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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 알리고 지구도 지켜요…어린이 숏폼 챌린지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가 어린이들이 노래와 춤을 통해 친환경농산물과 농업의 가치를 알아갈 수 있는 ‘친환경농산물 어린이Song 숏폼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챌린지는 ‘노래하고! 춤추고! 지구를 지켜요!’를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이 ‘친환경농산물 어린이Song’을 따라 부르거나 노래에 맞춰 춤추는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해 개인 SNS에 공유하는 방식이다.

친환경자조금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인 친환경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학교급식 등 일상에서 접하는...
유효표 505표 중 296표 획득…득표율 58.6%“가락시장 현대화 대응…최저거래금액 낮출 것”월 2회 휴무·중도매인 영업·유통환경 개선 약속 이한정 현 한국농산물중도매인조합연합회 서울지회장이 제13대 지회장으로 다시 선출됐다. 이 당선인은 한현욱 후보를 87표 차로 누르고 연임에 성공했다.한중연 서울지회는 3일 서울 가락시장 중앙청과 채소경매장에서 제13대 서울지회장 선거를 실시했다.이번 선거에서는 508명이 투표했으며 개표 결과 유효투표는 505표, 무효투표는 3표로 집계됐다. 기호 1번 이한정
신젠타코리아는 구현회 한경국립대학교 교수 연구진과 공동으로 수행한 벼 재배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아그로노미’에 게재됐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벼 육묘상 관주처리 기술인 ‘그로모어®’ 프로그램을 적용해 벼 생산성과 온실가스 배출집약도, 질소 이용 효율 등을 실제 농가 포장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안정적인 쌀 생산과 함께 질소 감비 조건에서의 생산성 유지 및 온실가스 배출집약도 개선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그로모어®는 전남농업기술원과 신젠타가 공동 개발한 육묘상 관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오는 9월 3일 서울 aT센터에서 ‘식량안보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와 국제 분쟁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안정적인 국내 식량 생산기반과 공급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유찬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이 ‘식량안보 지표개발 결과와 식량안보의 가치’를, 허등용 경북대학교 교수가 ‘식량안보법 제정과 위기 대응체계 구축
김윤식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9월 1일 한국농업경제학회 제47대 회장에 취임한다. 임기는 2027년 8월 31일까지 1년이다.1957년 창립된 한국농업경제학회는 농업·식품경제 분야의 학술연구와 정책 제안, 국제교류를 통해 학문 발전과 농업·농촌 정책 수립에 기여해 온 국내 대표 농업경제 학술단체다.김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캠퍼스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1997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입사해
정부가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을 전년보다 10.4% 늘어난 22조2215억원으로 편성했다. 증가액과 증가율 모두 2000년 이후 최대라는 것이 정부의 설명이다. 공익직불금 확대와 농어촌 기본소득, 재해보험, 스마트농업 등 농업·농촌의 안전망과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그러나 전체 재정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위상과 세부 지출 구조를 살펴보면 ‘역대 최대’라는 표현만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총액은 크게 늘었지만, 증가분이 소수 대형사업에 집중됐고, 농가의 농업소득과 가격 위험을 직접 개
농업 현장의 외국인력 활용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지역별 주력 작물의 작업기간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의 체류자격도 다르게 나타난다는 분석이 나왔다. 포도·딸기·감자처럼 특정 시기에 노동력이 집중되는 품목은 계절근로자, 과수 전정이나 시설채소처럼 연중 반복 작업과 숙련이 필요한 품목은 비전문취업자 수요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농협중앙회는 농업 현장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별 등록외국인 체류자격 현황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지난달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 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브로커 양씨, 영장 담당 판사와 찍은 사진에 대해 “우연히 만났다”고 해명하자 “뻔뻔한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2022년 2월 양씨를 우연히 마주친 게 맞느냐”며 관련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초선 의원 시절이던 2022년 2월 9일 양씨와의 통화에서 그를 ‘동생’이라고 부르며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네 그냥”이라고 했다. 양씨가 “지금 달려갈게. 어디야”라고 하자,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은 5일 오전 당사 5층 강당에서 '2026년도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김승수 국회의원을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인선 시당위원장, 주호영, 김상훈, 강대식, 김승수, 최은석, 이진숙 의원, 조재구 남구청장, 류규하 중구청장, 우성진 동구청장, 이근수 북구청장, 임인환 시 의장, 이태손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4일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강좌를 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지원사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마약류 검사와 종합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마약류 검사와 관련해서는 검사 필요성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요청으로 인해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알려진 것과 관련해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파병은 정부가 절대로 넘어서는 안될 선"이라며 강하게 경고했다. 그는 4일 논평을 내어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을 검토하고, 파병동의안의 국회 제출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선을 넘는 순간, 주권자 국민은 선을 그을 것"이라며 "분명히 경고한다"고 말했다.또한 "국민과 우리 젊은이들의 생명이 걸린 문제를 '흘리고, 간보고
③부는 응답자 32%가 선택한 두 번째 브랜드가 잠재 수요 가운데 얼마를 가져갈 수 있는지를 가격·충전 인프라·안전 평가의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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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여성한국연맹 인천클럽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국제심포지엄이 4일 오후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열렸다.이날 기념식은 판후이루 BPW대만연맹 회장과 홍진먀오 대만연맹 가오슝클럽 회장 등 BPW대만연맹 대표단 7명이 인천클럽 회원들과 함께 참석한 가운데 동시통역으로 열렸다.1부는 BPW인천클럽과 가오슝클럽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 이어 한국·대만간 국제심포지엄이 을 주제로 열렸다. 차세대 리더 장학금 전달식도 이어졌다.2부는 식전공연과 선물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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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3일부터 6일까지 인천 지역 곳곳에서 ‘2026 인천 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잠시 멈춤, 인천에서 나를 돌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방문객이 도심 속 깊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이다.
제주지역 호텔·리조트에서 근무하는 협력업체 노동자 815명이 올해 근속지원금과 휴가비를 지원받는다. 원청기업과 협력업체 간 고용·복지 격차를 줄이기 위한 상생협력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근무환경과 제도 개선으로 확대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오후 제주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서 고용노동부와 롯데관광개발㈜, 제주신화월드㈜, 호텔신라㈜ 등 원청기업 3개사와 ‘제주 호텔·리조트업 지역상생형 격차완화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원청기업과 계약을 맺은 협력업체 16개사도 참여해 소속 노동자의 장기근속과 복지 향상, 근무환경 개선
'발로란트'의 아시아 태평양 리그인 'VCT 퍼시픽'에서 농심 레드포스가 인도의 글로벌e스포츠를 상대로 승리하며 가장 먼저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4
9월 1일 일본 오키나와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따라 북서진 하고 있다.24호 태풍 크로반은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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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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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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