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문화관광재단은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남천강변 일원에서 『2026 경산 카페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우아한형제들, 자인농협과 손잡고 지역의 맛과 멋을 전국에 알리는 '다자간 민관 상생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남천강변을 따라 흐르는 향긋한 커피 향과,
봉화군은 지난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간의 프로야구 경기에서‘햇살듬뿍’봉화사과 홍보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된 이번 행사는 두산베어스와 협업해 봉화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햇살듬뿍’과 우수한 맛과 당도를 자랑하는 봉화사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되었다. 행사 관
12시간전
충북 단양군의 대표 농산물인 ‘단양마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마늘의 고장 단양군의 ‘제20회 한지형 단양마늘축제’가 내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단양생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단양마늘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단양마늘생산자협의회와 NH농협 단양군지부가 주관한다.특히 올해는 축제 20회를 맞아 ‘20년의 향, 단양을 빛내다’를 주제로 ‘한지형의 품격, 단양마늘의 힘’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양마늘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축제 첫날인 17일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명품
△ 2014년 4월 탄생한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클라우드'는 롯데칠성음료가 2014년 4월 첫 선을 보인 프리미엄 맥주이다. 출시 초부터 맥즙 발효원액 100%, 몰트 100%라는 차별적 특징을 앞세워 국내 프리미엄 맥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브랜드명인 `Kloud'는 한국을 대표하는 맥주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은 Korea의 `K'와 풍부한 거품을 상징하는 구름의 `Cloud'를 결합한 합성어이다.△ 클라우드의 차별화된 맛클라우드는 원료들의 맛과 향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리고 맥주 본연의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충북도 중소기업 TV홈쇼핑 지원사업' 일환으로 2일 오후 4시부터 50분간 홈앤쇼핑을 통해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예소담의 `예소담 특 포기김치' 방송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예소담 특 포기김치'는 대한민국 김치품평회에서 7관왕을 차지하며 맛과 품질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충북의 대표 명품 김치다.100% 엄선된 국내산 농산물에 예소담만의 특제 육수와 비법 양념 레시피를 더해 깊고 깔끔한 감칠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이날 방송에서는 포기김치 8㎏ 구성을 2만9900
충북 제천 용두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난 12일 5세 열매반 유아들을 대상으로 ‘제천 다람쥐 숲 체험’을 실시했다. 용두초병설유치원은 유아들이 자연과 친숙해지고 생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매월 학급별 계절 숲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체험은 초여름 숲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생태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유아들은 숲속에서 보리수 열매와 뽕나무 열매인 오디를 직접 따 먹으며 자연이 주는 맛과 즐거움을 경험했다.  또한 버찌 열매를 먹은 후 씨앗을 멀리 뱉어 보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웃음꽃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한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에 팔봉산 감자 500㎏을 선적했다고 밝혔다.  이날 코스타세레나호에는 승객 2,000여 명, 승무원 1,100여 명 등 3,200여 명이 탑승했다.  팔봉산 감자는 선내 승무원 등 크루즈선 관계자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고자 선적됐다.  아울러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입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뜸부기 쌀, 6쪽 마늘, 생강한과, 감태, 어리굴젓 등 10여 종의 지역 농특산물을 알렸다.  시는 이번 홍
카페 문화가 대중화되고 메뉴도 다양해지면서 밀크티와 같이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갖춘 차음료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에 한국소비자원 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하는 차음료 12개의 품질과 안전성을 시험하고 표시실태 및 가격 등을 조사했다.시험 결과 1잔당 카페인 함량은 45~172mg으로 제품 간 최대 4배 차이가 있었고 당류 및 포화지방 함량은 각각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26~55%, 33~79%로 높아, 여러 잔 섭취하면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했다. 또
충북 단양군 곳곳에서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가 이어지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민간단체와 지역 기업, 공직자, 봉사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마늘 수확철 농촌일손돕기를 집중 추진하고 있다. 단양마늘은 석회암 지대의 배수가 잘되는 토양과 큰 일교차 속에서 자라 단단하고 저장성이 뛰어나며 알싸한 맛과 향이 진한 한지형 마늘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단양을 대표하는 농특산물로 소비자 신뢰도가 높고 품질 좋은 단양마늘을 안정적으로 출하하기 위해서는 적기 수
㈜선양소주가 섞을 필요 없이 한 캔으로 완벽한 황금비율을 즐길 수 있는 세계 최초 프리미엄 캔 소맥 ‘선양 오크소맥’을 10일 출시했다. ‘선양 오크소맥’은 한국 특유의 주류 문화인 ‘소맥’의 틀을 깨고 기존에 없던 ‘캔 소맥’으로 재해석한 선양소주의 신제품이다. 특히 편의점 품절대란을 일으키며 소주 시장의 판도를 바꾼 ‘선양 오크’ 소주를 넣어 오크의 깊은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도록 캔 소맥 형태로 구현했다. 신제품은 ‘소주를 가장 잘 만드는’ 선양소주의 독보적인 원액과 ‘수제 맥주를 가장 잘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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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공무원 피격 위증' 혐의 박상춘 제주해경청장 대기발령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고발된 박상춘 제주해양경찰청장이 대기발령됐다.해양경찰청은 박 청장을 지난 5일자로 대기 발령 조치했다고 16일 밝혔다.박 청장은 지난 4월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위증한 혐의로 고발됐다. 해경은 2020년 9월 서해에서 북한군 총격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 사건과 관련해, "월북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발표했다가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인 2022년 6월 "월북 의도를 찾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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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모터스, ‘어린이 그림대회'... 출품작 1점당 1만 원 매칭 기부
