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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통합돌봄네트워크‘ 출범... 10대 정책과제 발표

1시간전
‘인천지역 통합돌봄네트워크‘는 20일 제물포스마트타운 인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인천지역 통합돌봄 10대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출범식은 인천지역 내 통합돌봄의 필요성을 공론화하고 돌봄 기관 및 단체들이 연대하는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범식에는 보건의료, 주거, 사회연대경제, 일상돌봄, 마을공동체, 협력기관 등 6개분야 40여개 단체 및 기관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츨범선언문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역량을 연결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주체로서 함께 돌보고 함께 책임지는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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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과 인천대공원사업소는 17일 인천대공원 습지원 반디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논습지 보전 공간인 인천대공원 반디논에서 시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논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의 순환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디논 학교 참여 학생과 가족을 비롯해 SK인천석유화학, 인천도시공사, 인천청소년수련관, 초등대안열음학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대공원 반디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관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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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인천지역 출마자는 10명 중 3명 꼴로 전과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고 재력가는 79억4,054만원의 재산을 신고한 한규창 국민의힘 검단구의원 후보로 30억원 이상을 신고한 후보가 12명에 이르는 가운데 0원 2명을 포함해 마이너스재산을 신고한 후보도 12명에 달했다.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된 인천지역 지방선거 출마자 324명의 재산, 전과기록,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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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섬 묘도와 황금조기 파시의 옛 제물포 영광을 재현하기 이름한 크로캣하우스에서 16일 특별한 문화 행사가 열렸다.인천 앞바다의 석양을 배경으로 해외 작가들의 전시와 해안 산책로를 따라 이어진 '런웨이', 그리고 미술품 옥션까지 진행되며 문화 공간으로 변신했다.단순한 전시를 넘어 구도심과 해양 공간, 예술과 사람이 함께 연결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복합문화공간인 크로켓하우스가 자리한 곳은 과거 ‘묘도’가 있었던 지역으로, 한때 서해 앞바다 황금조기 어장으로 활기를 띠던 공간이다.개항과 함께 국내로 입국하는 외국인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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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급을 시작하기 전에 방문해봤어요. 국제업무지구 마지막 분양 단지라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긴 한데 분양가도 너무 높네요”18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자리한 더샵송도그란테르 견본주택에는 단지 모형도와 청약 상담을 받기 위한 방문객의 발길이 잇따랐다. 견본주택 앞에는 행사용 풍선인 대형 베어벌룬과 야외 취식 공간 등을 마련해 축제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견본주택에 입장하기 위한 대기 시간은 10여분 정도가 필요했다.내부 사진 촬영은 금지했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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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이 인천 유니폼을 입고 가장 빛난 밤이었다.인천유나이티드는 16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광주FC와의 홈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후안 이비자, 페리어, 제르소, 이청용이 차례로 골망을 흔들며 홈 팬들 앞에서 완승을 거뒀다.이날 경기의 중심에는 이청용이 있었다. 이청용은 전반 26분 페리어의 추가골을 도우며 인천 입단 후 첫 도움을 기록했고, 후반 20분에는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직접 골까지 성공시켰다. 인천 데뷔골과 데뷔 도움을 한 경기에서 모두 기록한 이청용은 베테랑
돼지 도매시장 출하 확대사업이 민관 공동으로 이뤄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9월30일까지 도매시장으로 출하하는 돼지를 늘리거나, 신규 출하하는 농가에 대해 두당 2만원씩 지원키로 했다. 도매시장 활성화와 함께 수급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에 도매시장을 이용해 왔던 농가에 대해서는 전년동기 도매시장 출하두
조달청은 다음 주 ▲제2경춘국도 도로건설공사 ▲제2경춘국도 도로건설공사 ▲국도46호선 남양주-춘천 도로건설공사 ▲국도46호선 남양주-춘천 도로건설공사 ▲국도46호선 남양주-춘천 도로건설공사(1,8
한국세무사회가 출연 및 출자한 법인이 회무와 무관하게 파행적으로 분리 운영되는 것을 막고 회의 목적과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미비한 회칙을 개정한다.세무사회 회칙에서 정한 사업인 ‘사회공헌과 공익활동’을 위해 총 38억원을 출연한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이 그동안 회칙에서 정한 대로 회의 사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회와 분리되어 파행 운영되어 온 것에 대한 대응책으로 마련된 것이다.오는 6월 29일 한국세무사회 제64회 정기총회에 상정될 이번 회칙개정안이 총회에
e스포츠의 지역 기반 실업 리그 활성화와 국산 게임 IP의 성장에 발맞춰 하드웨어 제조사들의 현장 참여가 고도화되고 있다. 단순한 대회 스폰서십을 넘어 게임 고유의 정체성을 반영한 전용 콜라보레이션 하드웨어를 선보이고, 고성능 게이밍 기어 체험존을 구성해 핵심 유저층과의 락인 효과를 극대화하는 추세다.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e스포츠 대회 지원과 함께 특화 하드웨어 라인업을 공개했다. 특히 팬들과 게이머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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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료원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상생 행보에 나섰다.인천의료원은 21일 장석일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대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이용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 7일 인천의료원과 현대시장 상인회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의료원이 추진 중인 ‘지역 소상공인 활성화 및 의료복지 지원 사업’의 첫 실천 사례다.인천의료원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고, 지역 내
