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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자조금, 맞춤형 추석 한우 선물세트 구성 가이드 제안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받는 사람의 연령과 건강 상태, 식습관 및 취향 등을 고려해 한우 선물세트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가이드와 함께 신선한 한우 고기를 고르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정보를 제안했다.

‘프리미엄 구이 세트’…등심·안심·채끝명절 선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구이용 부위는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호불호가 적어 누구에게나 선물하기 좋은 대표 품목이다.

등심은 풍부한 마블링에서 비롯되는 고소한 풍미와 감칠맛이 특징이며, 안심은 한우 부위 중 가장 부드러운 부위로 결이 곱...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8곳이 3개 기관 체계로 재편된다. 농식품부 산하 기관은 통폐합을 통해 3개가 줄고, 산림청 산하 기관은 2개가 감소한다.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르면 농식품부 산하 축산물품질평가원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환경관리원은 가칭 ‘한국축산진흥공사’로 통합된다.축산물 품질평가와 가축 방역 지원, 축산환경 관리 업무를 담당해 온 3개 기관을 하나로 묶어 축산 분야 공공서비스의 운영체계를 일원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세 기관의 정원은 축산물품
TYM이 올해 출시한 88마력 트랙터 ‘T5088’은 수도작과 밭작물 등 다양한 농작업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고성능 엔진과 작업 편의 기능을 적용한 모델이다.T5088은 4년여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개발됐으며, 과정에서 실제 농업인과 기술 전문 자문위원 40명의 의견을 반영했다. 독일 도이츠의 88마력 엔진과 110L 용량의 연료탱크를 적용했으며 전장 4200mm, 기체 중량 3403kg, 양력 2872kgf의 제원을 갖췄다.작업 부하가 변하거나 작업기 회전·후진 상승
신젠타코리아는 작물보호제 ‘미네토®스타’​의 제주 출시 10주년을 맞아 진행한 ‘고객 감사 대잔치’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0일까지 제주 지역 작물보호제 판매점에서 ‘미네토®스타’​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사 기간 제주 지역 67개 농협에서 약 5000건의 응모권이 접수됐으며, 추첨을 통해 총 111명의 당첨자를 선정했다. 경품으로는 LG 코드제로 무선청소기 1대와 전동 전지가위 10대, 휴대용 넥쿨러 목 선풍기 100대 등이 마련됐다.경
유효표 505표 중 296표 획득…득표율 58.6%“가락시장 현대화 대응…최저거래금액 낮출 것”월 2회 휴무·중도매인 영업·유통환경 개선 약속 이한정 현 한국농산물중도매인조합연합회 서울지회장이 제13대 지회장으로 다시 선출됐다. 이 당선인은 한현욱 후보를 87표 차로 누르고 연임에 성공했다.한중연 서울지회는 3일 서울 가락시장 중앙청과 채소경매장에서 제13대 서울지회장 선거를 실시했다.이번 선거에서는 508명이 투표했으며 개표 결과 유효투표는 505표, 무효투표는 3표로 집계됐다. 기호 1번 이한정
농업에서 ‘농약을 줄여야 한다’는 말은 이제 당연한 명제처럼 받아들여진다. 그러나 기후변화로 병해충 발생 시기와 지역이 빠르게 달라지는 상황에서 농약 사용량을 줄이는 것 자체가 지속가능한 농업의 목표가 될 수 있을까.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 농작물 생산량의 20~40%가 매년 병해충으로 손실된다. 기후변화와 불규칙한 기상은 병해충의 발생 강도와 분포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농약은 병해충으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다.우
태백시에 추진 중인 대규모 산란계 스마트축산단지를 두고 인접 지역인 삼척시 주민들이 환경과 생활권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사업 추진에 반대하고 나섰다.태백 스마트축산단지 반대 삼척 범시민대책위원회와 주민들은 지난 2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태백 스마트축산단지 반대 삼척시민 농림축산식품부 규탄대회’를 열고 사업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과 주민 의견수렴을 요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삼척시민과 도계읍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주최 측은 밝혔다.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는 사업은 태백시 상사미동 일
SGC에너지가 군산에서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에 통합형 전력·냉각 솔루션을 도입하며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초기 60MW 단계부터 버티브와 설계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향후 최대 300MW 규모로 확대하는 과정에서도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SGC에너지는 지난 8월 18일 서울 서초구 SGC그룹 본사에서 버티브 홀딩스와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황세훈 SGC에너지 상무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에서 인구 증가와 지역 소비 확대, 신규 창업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이를 전국적인 제도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원과 장기 정착 대책부터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급 직후 나타난 전입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약화하는 만큼 기본소득을 일자리·돌봄·교육 등 정주정책과 연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신성범 국회의원과 국회 법제실이 지난 4일 개최한 ‘농어촌 기본소득,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토론회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과와 법제화 방향, 지방
17분전
옹진군이 개최하는 제9회 섬마을밴드 음악축제가 오는 12일 자월면 대이작도 해양생태관 특별야외무대에서 열린다.‘섬마을밴드 음악축제’는 도서 지역 음악동아리에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축제에는 자월면 라인댄스팀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각 섬을 대표하는 11개팀이 참가해 기량을 뽐낸다.참여팀은 ▲북도면 1팀 ▲백령면 2팀밴드) ▲덕적면 1팀 ▲자월면 3팀 ▲영흥면 4팀(Y밴드, 영흥색소폰, 목
글로벌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인프라 기업 레이어제로는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댁스가 발행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에 자사 OFT 기술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레이어제로에 따르면 이번 OFT 적용으로 KRW1은 특정 블록체인에 한정되지 않고 여러 네트워크에서 동일한 자산으로 이동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된다. OFT는 한 디지털 자산을 여러 블록체인에서 동일한 자산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레이어제로 토큰 표준이다. 자산
제351회 하동군의회 제1차 정례회가 7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1일까지 15일 회기로 개최된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집행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하고 2025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 및 예비비 승인의 건과 각종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한다.군의회는 정례회 첫날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 7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하동 옥종 딸기산업특구 지정’에 관한 박정우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강희순 의원의 대표 발의로 ‘7월 25일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남부지사를 찾아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되고 건강보험 제도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이날 행사는 건강보험제도와 공단의...
