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전
김태형 충북도교육청 부교육감이 10일자로 명예퇴직한다.김 부교육감은 지난 5월 한국교육환경보호원 임원 채용 공모에 지원해 서류·면접 심사를 통과했다.지난달 27일 도교육청에 명예퇴직을 신청했고 신원조회 등 절차를 거쳐 10일 퇴임이 확정됐다.채용 절차를 거쳐 11일 한국교육환경보호원 3대 원장에 취임한다. 임기는 3년이다.그는 서울 출신으로 경희대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24년 8월27일 충북도교육청 부교육감으로 임명됐다.김 부교육감 퇴임이 확정되면서 도교육청은
박주용 경남도교육청 부교육감이 6일 창원 명도초등학교를 방문해 극한 폭염 속에서 조리·시설 관리·청소·경비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들었다
인천대학교는 신임 상임감사로 김진수 감사가 8월 1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6년 8월 1일부터 2029년 7월 31일까지 3년이다. 김진수 상근감사는 강원대학교에서 학사를 마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교육정책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2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교육부 평생학습정책과장, 교원소청심사위원회 상임위원을 비롯해 부산광역시교육청, 강원도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부교육감,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등을 역임했다.
19시간전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4일과 6일 ‘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 공약실천계획 업무보고회’를 열고 주요 공약의 추진 계획을 살피며 실행 방안과 보완 사항을 점검했다.보고회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시교육청 국·과장 및 정책기획조정관 ▲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직준비위원회’가 마련한 공약실천계획을 바탕으로 공약별 이행 전략을 공유하고, 사업 실현 가능성과 정책 효과를 높이는 방안과 부서·기관 간 협업 과제를 논의했다.4일에는 1~4대
충남교육청은 14일 청내 제1회의실​에서 교육감, 부교육감, 국장, 본청 부서장, 직속기관장, 교육장 등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충남교육 미래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충남교육 미래전략회의는 연 6회 격월 정례 운영되며, 교육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요 교육정책과 사회적 교육 논점, 기관과 협력이 필요한 현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는 도교육청 교육 지도자 정책협의체이다. 이번 제1회 회의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시급하게 해결이 요구되는 △현장체험학습 및 수학여행 개선 방안 △교권 보호 강화 방
3일전
인천시교육청이 주민직선5기 교육 공약의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시교육청은 지난 4일과 6일 주민직선5기 인천시교육감 공약실천계획 업무보고회를 열고 주요 공약의 추진 계획과 실행 방안, 보완 사항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보고회에는 도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시교육청 국·과장 및 정책기획조정관, 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주민직선5기 인천시교육감직준비위원회가 마련한 공약실천계획을 바탕으로 공약별 이행 전략을 공유하고, 사업 실현 가능성과 정책 효과를 높이는 방안과 부서·기관 간
행정수도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범국민대책위원회 구성이 본격화됐다.세종지역 시민사회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사회 대표 80여 명과 조상호 세종시장, 안신일 세종시의장, 구연희 부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 비상연석회의’를 열었다.이번 회의는 특별법 제정을 위한 민관 공동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공감대를 충청권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행정수도 완성이 국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가균형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과제라
17시간전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지난 6일 충남 논산시 광석초등학교를 방문해 방학 중 초등돌봄 우수 사례로 꼽히는 ‘온마을 방학집중 단비돌봄터’ 운영 현장을 살펴봤다. 이날 간담회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최창익 충청남도 부교육감, 이혜경 논산계룡교육지원청장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와 마을학교,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방학 중 발생할 수 있는 초등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지역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간담회 후에는 광석초등학교와 광석마을학교, 광석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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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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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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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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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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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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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걸 시의원, 신정동 대공원로 확장공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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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걸 울산시의회 의원은 지난 7일 시의회 의원연구실에서 울산시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남구 신정동 올림푸스아파트 일원 대공원로 확장공사의 추진 현황과 공사 과정에서 제기된 민원 사항을 점검했다. 올림푸스아파트 일원 대공원로 확장공사는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길이 320m 구간의 도로 폭을 기존 12m에서 20m로 넓히는 사업이다. 현재 공정률은 85% 수준으로, 9월 준공·개통 예정이다. 박 의원은 “도로 개통 이후에도 차량 흐름과 보행 동선, 학교 출입구 주변의 안전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 주민과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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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혁 시의원, 군부대 이전 양동마을 지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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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혁 울산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지난 7일 이상걸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과 울산시·울주군 관계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인 청량읍 양동마을 주민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옥동 군부대 이전 예정지와 인접한 양동마을은 회야댐, 회야정수장, 동해고속도로, 국도 14호선, 예비군훈련장 등 각종 공공·기반시설이 집중된 지역이다. 여기에 군부대 이전까지 추진되면서 주민들은 생활환경 개선과 문화·체육시설 등 생활SOC 확충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공 위원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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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세제개편안, 8월 내 조율할 것…'비거주 인정' 여론 수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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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8월 말 정도에 개편안이 정리가 될 가능성이 있다"며 "다양한 부분에 대해서 의견 수렴을 계속 하고 있다", "당정이 잘 조율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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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울산시·정치권, 정부 2차 공공기관 울산유치 전략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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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사실상 ‘9월 승부처’를 앞두고 속도를 내고 있지만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의 대응은 아직 총론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특히 정부가 2차 이전을 기존의 ‘지역별 나눠먹기’가 아닌 산업·지역별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울산이 에너지산업 수도라는 강점을 실제 유치 성과로 연결할 정교한 전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9일 본보 취재결과, 정부는 현재 수도권 공공기관과 공직유관단체 등 35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2차 지방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9월 중 전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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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장애인댄스스포츠 국대 최종 선발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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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울산시 전국장애인댄스스포츠대회가 9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전국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울산시장애인댄스스포츠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26년 대한민국 장애인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한 전국 규모 대회로,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선수들은 콤비, 듀오, 싱글,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며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국가대표 선발을 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