서울 강서구는 청소년들의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통합 안전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을 겨냥한 마약 범죄 등 유해 약물 노출 위험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응급 처치의 중요성이 갈수록 강조됨에 따라 학생들의 실질적인 생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실제 사례를 통해 교육의 실효성을 강조한다. 2015년 강서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남성을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심폐소생술로 구해낸 사례가 있다. 당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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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마련한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의 찬반투표가 22일 오후부터 시작된다. 잠정 합의안은 이번 노조 투표에서 통과돼야 최종 법적 효력을 갖게 된다는 점에서 투표 결과에 이목이 쏠린다.. 삼성전자 노조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오는 27일 오전 10시까지 약 엿새 동안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에 들어간다. 투표 대상은 전날 오후 2시 명부 기준으로 노조에 속한 조합원이며,. 투표는 전자투표로 이뤄진다.투표에 의결권이 있는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과반이 찬성하면 잠정합의안은 가결된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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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시민 생활과 밀착된 불편 사항 해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천안시는 야외 활동이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생활 속 불편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도로 파손과 불법 현수막, 공원·녹지 안전 등 시민이 체감하는 일상 불편을 즉각 해결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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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21일 오전 제주시청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도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고 후보는 “학력 격차는 벌어지고 정서 위기는 깊어지고, 학교 폭력은 증가하면서 ‘학교는 안전하다’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조차 흔들리고 있는데 지난 4년 제주교육은 미래를 위한 변화는커녕 뒷걸음질했다”고 말했다.고 후보는 또 “교육기금이 빠르게 고갈됐고 교실은 예산 부족으로 신음하고 있는데 정작 필요한 교실 환경 개선과 학생 지원 예산은 감소했다”고 주장했다고 후보는 “무너진 학력을 회복하는데 교육 예산을 최우선 반영하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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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의 새벽은 지독하리만큼 고요하다. 하지만 화폭 앞에 선 내 안에서는 날선 전쟁이 시작된다. 사람들은 전원의 평화로움을 말하지만, 나에게 이 공간은 매일 아침 '가시적인 대상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나 자신과 격렬하게 싸우는 형벌의 장소이기도 하다.”장은경 화백이 지난 30년간 양평작업실에서 길어 올린 생각들은 엮은 책 ‘화가의 전원일기’을 최근 펴냈다.화백에게 대상을 초월한다는 것은 말처럼 우아한 유희가 아니다. 익숙한 형태를 지워내고 무극의 공간을 찾아가는 과정은, 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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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제주일보·제주MBC·제주CBS·제주의소리·제주투데이가 공동으로 실시한 제3차 여론조사 결과가 18일과 19일 오후 5시50분 이틀에 걸쳐 각 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제주일보는 19일 자와 20일 자 지면을 통해서도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 보도할 예정이다.제주언론 5사의 이번 3차 여론조사 결과는 후보 등록 후 처음으로 실시, 제주지역 민심의 향배를 가늠할 전망이다.이번 지방선거 여론조사는 제주언론 5사가 ㈜코리아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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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地選 후보등록] 충북 무투표 당선 속출·여성 정치벽 실감
충북 6·3 지방선거에서 일부 지역에서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성들의 높은 정치 입문 벽을 실감케 했다. 15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충북의 지방의회 출마 후보 가운데 5명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충북지사와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349명 중 기초의원 후보 5명이 투표 없는 당선을 앞두게 됐다. 이들 기최의원이 출마한 선거구의 의원 정수와 후보 등록 수가 같아 1대1 경쟁을 보였기 때문이다.3인 선거구인 청주시의원 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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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18일 ‘최후 협상’…이재용 사과에 교섭 재개 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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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서광로 중앙차로구간, 신호개선에 통과속도 빨라졌다
섬식정류장이 조성되고 교통체증이 빚어졌던 제주시 서광로 BRT 중앙차로 구간이 신호 개선으로 교통 흐름이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인공지능 스마트교차로를 활용해 서광로 간선급행버스체계 구간 신호체계를 지속 조정한 결과, 통행속도와 통행시간이 모두 개선됐다고 22일 밝혔다.자치경찰단은 서광로 간선급행버스체계 구간인 광양사거리~7호광장 3.1km 구간에 대해 인공지능 스마트교차로 기반 신호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지난 19일까지의 교통운영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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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의 90% 이상을 관광객 운송에 의존하는 제주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1750명과 사무직 재직자 108명 등 1858명이 6월부터 생계 지원금을 받는다.제주특별자치도는 고용노동부 ‘버팀이음프로젝트’ 국비 공모에 최종 선정돼 전세버스업 고용안정 패키지 지원사업비 15억 원을 확보했다.한국은행 제주본부, 제주도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제주상공회의소, 제주도 대중교통과 등과 공동으로 현장 여건을 분석해 지원방안을 마련했으며, 확보한 국비는 전액 종사자에게 직접 지급된다.이번 지원은 유가 급등에 따른 전세버스 종사자의 생계 위기에 대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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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이 경남 창원에 공급하는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이 23일부터 27일까지 당첨자 서류접수를 실시한다. 최근 1순위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만큼 일찌감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당계약은 오는 6월 1일부터 4일까지 실시한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지난 12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339가구 모집에 총 4787건이 접수돼 평균 14.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최고 경쟁률은 전용 84㎡A 타입에서 61.25대 1로 집계됐다. 앞서 견본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