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는 25일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시민과 공직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고양특례시 기후환경학교’ 개강식​을 열고 6주간의 교육을 시작했다.올해 기후환경학교는 ‘기후위기 시대, 우리의 전환’​을 주제로 마련됐다. 기후위기가 더 이상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닌 일상의 위협으로 다가온 만큼,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넘어 우리 사회와 일상에서 필요한 변화와 실천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한다.이날 개강식에 이어 첫 강연자로 나선 한동욱 한국PGA생태연구소장은 ‘인류세 시대, 생태계 기반 적응
고양시의회 고덕희 의원은 24일 제307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고양특례시, 이제는 비상해야 합니다’를 주제로 일산테크노밸리의 분양 부진과 고양시의 기업유치 전략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의원은 고양시의 2026년 재정자립도가 약 32% 수준에 머물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고양시가 자족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결국 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라고 강조했다.특히 일산테크노밸리가 1조 원이 넘는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임에도 현재 순수 민간기업 산업시설용지 계약은 1곳, 실질 분양률은 약 1.
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이 주말 동안 관내에서 열린 체육대회에 연이어 참석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했다.김미수 의장은 먼저 12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고양특례시 의장기 스쿼시대회’ 현장을 찾아 선수단과 동호인들을 격려했다. 김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회를 준비한 송영훈 고양특례시 스쿼시협회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스쿼시는 순간의 몰입과 정직한 땀방울이 매력인 대표적인 생활체육”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코트 위에서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시고 경기 결과와 상관없
고양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14일부터 9월 7일까지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과 화재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현대백화점 레이킨스몰, 고양 아쿠아플라넷, 원당·일산시장 등 전통시장 3개소를 포함한 총 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경기도·고양특례시·관계기관 등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주요 점검사항
고양특례시가 지난 8월 19일 한국동서발전 일산발전본부에서 「2026 을지연습」 연계 실제 훈련을 펼치며 화생방 테러 대비 유관기관 합동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주요 국가중요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테러 위협을 전제로, 고양특례시 주관 아래 민·관·군·경·소방이 대거 참여해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화생방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맞춤형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기관별 대응 임무와 공조 체계의 작동성을 정밀하게 살펴봤다.특히 정찰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투입해 위험 지역을 정밀 탐색하고 신속하게
한국형 첨단 인프라 정책·기술 경험 및 AI 접목 사례까지 연수현지 파일럿 사업 연계·국내기업 진출 기반 마련… K-BIM 수출 기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미주개발은행과 함께 중남미 공공 인프라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첨단 인프라 역량강화를 위한 초청연수를 개최한다.이번 ‘IDB 중남미 5개국 건설정보모델링 역량강화 초청연수’에는 콜롬비아
하천·도로·도시 및 주택·공공조달 및 정책 등 등 4개 분야 연구성과 공유박선규 원장 “양 기관, 공동 현안 대응 등 한-일 건설·국토 협력 최선” 한국과 일본 양국간, 건설·국토 연구성과 공유는 물론 협력을 이어온 ‘KICT-JICE 공동 세미나’가 성료했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경기도 고양시 본원에서 ‘제36회 KICT-JICE 공동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설연과 일본국토기술연구센터(Japan Innovation Center of Civil E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일산동구보건소에서 지역사회 정신재활시설 새희망둥지와 센터 회원, 가족, 직원 등 총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인 강매2지구, 현천2지구 총 575필지에
2단계 사업, 한국형 도로기술 실증·역량 강화·다자개발은행 연계국토교통 ODA 성과 지속가능성 제고… 차세대 도로기술 인력 양성 등 지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라오스 도로 건설 및 관리 기반 자립화 사업’ 1단계에 이어 2단계 사업을 수주, ‘K-도로 기술’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단계 사업은 총 54억원 규모로, 1단계 사업비 54억원을 포함해 라오스 비포장도로 개선 사업에 총 108억원이 투입된다. 건설연은 오는 2030년까지 4년간 비포장도로 개선 기술의 현지 적용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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