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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테크가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위험요인 발굴·개선 강화를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안전활동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 안전문화 정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오늘 코레일테크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베테랑의 시선: 숨은 위험 찾기 2.0’ 활동을 통해 근로자가 직접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참여형 안전활동’을 추진 중이다. 현장에서 발굴된 위험요인은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하고, 우수사례에 대한 포상을 병행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
  충북 괴산소방서는 소방차량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올해 주요 특수시책으로 특수구급차 2대에 안전활동 보조장치를 설치한다. 이 사업은 출동 빈도가 높고 긴박한 현장이 많은 구급차의 특성을 고려해 사고 위험을 먼저 차단하고 대원들이 안심하고 구조 활동에 전념하도록 한 적극행정 사례다. 소방서 관계자는 “현장 대원의 안전 확보는 군민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 다양한 특수시책 발굴과 적극행정으로 안전한 출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64@cc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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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4·3 유족 적극 지원…아픔 기억하고 치유 이어가겠다”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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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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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25억 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 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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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기재부 장관 면담…“충남 살릴 추경 3대 사업 반영 촉구”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충남의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인 박 의원은 6일 대정부질문을 앞두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대산 석유화학산업 위기 대응 △수출입 중소기업 디지털·AI 전환 패스트트랙 지원 △야간관광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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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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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오룡지구, 11일 ‘상생장터’ 개최… 골목상권 활력 이끈다
천안 오룡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한 ‘2025 빈 점포 채움지원사업’에 선정된 이안아트팜이 오는 4월 11일 천안시 동남구 신부7길 14 여흥빌딩 일원에서 ‘천안농부시장 로컬마켓 in 상생장터’의 올해 첫 장을 연다.이번 행사는 빈 점포 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안착한 기업이 단순한 상업 활동을 넘어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자발적으로 기획한 직거래 마켓이다. 복잡한 유통 단계를 줄여 생산자에게는 정당한 수익을,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의 로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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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5백여 년 전 삼국시대 고대인의 혼인 풍습, 압독국(경산)을 통해 최초로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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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뼈 발굴당시 모습 경산시는 1,500여 년 전 압독국 사람들의 친족 관계를 국내 최초로 DNA를 통해 확인한 결과를 국제 저명 학술지 최신호에 게재하여 삼국시대 고대인의 혼인 풍습이 압독국을 통해 최초로 실증되었다고 밝혔다. 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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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한양대학교 의류학과, 패션산업 인재 양성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와 한양대학교 의류학과는 4월 2일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에서 패션산업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의류학과 교수진 7명과 대학원생 25명을 포함한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협약은 한양대학교 의류학과 ‘서울 G밸리 패션·섬유 제조 클러스터 탐방’ 일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협력을 확대하고, 패션 제조 산업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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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AI 기반 저전력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술개발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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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 지역앵커기업-지역대학 전략기술 공동개발사업’ 공모에 ‘SDV 환경에 최적화된 AI 기반 저전력 통합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41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효림엑스이 주관으로 ㈜퓨전소프트, ㈜아이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