6일전
BMW 공식 딜러사 삼천리 모터스가 지난 13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제7회 온라인 어린이 그림대회’ 시상식 및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삼천리 모터스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출품작 1점당 1만 원을 적립하는 매칭 기부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5세부터 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어린이 그림대회는 지난달 한 달간 ▲우리 가족이 타고 싶은 10년 뒤 미래의 BMW ▲BMW와 떠나고 싶은 여행을 주제로 작품을 접수해 523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삼천리 모터스는 출품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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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 운영 성료
대구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율하체육공원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관’ 운영을 마쳤다. ○ 이번 프로그램은 수성소방서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 참가 어린이들은 지진체험, 지하철 연기체험, 암흑탈출 체험, CPR 및 영상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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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 3년 연속 수상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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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양봉 현실 고려한 위생 기준 마련 시급”
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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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운전 일상됐나 … 졸피뎀 취해 `쾅'
약물 운전이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충북에서 마약류의 수면제를 다량 복용한채 몽롱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사실이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다.충북에서는 거의 적발되지 않던 사고 유형으로 약물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주고 있다.청주흥덕경찰서는 수면제를 복용한 채 운전대를 잡아 사고를 낸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7일 낮 12시30분쯤 청주시 흥덕구 석곡동의 한 도로에서 승합차를 몰다 경계석을 들이받았다.시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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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전교조, 제천단양 관사 개선 등 23개 협약 체결
충북도교육청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조 충북지부는 22일 23개조로 이뤄진 ‘2025년 노사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9월 노사협약 절차와 실무합의서를 시작으로 서면 검토, 실무협의회를 거쳐 마련됐다.애초 요구안 41건 중 18건은 철회되고, 23건이 반영됐다.협약서에는 교육 현장 여건 개선과 교원 복지 증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내용이 담겼다.주요 내용은 △제천·단양지역 교사 관사시설 개선 방안 마련 △2028년부터 보결수당 인상 적용 △교권보호위원회 및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참여 교사 지원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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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원구성 이견 좁힐까
제13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원구성에 대한 여야 간 상임위원장 배분 협상이 25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이견 차이를 좁힐지 주목된다.22일 충북도의회 등에 따르면 제13대 도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이 25일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여야 당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정활동 안내와 함께 원구성 관련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예상된다.현재 의장과 부의장 후보군은 사실상 정리된 상태지만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는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어 적잖은 진통이 예상된다.민주당은 상임위원회 6석 중 5석을 맡고 국민의힘에 1석을 배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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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석교초 전국 유소년야구 최정상 등극
충북 청주 석교초등학교 야구부가 다시 한번 전국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명실상부 전국 최강의 면모을 과시했다.석교초는 22일 경북 울진 죽변 마린피아 야구장에서 열린 `2026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가동초등학교를 4대 2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전국 12세 이하부 총 86개 팀이 참가해 11일간 치러졌다.석교초는 이날 결승전에서 1회와 3회에 1점씩을 내주며 끌려가던 4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4번 이윤후가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추격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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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민간임대주택 회원가입 주의 당부
충북 청주시가 민간임대아파트 투자 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막기 위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22일 시에 따르면 최근 청주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민간임대아파트 ‘임의단체 회원가입’ 형식으로 투자금을 모집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계약은 주택법이나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분양 또는 임차인 모집이 아니라는 것이다. 해당 계약은 민사적인 사안에 해당한다. 따라서 계약 해지나 출자금 반환과 관련해 분쟁이 발생할 경우 법적 보호를 받기 어려우며 당사자가 직접 민사 소송 등을 통해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