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공무원들의 열연으로 제작되고 있는 제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의 영상 콘텐츠가 이번에는 지역 상권 홍보 영상으로 인기몰이를 이어갔다.제주시청 공보실 소속 김소은 주무관이 기획한 ‘햄실텐데’ 25화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취지로 제주시 칠성로 일대에서 제작됐다. 제작팀이 찾은 곳은 칠성로 체험형 뷰티라운지와 동문재래시장 청년몰이다.뷰티라운지에서는 뷰티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클렌징부터 피부 상태 점검, 메이크업·헤어 스타일링, 아로마테라피까지 다양한 과정을 구수한 입담으로 재미있게 풀어내며 소개했다.뷰티 체험 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