평택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의 자금 부족으로 중단된 안중대로 1-4호선 공사와 관련해 평택시가 먼저 도로를 개설한 뒤 추후 사업비 3000억 원을 정산받는 방안이 제안됐다.
외교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지난 8월 28일 기준 재외공관 14곳의 공관장이 공석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관 9곳과 총영사관 5곳으로, 해외 사건·사고 때 현장을 총괄할 책임자의 장기 공백을 줄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김대식 의원이 외교부의 ‘재외공관장 공석 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다만 이 수치는 8월 28일을 기준으로 작성됐으며 이후 인사가 진행된 만큼 현재 공석 현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아프리카·아시아 주요 공관 포함기준일 당시 공석인 대사관은 가봉, 남아프리카
제주 곳곳에서 개별적으로 이뤄지던 민간 안전활동을 자치경찰이 하나의 공동체 치안안전망으로 연결한다. 주민자치경찰대와 시니어클럽, 민간경비, 민간드론 등 1543명이 생활권부터 관광지와 해안, 야간 취약지역까지 역할을 나눠 안전 사각지대를 살핀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27일까지 실시하는 특별 안전대책과 연계해 지역사회의 안전 역량을 모은 ‘제주안전 총력대응’을 추진한다.참여 인력은 주민자치경찰대 372명, 시니어클럽 742명, 사단법인 느영나영 361명, 민간경비 59명, 민간드론 9명 등 모두 1543명이다.그동안 각 단체가
군포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재정안정화계정이 2022년 916억원에서 2026년 말 약 97억원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4년 새 약 89% 감소하는 규모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군포시의회 의원들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첫날 이 같은 기금 감소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의원들은 구체적인 기금 복원 계획과 중장기 재정 운용 기준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지난 4일 제289회 정례회 중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고, 기획예산실·홍보실·감사실 등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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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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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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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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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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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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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에너지, 군산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경쟁력 높인다
SGC에너지가 군산에서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에 통합형 전력·냉각 솔루션을 도입하며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초기 60MW 단계부터 버티브와 설계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향후 최대 300MW 규모로 확대하는 과정에서도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SGC에너지는 지난 8월 18일 서울 서초구 SGC그룹 본사에서 버티브 홀딩스와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황세훈 SGC에너지 상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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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출산 산모 대상‘산후조리비 최대100만원 지원’시행
울릉군은 심각한 저출생 위기 극복과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4월 관련 조례를 제정해 예산 지원 근거를 마련한 데 이어, 9월부터 순수 군비를 투입하는‘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 후 산모의 건강한 회복과 안정적인 육아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로,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울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경우 산모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범위는 ▲산후조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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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남산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추석 명절 맞아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구 중구 남산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7일 남산3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10만 원씩, 총 2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남산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영현 회장과 김건화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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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육군사관학교와 국방 AI 협력…AI글라스 원천기술 개발 추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육군사관학교와 협력해 AI 기반 미래 국방기술 개발을 추진한다.ETRI는 8일 육군사관학교와 AI 기반 미래 국방기술 공동연구와 군 운용개념 정립, 현장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ETRI 본원에서 체결했다. 양 기관이 기관장 차원의 업무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ETRI의 AI·ICT와 육군사관학교의 군사·전술 분야 전문성을 결합한다. 기존 개별 연구과제 중심의 협력을 기관 차원으로 확대하고 전투원과 소부대 지휘통제, 국방 네트워크, 유·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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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금감원 대구경북지원, 지역 청년 100명 금융교육
iM금융그룹이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과 함께 대구·경북 지역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8주간 금융교육을 진행한다.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7일 iM뱅크 제2본점에서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과 '대한민국 청년 금융교육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대구·경북 지역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이 금융 지식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금융 의사결정을 내리고 미래 자산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