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은 25일 원효로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디딤돌 보치아 대회’에 참석해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소통했다.이날 대회에는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과 용산구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장애인 유관기관 소속 보치아팀 8개 팀과 보호자, 활동지원사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축사, 선수단 대표 선서에 이어 8강 토너먼트 방식의 보치아 친선경기 순으로 진행됐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국제적인 보치아 축제인 2026 서울 세계보치아선수권대회가 서울에서 열리는 뜻깊은 시기에 용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3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제30대 김태훈 부교육감 취임식을 열었다. 신임 김태훈 부교육감은 동해 출신으로 강릉고와 서울대 국민윤리교육과를 졸업했다. ...
경기도가 발달장애인과 경계선지능인, 고립·은둔형 및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 연결을 돕기 위해 ‘씨앗에서 나눔까지 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하고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가 선정한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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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세계산악영화제인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18일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막을 올렸다.‘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을 슬로건으로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35개국 114편의 작품이 상영된다.국제경쟁 19편과 아시아경쟁 10편은 대상·작품상·감독상 등 8개 부문에서 경합한다.개막식에서는 캐나다 산악문학가 버나데트 맥도날드가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을 수상했다.이순걸 이사장은 “지난 10년을 디딤돌 삼아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으며, 엄홍길 집행위원장은 “작품 속 도전과 열정을 통해 각자의
서울시 장기전세주택이 단순한 장기 임대주택을 넘어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발판으로 작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지만 상당수 입주 가구는 그보다 이른 시점에 자가를 마련하거나 민간 전세로 옮겼고 서울시는 내년부터 만기 주택을 다시 무주택 시민에게 공급한다.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장기전세주택에서 계약 만료 전 퇴거한 가구는 1만5529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SH공사의 장기전세주택 누적 공급량 가운데 약 34%에 해당하며 이 중 82.4%는 계약자의 요청에 따라 이뤄진 자발적
태안군이 가을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 부족 해소의 주역인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고용농가의 권익 보호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은 지난 16일 태안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과 강의실에서 관내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132곳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집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기본계획」과 최근 개정된 「출입국관리법」,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에 따라 대폭 변경된 관리 체계를 농
 태안군이 관내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실질적인 구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취업자격증 취득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충남도 역점과제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당초 태안군이 설정한 지원 목표인 32명을 크게 웃도는 50명의 구직자가 참여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지원 대상 시험은 토익·오픽 등 어학능력시험을 비롯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공인민간자격증 등 총 18개 분야에 걸쳐 고르게 분포돼 취업을 준비하는 군민들의 다양한 직무
목포시가 무주택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 대상자 38가구를 모집한다.이 사업은 주택구입 대출이자를 월 최대 25만 원씩 36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보금자리론·디딤돌 대출 등의 심사를 통과해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6억 원 이하의 목포시 소재 주택을 구입하고 거주 중인 가구다.신혼부부는 ▲혼인신고일이 대출심사 신청일 기준 7년 이내 ▲부부 모두 만 49세 이하 ▲부부 합산 연소득 8,500
임광현 국세청장은 8월 27일 서울지방국세청을 찾아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 실태확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20~30대 청년 7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3일 킨텍스에서의 첫 만남에 이은 두번째 자리로, 공공 일자리 경험을 디딤돌 삼아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 실태확인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전국 세무서 체납관리단 약 5500명 중 20~30대가 약 2300명으로, 실태확인원의 절반 가까이를 청년층이 차지하고 있다.1부에서는 ‘내일을 준비하는 여러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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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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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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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AD] 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국내 재계 30위권 그룹인 SM그룹의 건설부문 삼환기업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21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의 견본주택을 지난 11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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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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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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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찰청,추석 연휴 교통관리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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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과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26.9.17. ~ 9.27.까지 11일간 귀성·귀경길 교통안전 확보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단계별 맞춤형 특별 교통안전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연휴 기간 대구 지역 일평균 교통량은 전년 대비 4.0% 증가한 60만 2천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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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오르자, 영화의 山’…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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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1000달러 급등…SEC發 토큰화 주식 훈풍
19일 오전 5시 56분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8만1080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5.93% 급등했다. 비트코인 시장점유율은 58.51%다. 이더리움은 2632달러로 +7.34% 올랐고, 리플은 1달러로 +7.91% 상승했다.알트코인은 두 자릿수 상승률이 속출했다. 온체인 플랫폼 니어는 4달러로 +32.48% 폭등하며 상승폭 1위를 차지했다. 탈중앙화 거래소 토큰 유니스왑도 9달러로 +18.37% 뛰었고, 솔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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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금을 팔고 뭘 살까…블룸버그 "연 5% 미 국채"
비트코인과 금보다 연 5% 안팎의 미국 국채가 더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수석 매크로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은 자금 이동의 핵심 수혜처로 미국 국채를 지목했다.맥글론은 현재 거시 환경을 위험자산의 마지막 국면으로 규정했다. 미국 정부가 국채를 통해 달러 기준 연 5%의 고정 수익을 제공하는 상황에서는 비트코인과 금을 보유할 유인이 크게 약해진다는 판단이다.이 발언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026년 9월 16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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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