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전국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평가에서 경주시와 포항시를 나란히 입상시키며 도시녹지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경북도는 산림청 주관 ‘2026년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국민투표에서 경주시와 포항시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
김만식 기자 = 충북도가 도청 조경수 관리 강화에 나섰다. 26일 충북도는 최근 조경수 관리 관련 언론에서 제기한 다양한 문제점과 청내 조경수
인천 서해구는 지난 18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와 간담회를 열고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구재용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이경춘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장과 협회 임원, 관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행정과 관리주체가 함께 공유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동주택 관리 지원방안과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참석자들은 이날 ▲공동주택 관리 현장과 행정기관 간 지속적인
사람인이 운영하는 외국인 채용 플랫폼 ‘코메이트’는 한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취업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코메이트 유학생 관리 시스템은 유학생 구직부터 취업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양대는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기존 수기 방식의 한계를 넘어 데이터 기반 취업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사람인은 전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유학생 관리 시스템은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 및 코메이트에서 유학생이 입사지원한 데이터를
대구 달서구의회가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각종 관리 민원과 입주민 간 갈등을 줄이기 위한 전문지원체계 마련에 나섰다.특히 공동주택 관리지원센터 설립 필요성을 검토하고 달서구 실정에 맞는 관리·분쟁조정 지원체계를 모색했다.30일 달서구의회에 따르면, 공동주택 주거문화선진화연구회는 지난 2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는 19일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미추홀구 생활폐기물 관리 개선 연구회」와 「AI를 활용한 의정 패러다임 전환 연구회」의 등록 및 활동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정락재 의원이 대표를 맡은 「미추홀구 생활폐기물 관리 개선 연구회」는 생활폐기물 관리 및 불법투기 실태를 분석하고, 기존 관리정책의 실효성 점검과 타 지자체 우수사례 조사를 통해 미추홀구에 적합한 생활폐기물 관리 개선 및 불법투기 예방을 위한 정책대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김재원 의원이 대표를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전국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실무교육 4개 과정을 9월 1일 교육·안전문화포털시스템을 통해 신규 개설한다.이번 과정은 법정 의무교육만으로 충분히 다루기 어려운 관리 현장의 각종 분쟁 사례와 주요 실무 쟁점을 보완하고, 집합교육 참여가 어려운 관리 종사자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필요한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신규 개설 과정은 ▲과태료 사례로 배우는 대응전략과 이의신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장흥군 동물보호센터의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합동 현장조사를 하고, 보호동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과 건설사 자금조달을 둘러싼 금융당국의 관리 방식이 ‘위험 관리’에서 ‘현장 자금 공급 점검’까지
산림청은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가로수 관리 TOP 5’ 공모의 최종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국민들이 결정한 최우수작은 제주 서귀포시의 ‘시민참여 실명제와 가로수 수간주사로 가로수 관리 혁신’ 사례가 선정됐다.이번 공모는 지난 6월 접수된 전국 지방정부 가로수 관리 사례 19건 중 전문가 심사로 8건을 우선 선정하고, 이에 대해 국민이 직접 투표해 순위가 정해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최종 선정된 지역은 1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2위 충청북도 청주시,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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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재계 30위권 그룹인 SM그룹의 건설부문 삼환기업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21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의 견본주택을 지난 11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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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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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추석 맞이 영업시간 연장…성수품 4828톤 공급
인천광역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업시간을 연장하고 주요 성수품 공급을 지난해보다 20% 늘린다. 인천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추석 명절 성수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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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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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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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 기자회견에서 지지율 하락의 책임을 전적으로 자신에게 돌리며 "언제나 국민이 옳다"는 자세로 99분간 현안에 답했다.●연임 개헌은 "전혀 생각 없다"고 선을 그었고, 자신의 형사재판과 관련한 공소취소 조항은 국회에 삭제를 요청했지만, 논란의 핵심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는 결론을 유보했다.● 여당은 "진심이 전달됐다"며 반색한 반면 야당은 "변명으로 일관한 회견"이라 맹비판했고, 회견 당일 발표된 여론조사는 취임 후 최저 지지율을 기록해 실제 반등 여부는 추석 민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