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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학생들, 지역문제 푼다…목원펀맨 출범

목원대학교 학생들이 청년의 시선으로 지역현안에 해결책을 제안하는 혁신 활동에 나선다.

목원대 RISE사업단은 지역현안 해결과 ‘꿀잼도시’ 조성을 위한 대학생 참여형 프로그램 ‘목원펀맨’을 운영한다.

‘목원펀맨’은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결된 문제를 발굴·해결하기 위한 콘텐츠와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지역연계형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지역축제와 문화콘텐츠 기획, 데이터 기반 지역문제 분석, 글로벌 협업, 인공지능 활용 리빙랩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과제를 청년의 관점에서 살핀다.

이를 위해 교원과...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위생해충 방제를 위해 영운천과 가경천, 석남천 산책로 등에 포충기 32대를 추가 설치했다.이번에 설치된 포충기는 자외선으로 모기 등 해충을 유인해 포집·방제하는 장비다.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인체에 무해하다. 시는 이번에 설치된 장비를 포함해 포충기 141대를 오는 11월까지 가동하는 한편 이산화탄소 활용 모기 감시 장비 10대, 해충기피제 분사기함 20대 등도 함께 운영한다. 상당보건소 관계자는 “친환경 해충 방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방역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측은 28일 진행된 계룡시장 후보 토론회 과정에서 나온 이응우 후보의 발언과 관련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 여부를 판단해달라며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논란이 된 장면은 토론회 중 정준영 후보가 이응우 후보에게 현재 충남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수사 중인 ‘이장 대상 금품 전달 의혹’에 대해 사실 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나왔다.정준영 후보는 토론회 질의에서 “이번에 이응우 후보님 집무실에서 우리 이장들에게 100만원 돈 봉투를 주신 내용을 알고 계시죠? 현재 수사 중이시죠?
대한불교조계종 법주사가 KT서부고객본부와 협력해 ‘KT하이오더 기반 스마트 불전함’을 도입하고, 전통 사찰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법주사는 이번 도입을 통해 현대 디지털 환경에 부합하는 사찰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타 사찰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기존 현금 중심의 보시 방식에서 카드 및 간편결제로의 전환을 유도함으로써,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젊은 세대뿐 아니라 사찰을 찾는 탐방객과 외국인 관광객 모두가 보다 편리하고 친숙하게 불교문화를 접할 수 있
지난달 29일 오후 11시3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택 2층 내부 59㎡를 태워 13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까졌다. 경찰 등은 화재가 난 세대 화상실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유권자 4명 중 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역대 지방선거 최고 사전투표율인 23.56%를 기록했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기간인 29~30일 이틀 동안 도내 유권자 139만6588명 중 32만9090명이 투표권을 행사했다. 역대 지방선거 최고 기록이자 전국 평균보다도 높은 수치다.충북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은 이 제도가 처음 적용된 2014년 6회 지선이후 매 회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역대 충북 사전투표율은 6회 13.31%, 7회 20.75%, 8회 21.29%였다
”국민의힘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측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서산시민 A 씨는 29일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A 씨는 이날 제출한 고발장에서 최근 대전MBC 서산시장 후보자 TV토론회 과정에서 맹 후보가 발언한 양대동 자원회수시설 관련 설명과 서산초 부지 교육문화복합시설 공약 설명이 객관적 사실과 차이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A 씨는 먼저 양대동 자원회수시설과 관련해 맹 후보가 토론회에서 “소각장 자체를 반대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창립 이후 처음으로 4, 5일 이틀간 생산라인을 전면 중단하고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일 대전, 충북 보은, 전남 여수, 경남 창원 1∼3사업장과 대전·판교·아산 연구개발 캠퍼스 등 전국 9개 사업장의 작업을 이틀간 중단한다고 밝혔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여러 사업장의 생산라인을 동시에 멈추는 것은 지난 2023년 통합 법인 출범 후 처음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2년 11월 한화디펜스, 2023년 4월 ㈜한화 방산 부문을 흡수 합병했다.대전·보은·
6.3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도민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더 깊이 도민 속으로 들어가 민심을 챙기겠다"고 약속했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4일 지방선거 결과에 따른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민주당은 "제주의 미래를 위해 함께 힘써주신 제주도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주도민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인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손발을 맞춰 진실되게 일할 사람, 제주도민을 겸손하게 섬길 유능한 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였다"고 평가했다.이어 "제주도
  충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고자 성불산자연휴양림에서 ‘숲의 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괴산군노인복지관 ‘뇌 나이가 어때서’ 프로그램 참여자와 연계해 65세 이상 지역주민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 1회씩 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군은 자연친화적인 숲 공간을 활용한 신체활동과 감각 자극, 사회적 교류 활동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길 향기 산책 △꽃물 족욕 체험 △숲해설 프로그램 △건강차 테라피 △수공예를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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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봉 중 본지 회장 산지축산·가축분뇨 자원화로 지속가능 해법 모색 각자도생 골몰하는 축산단체 공동 대응체계 절실 지방소멸 대응 차원 축산소득세, 지방세화 검토를 지방자치단체들의 가축사육 제한구역 설정으로 인해 축산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이른바 조례를 앞세운 전국 지자체들의 경쟁적인 조치는 이대로 둘 경우 이 땅에서 축산이 영원히 퇴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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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전년대비 26% 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과 경남의 감소세가 특히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전국에서 입주물량 감소 규모가 가장 컸고 경남은 두 번째로 많은 감소폭을 기록했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7만5,370세대로, 2025년 23만8,077세대 대비 6만2,707세대, 26.3% 감소할 전망이다. 지역별 감소 규모를 보면 서울이 1만3,490세대 줄어 전국에서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서울은 2025년 3만2,370세대에서 2026
전홍선 기자 =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누르고 ...
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윈도우 PC 시장의 경쟁 구도는 그동안 꽤 오래 유지되어 왔습니다. CPU는 인텔과 AMD가 맡고, GPU는 엔비디아가 맡는 식이었죠. 애플이 M 시리즈 칩으로 맥북을 Arm 기반으로 전환한 뒤에도, 윈도우 PC에서는 여전히 인텔과 AMD의 x86 CPU가 중심이었습니다.그런데 이번 주 엔비디아 직접 완제품 PC를 만들겠다고 선언하면서 CPU 분야에서도 x86 진영인 인텔·AMD와 직접 경쟁하게 됐
한 신문이 6.2일 「연소득 미적용 신용대출 대상 늘어난다」 제하의 기사에서, “2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 당국은 전날 연소득 이내 취급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중·저신용자 전용 생활안정자금 대출 대상에 다주택자도 포함하는 방침을 각 금융사에 전달했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위원회가 부인했다.금융위는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중·저신용자 생활안정자금 대출의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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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의회 ▲ 유성헌 ▲ 한승희 ▲ 구본호 ▲ 김유자 ▲ 황성주 ▲ 최중찬 ◇ 옹진군의회 ▲ 김영진 ▲ 이종선 ▲ 김재홍 ▲ 박주광 ▲ 이의명 ▲ 홍남곤 ◇ 제물포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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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6개 은행이 국제결제은행과 국제금융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 아고라'의 프로토타입 참여를 완료했다. 이 프로젝트는 기관 간 글로벌 지급거래의 속도·안전·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주요국 중앙은행과 민간 금융기관이 손을 잡은 민관협력 프로젝트다. BIS는 지난 27일 프로젝트 아고라 보고서와 관련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향후 특정 통화와 일부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날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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