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소방본부가 소방청 주관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국 9개 특별·광역시 중 2위를 차지한 것이다. 이 평가는 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한 화재예방 성과와 창의적인 시책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봄철 화재예방을 위해 담배꽁초와 화목보일러 등 화재 주요 원인을 집중 관리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를 통해 세종시 내 봄철 인명피해가 최근 5년간
청주동부소방서는 지난달 31일 ‘충북도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봄철 화재예방대책’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매년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동안 충북도내 각 소방서가 역량을 집중해 추진하는 종합 화재예방 정책이다.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 과정에서 가장 큰 기여를 한 곽태호 예방안전과 소방장은 공로를 인정받아 충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한종우 청주동부소방서장은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모든 직원이 하나 돼 노력해 준 덕분에 최우수기관 선정과 유공자 표창이라는 뜻깊은 결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소방청이 실시한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 제주소방 최초로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및 인명피해 저감 성과와 함께 7개 중점과제, 32개 세부지표 추진실적, 지역 특성을 반영한 대표 특수시책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 위험과 제주지역의 환경적 특성을 분석해 화재예방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이 결과 대책 기간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지난해 2명에서 올해 0명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소방청이 실시한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전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및 인명피해 저감 성과와 함께 7개 중점과제, 32개 세부지표 추진실적, 지역 특성을 반영한 대표 특수시책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제주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 위험과 제주지역의 환경적 특성을 분석해 화재예방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주요 과제로 △노후 주거시설 안전 대책 마련 △노유자시설 화재위험요인 제거 △건설현장 화재안전 강화 △축제
성남시가 봄철 입학생에게만 제공되던 입학 지원 혜택을 8월 개학하는 가을학기 신입생으로 확대 적용해 교육 복지 공백을 메운다.
“올해 농사는 잘될 줄 알았는데…폭염이 이어지면서 꽃이 안 피니 더 이상 달릴 고추가 없습니다.”4일 영양군 입암면의 한 고추밭. 수확을 마친 붉은 고추 자루가 밭 가장자리에 놓여 있었지만 농민들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봄철 기상 여건이 좋아 첫물과 두물 수확은 예년보다 많았지만, 연일
양파 가격이 생산량 증감에 따라 급등락하는 ‘거미집 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전년도 가격을 보고 농가가 재배면적을 늘리면 이듬해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폭락하고, 다시 면적을 줄이면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오르는 현상이 반복되는 것이다.최근에는 가구 소비 감소와 외식·급식 중심의 소비구조 변화, 수입산 증가, 봄철 집중 수확과 장기 저장에 따른 품질 저하까지 겹치면서 양파 가격 불안이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가격이 떨어진 뒤 정부가 수매·비축하거나 산지폐기에 나서는 방식만으로는 반복되는
서산시가 지역 주산작물인 감자의 기후변화 대응 재배기술 교육을 지난11일 ,18일 . 2회 팔봉·대산 농업인 80명을 대상으로 지역 현장에서 추진했다고 밝혔다. 서산 감자는 지역의 대표 작물로 맛과 품질이 우수하여 소비자들로 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 봄철 고온과 가뭄이 지속되는 기후변화가 빈번해지면서 감자 재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서산 지역 감자 수확 시기인 6월 평균 기온이 2020년대 21.9℃로 1970년대 20.2℃ 보다 1.7℃가 높아 감자 잎이 일찍 고사하여 조기 수확을 실시함에
이달 중순부터 추자도 바다에서 참조기 조업이 본격화된다.3일 제주시에 따르면 매년 4월 22일부터 8월 10일까지 참조기 금어기로 석 달 넘게 발이 묶여있던 유자망 어선이 8월 중순부터 조업에 나선다.금어기 동안 유자망 어선들은 오징어, 고등어 등 다른 어종으로 대체 조업을 이어왔다. 8월 초부터는 어구 교체와 어선 정비를 조업 준비에 들어간다.유자망 어선세력은 2016년 100척에서 현재 113척으로 13% 증가했다.어선이 늘어난 이유는 지난해보다 올해 봄철 참조기 어황이 좋았고, 조업 여건도 양호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제주시지역
4주전
인천지역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근로자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1일 가족, 지인들과 시원한 극장에서 특별한 주말을 즐겼다.인천상공회의소는 이날 ‘2026년 자동차 부품제조 업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근로자와 가족, 지인 등 220명을 초청해 최신 개봉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영화 관람 행사를 주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람 행사는 기업의 인건비 부담 완화에 더해 근로자가 일상에서 혜택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봄철 스포츠 경기 관람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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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군산시장,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
군산시가 2027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지역 핵심사업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김재준 군산시장은 21일 국회를 찾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서삼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핵심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군산시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지역 국회의원인 김의겸·박지원 의원과 이소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 등과도 만나 주요 현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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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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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분석] 롯데웰푸드's 어닝 서프라이즈…"H2 변수=해외 캐시카우·비용 환골탈태·내수·원가·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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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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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년의 일상과 성장을 채우는 '제8회 관악청년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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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쓴 자소서는 10개 중 하나...하반기 뒤흔들 채용 이슈 TOP 3
AI가 자기소개서를 대신 써주는 시대가 열리자, 취업 준비는 쉬워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모두가 비슷한 도구로 더 매끄러운 문장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서류의 변별력은 오히려 약해지고 있다. 2026년 하반기 채용시장에서 AI가 만든 새로운 경쟁 구도와 대학생 구직자가 준비해야 할 대응법을 살펴본다. AI로 만든 완벽한 자소서? 서류 합격은 왜 더 어려워졌나2026년 하반기 채용시장에서 대학생 구직자의 취업 준비 방식이 바뀌고 있다. 자기소개서 초안을 쓰고 문장을 다듬는 일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풍경은 더 이상 낯설지 않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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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누빌 예비 소방관들에게도 잠시 멈춰 숨을 고르는 시간이 필요하다. 뜨거운 여름 햇볕 아래 강도 높은 화재실무 훈련을 이어온 교육생들이 시원한 동굴 속에서 잠시 긴장을 내려놓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했다.강원특별자치도 소방학교는 28일, 제43기 신임소방사반 교육생 118명을 대상으로 태백 용연동굴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부터 이어진 고강도 화재실무 야외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친 교육생들에게 적절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여름은 폭염이 지속되면서 장시간 야외에서 진행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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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채용은 어떤 트렌드를 보여줄까? AI를 활용한 채용 프로세스는 점점 더 확대되고 있고, 지원자들 또한 AI 관련 역량 쌓기에 여념이 없다. 기업별 채용 일정과 함께 직무별, 분야별 하반기 채용을 살펴본다.글 | 탁정인 기자 [email protected] 01. 손으로 쓴 자소서는 10개 중 하나...하반기 뒤흔들 채용 이슈 TOP 3- 02. 기업의 채용 방패, AI로 진화하다!- 03. AI를 뚫는 창! 2026년 하반기를 준비하는 취준 프로세스 4단계- 04. 2026년 하반기 채용 타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