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기 포항시장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경선 대상자에 포함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 예비후보는 “공정하게 경쟁하고 당당하게 선택받겠다”며 경선 완주 의지를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포항시민 여러분의 성원으로 국민의힘 경선 대상자로 선정된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민들을 더 자주 찾아뵙고 저의 생각과 비전을 충분히 설명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경선 경쟁자들을 향해서도 “그동안 포항을 위해 애써온 선배님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선배들의 포항에 대한 애정과 뜻을 이어받아 정정당당하게 경선에 임
전북 축협 최초 도입…경영·지도 감사 기능 강화 경제·신용사업 조화…모범적 협동조합 모델 구축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감사를 통해 조합 재산 보호와 업무 집행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영감사와 지도감사 기능을 강화하고, 규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전북 전주김제완주축협 상임감사로 선임된 이문
이인선 국민의 힘 대구시당위원장은 30일 시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시당이 경선과 공천 과정이 공정하게 이뤄질 것과, 장동혁 당 대표와 만남에서 대구의 정치적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한 중앙당의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은 전략 공천으로 후보가 내려왔는데, 국민의힘은 지금 전시 상황으로 대구선거대책에 앞장서야 하는
경기 성남시가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 제도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은 납세자의 권익 보호 및 고충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제도다. 지방세 신고·납부 과정에서 시민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확인, 불합리한 부당 사례나 권리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정하게 처리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의 경우 납세자의 권익 증진을 위해
충남도의회가 도내에서 추진되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지역 주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개발이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이용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및 개발이익 공유에 관한 조례안’이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고 개발이익을 공정하게 공유함으로써, 에너지 전환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조례안에는
 충남 서산시는 지난 3월 30일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세심의위원회는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관련 민원을 공정하게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시장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지방세심의위원회는 변호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 등 13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의 임기는 2028년 2월까지며,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이의신청, 건축물 및
상주경찰서는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선거사범 단속을 위해 도경찰청을 비롯한 도내 23개 전 경찰관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개소해 24시간 단속체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찰서 지능팀 위주로 ‘선거사범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선거 과정에서 발생할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금품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관여, 선거폭력,
경북경찰이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사범 단속체제에 들어간다. 경북경찰청은 지방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도경찰청과 도내 23개 전 경찰관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법행위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경찰은 도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와 사이버수사대, 각 경찰서 지능팀을 중심으로 모두 133명 규모의 선거사범 전담수사팀도 편성했다. 선거범죄의 중대성과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 초기 대응부터 수사까지
  충남도 감사위원회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6월 2일까지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무원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이번 특별감찰은 공직선거법 제85조 및 제86조, 지방공무원법 제57조 등에 근거해 도와 행정안전부, 시군이 18개반 42명으로 감찰반을 편성해 추진 중이다.  중점 감찰사항은  △특정 정당에 가입해 활동하거나 특정 경선후보자 당선을 위한 경선운동에 관여하는 등의 행위 △소속 직원 또는 선거구민에게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의 업적을
충남 금산군이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대상자 45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선정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임산물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사업별 기준과 우선순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공정하게 이뤄졌다. 군은 선정된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아 세부 추진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제출된 사업계획서는 적정성 검토를 거쳐 최종 승인되며 이후 보조금 교부 등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을 통해 임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마련에 나선다”며“지역 임업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말 날씨] 전국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내일 오후 제주도 '비'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형배 "당선 1년 내 10조 반도체 공장 유치…전남광주의 판 바꾸겠다"
"당선 후 1년 안에 최소 10조원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전남광주의 경제지도를 통째로 바꾸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결선을 하루 앞둔 ...
Generic placeholder image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6·3 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업 배후수요 갖춘 아파트… 삼환기업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산업 기반이 탄탄한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일정 수준 이상의 고용 인프라가 형성된 곳은 상시적인 근로 수요가 뒷받침된다는 점에서 주거지로서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는 편이다. 매매시장뿐 아니라 임대시장에서도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근로자 수요가 안정적으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에서도 이 같은 흐름은 확인된다. 주거지를 옮긴 이유로 '직장과의 거리'를 꼽은 비율은 30대에서 40%를 웃돌았고, 40대 역시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이 활발한 연령층일수록 근무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관세청 서기관승진(4월 10일자)
□ 서기관 승진 ▲관세청 대변인실 김익현 ▲관세청 운영지원과 이혜민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전해인 ▲관세청 감찰팀 조영천 ▲관세청 정보기획담당관실 김병규 ▲관세청 통관기획과 정용훈 ▲관세청 심사정책과 채정균 ▲관세청 조사총괄과 전두한 ▲관세청 조사총괄과 조흥래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김학수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김수미 ▲인천공항세관 세관운영과 강경아 ▲인천공항세관 세관운영과 문성환 ▲인천세관 수출입물류과 이근영 □ 과학기술서기관 승진 ▲인천세관 물류감시1과 강정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영주우체국, 폐의약품 안전 수거 ‘맞손’
4시간전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15일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의 안전한 수거 및 처리를 위해 영주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재곤 영주우체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과 항생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입시설명회’ 열기 ‘후끈’… 2차 릴레이 강연 이어져
3시간전
영주시는 관내 고등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11일 진행된 1차 강연에 이어, 15일에도 대입 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2차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하며 현장 중심 입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간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방재정공제회, 2026 지방투자분석 자문위원회 개최… 타당성 조사 지침 제정 논의 본격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투자분석센터는 4월 15일 지방재정회관에서 ‘2026년 LOMAC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로맥은 지방정부가 500억 원 이상 투자하는 대규모 공공사업의 필요성과 경제성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전문기관이다. 이번 자문위원회에서는 △로맥의 향후 운영 방향과 △청사·산업단지 부문 타당성 조사 지침 제정 방향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로맥은 이날 자문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청사·산업단지 부문 지침 제정과 조사체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 청소년, 독일서 민주주의 역사 현장 탐방 나선다
서울시는 청소년들이 국제정치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독일 현장 중심 국제교육 프로그램인 ‘청소년국제정치역사특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일의 주요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전체주의의 등장과 전쟁, 시민 저항, 분단과 통일의 과정을 살펴보고, 오늘날 민주주의와 평화의 의미를 배우는 청소년 국제 교류 사업이다.특사단은 2026년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7박 9일간 독일의 주요 도시인 뮌헨, 뉘른베르크, 드레스덴, 포츠담, 베를린 등을 방문할 예정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훈공단, 노사·협력업체 합동 산재예방 안전 활동 전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안전 관련 기념일이 집중된 4월을 ‘보훈공단 산업안전보건의 달’로 지정하고, 노사와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각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안전을 기본으로 하는 지속 가능 성장’이라는 정부의 대전환 국정 기조에 발맞춰 노동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형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이를 위해 보훈공단 임직원과 협력업체 종사자는 지난 3일 본사 주변에서 산불 예방 및 안전의식 향상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