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이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지역 공동체 돌봄,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미래세대와 주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청소년, 중국 베이징에서 세계를 배우다평창군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국제교류사업 ‘북적북적, 경험할 사람 모여라!’ 참가 청소년들이 7월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며 4박 5일간의 국제교류 탐방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국제적 감각과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