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소방서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지역 응급의료 유관기관과 손을 잡고 중증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비상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파주소방서는 지난 16일 파주장단콩웰빙마루에서 파주시청, 파주보건소, 관내 주요 의료기관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이 특별히 참석해 추석 연휴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명절 연휴 기간 응급실 쏠림 현상을 방지하고, 소방과 의료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