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주아동문학협회 초청으로 송재찬 동화작가가 1박2일 문학 행사를 위해 제주를 찾았다. 첫날은 후배 제주 아동문학가 역량 강화와 작가 생가를 찾아 가보고, 고향 신촌길을 걷는 투어를 진행하고, 다음날 제주 문학관에서 2026 도민과 함께 하는 작가초청 강연까지 준비됐다.송재찬 동화작가는 1950년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에서 태어났으며, 197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찬란한 믿음’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는 ‘돌아온 진돗개 백구’, ‘큰불 장군 작은 불 왕자’, ‘홍다미는 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