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과 주거 안정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주택 개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가구
SK오션플랜트는 미국 해군 전투함 정비·수리·개조 사업 참여를 위한 MSRA 취득의 마지막 절차인 항만보안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이번 항만보안평가는 MSRA 취득을 위한 최종 절차로, 평가 결과에 따라 올해 1·4분기 중 공식 인증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MSRA는 미국 해군이 인증한 함정정비협약이다. 이를 취득한 조선소는 전투함 등 주요 함정의 정비·보수·개조
부산광역시 서구는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의 일환으로 LPG 가스 배관 교체 사업을 완료하여 가스 누출 등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섰다.가스 안전사고에 취약한 노후가구 중 남부민2동 새뜰마을 31가구, 동대신1동 새뜰마을 35가구에 대해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였다.지난 2025년 4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각 가정에 CO2 경보기와 타이머 콕을 추가 설치하여 취약지역 개조 사업의 목적에 부합하는 생활 밀착형 인프라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수 기자 = 부산광역시 서구는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의 일환으로 LPG 가스 배관 교체 사업을 완료하여 가스 누출 등
문경시가 ‘생활여건 개조사업’ 일환으로 점촌3동 취약지역 노후주택 집수리 사업을 마무리하며,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지난해 10월부터 추진해 온 점촌3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가운데 노후주택 집수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사용승인일 기준
충북 옥천군이 내년도 정부예산으로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2459억원을 확보했다.  올해 정부예산 2010억원 보다 449억원, 22.3%나 증가한 규모다.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된 신규사업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노후정수장 정비,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등이다. 군은 특히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2026년 10대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지역경제 자립기반 구축과 선순환 소비체계 구현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군
인천시 남동구는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주거복지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올해 총 6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거급여, 공공임대주택 입주, 이사비 등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또한, 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거주 주택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주택 개량을 지원하고, 쪽방·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상향 지원과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등을 추진한다.아울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HD현대의 선박 자율운항 전문기업 아비커스가 HMM과의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자율운항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HD현대는 경기도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HMM과 대형선박용 자율운항 솔루션 ‘하이나스 컨트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아비커스는 HMM이 운영 중인 40척의 선박에 하이나스 컨트롤을 공급한다. 단일 계약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이번 수주를 포함해 아비커스는 총 350여 척, 개조 선박 기준 100척 이상의 대형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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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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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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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일상 속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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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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