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국세청이 국세심사위원회 민간위원을 공개모집한다.임기는 2026년 8월 1일부터 2028년 7월 31일까지 2년이다. 국세심사위원회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해 내부와 외부 심사위원 풀 제로 운영되고 있다. 중부국세청이 이번에 모집하는 민간위원은 세무와 회계 분야다.변호사·공인회계사·세무사 직에 3년 이상 재직한 사람 중 배제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공정한 위원회 운영을 위해 국세청·지방국세청·세무서 및 부
대구지방국세청은 6.18. 청사 8층 회의실에서 지방청 관리자 및 관내 세무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관리단의 효율적 ․ 안정적 운영을 위한 세무서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7월부터 세무서별로 운영될 국세 체납관리단의 확대 운영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출범에 대비해 사무공간 마련 등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체납관리단 운영의 중점운영 과제 및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으며, 체납관리단 운영과 관련된 건의사항 등을 함께 토의하고, 세무서 체납관리단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회의를 주재한
충남 논산시 내동 일원에 조성되는 ‘자르메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논산자르메지구도시개발사업조합은 충청남도로부터 논산시 내동 315번지 일원 자르메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개발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 인가를 받았다.자르메지구는 논산대로와 득안대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논산시청과 세무서 등 주요 행정기관과 인접해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아 왔다.이번 사업은 약 25만㎡ 규모에 총사업비 930억원이 투입되며 약 2169세대, 4449명의 인구를 수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부산지방국세청은 6.16. 청사 회의실에서 관내 세무서장과 세무서 징세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시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부산지방국세청은 7월 출범하는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방청 국세 체납관리단의 운영 방향,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운영방안에 대해 토의를 진행했다.회의를 주재한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청년과 시니어층에게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는 전국가적 프로젝트인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성공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구
김수섭 양천세무서장이 6월 26일 29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정든 직장을 떠나갔다.양천세무서는 26일 15시 세무서 지하 강당에서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34대 김수섭 양천세무서장의 명예퇴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서울지방국세청 강동훈 감사관, 이슬 운영지원과장 및 다수의 내빈들과 황희 국회의원, 권오성 상공회의소 회장 등 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김 서장은 퇴임사에서 먼저 세상에서 가장 성실하고 부지런하며, 근검 절약한 생활 덕분에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명예퇴직할 수 있게 잘 내조해 준 아내에게 깊은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6월 22일 지방청사 10층 대회의실에서 중부국세청 관내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7월부터 본격 가동되는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준비상황을 점검한 후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중부국세청은 지난 3월 116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 국세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7월부터는 1146명을 추가로 채용해 관내 25개 세무서에 배치한 후 관서장 책임하에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회의에서는 현재 시행 중인 국세 체납관리단의 운영 경과와 우수사례
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회는 지난 23일 민선8기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시정 인수 과정에서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시민 눈높이에서 사업의 성과와 과제를 살펴 향후 민선9기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방문에는 이상천 당선인과 엄세진 인수위원장을 비롯해 인수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박달재 옛길 명소화 사업 대상지, 공공형 실내스포츠 놀이시설 조성 대상지, 구 세무서 부지, 광진아파트 철거 현장, 북
임광현 국세청장이 오는 7월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대 출범을 앞두고 중부지방국세청과 동안양세무서를 잇달아 방문해 현장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실무 직원들을 격려했다.국세청에 따르면 임 청장은 6월 4일 중부지방국세청 국세 체납관리단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지난 3월부터 활동 중인 실태확인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7월부터 전국 세무서 단위로 확대되는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출범을 앞두고 현장 준비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체납관리 업무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임 청장은 이날 “중부청은
국세청이 오는 7월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을 앞두고 전국 주요 세무서를 대상으로 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대규모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업무환경과 안전관리, 현장 운영체계 등을 사전에 꼼꼼히 살펴 안정적인 출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국세청은 본청 소속 국장단 전원이 지난 24~25일 이틀간 전국 11개 세무서를 방문해 체납관리단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5월 27일 체납관리단 준비를 위한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와 이달 지방국세청별 세무관서장 회의, 임광현 국세청장의 동안양세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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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는 지난 23일 오후 2시 중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선박화물검수원 양성사업' 1기 훈련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취업 알선을 위한 '선박화물검수원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지난 2024년 6월 체결된 '선박화물 검수원 양성사업 수료생 우선채용 업무협약'에 근거해 마련됐으며, 일자리 수급이 필요한 항만·검수 분야 우수 기업들과 실무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을 다이렉트로 연계해 수료생 전원 취업을 달성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현장에는 구인 수요가 있는 국보기업, 범아상사, 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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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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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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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증평군
◇4급△미래기획실장 심정애 △경제개발국장 변인순 ◇5급△도안면장 김의응 △증평읍장 현연희 △민원소통과장 유연진 △재무과장 최일순 △기획예산과장 염미숙 △휴양랜드사업소장 김영준 △자치행정과장 윤기준 △문화관광과장 직대 신은성 △행복돌봄과장 직대 최재숙 △건설교통과장 직대 김장희 △체육진흥과장 직대 송성덕 △보건소장 직대 김경순 △농업기술센터소장 직대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