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BNK경남은행과 17일 BNK경남은행 울산영업그룹에서 ‘울산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중기청과 경남은행은 글로벌, 소상공인·전통시장, 스타트업 분야에 총 4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먼저, 지역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U-Global Bridge, Japan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현지 액셀러레이팅, 비즈니스 컨설팅, 네트워킹, 창업 행사 참여를 통해 일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또 ‘울산 중소기업 수출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