유사면 여성자원봉사대, 취약계층에 추석 명절 음식 전달
삼국유사면 여성자원봉사대는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명절 반찬과 음식을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나눔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홀로 보내거나 외롭게 지내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대원들은 명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음식들을 직접 조리했다. 송편을 비롯해 노릇하게 부쳐낸 각종 전과 아삭한 김치, 속을 든든하게 채워줄, 얼큰하고 시원한 동태탕 등 정성이 듬뿍 담긴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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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영화 '암살자(들)', 표현의 자유는 좌파의 전유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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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평화예술가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20m「전광통합도」공개 화제
국제적인 평화예술가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지난 25일, 광양시 황현로에 위치한 한한국광양작업실에서 국제평화공공미술 프로젝트 1호인 ‘전광통합도’를 최초 공개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전광통합도」는 전남과 광주가 40년 만에 다시 행정 통합을 기념하고, 국토균형발전과 새로운 대한민국 신성장경제수도의 도약에 대한 염원을 담아 2024년 5월 18일 제작에 착수해 약 2년 3개월간의 작업 끝에 2026년 8월 15일 광복절에 완성됐다.특히 매천 황현 선생의 구국정신이 깃든 광양 한한국작업실에서 처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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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41주년에 부쳐
본지는 지난 1985년 9월 창간과 함께 ‘축산으로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 보자’는 기치를 내걸었다. 당시 200만명에 달했던 축산인들과 전후방산업계 역시 잠재력 만큼은 그 어느 산업에 못지 않다는 확신으로 본지와 함께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음은 물론이다. 축산이 이제 막 산업화의 기틀을 잡기 시작한 시점이었기에 “목표는 목표일 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