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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경남지사, 하동 한우농가 대상 현장 맞춤형 컨설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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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경남지사는 지난 5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하동군 관내 한우농가 10호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농가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최근 조사료 수급 불안과 생산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농가별 사양관리 효율 향상과 생산성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마...
한국농어촌공사와 농촌진흥청이 농림위성 정보를 활용한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한국농어촌공사와 농촌진흥청은 지난 7일 농촌진흥청 농업위성센터에서 ‘농업위성 정보 활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가뭄과 홍수 등 농업재해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올해
농협 개혁을 둘러싼 국회의 입법 논의가 본격화된 가운데, 법안심사소위에서 입법공청회를 열었지만 찬반 의견이 정면으로 충돌, 사실상 정부 여당이 추진했던 6.3 지방선거 전 농협법 개정안 처리는 무산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반려동물영양제·계란유통 사업다각화로 업그레이드 해외시장으로 영토 확장...기술력 무장 '원헬스 기여' 지난 3월 26일 취임한 이재환 미래생명자원 대표. 그는 “97년 설립됐다. 회사이름처럼, 미래 사회에 생명을 불어넣는 자원을 30여년 개발·공급해 오고 있다”고 미래생명자원을 소개했다. 특히 “축산경쟁력은 사료품질에 달려있다고 해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오는 6월 17일 김천 검역본부에서 ‘2026년 상반기 동물용의약품 등 안전성·유효성 심사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민간 규제과학 전문가 8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에서는 ▲올해부터 전면 도입돼 산업계의 관심도가 높은 ‘백신 시드로트(Seed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0일 수원에 있는 경기도수의사회관에서 정책간담회를 열고, 공공동물의료 체계 정립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정봉수 경기도 동물복지과장, 안길호 동물보호정책팀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공공동물병원 설립, 공익형 표준수가제, 펫보험 활성화, 동물등록제, 반려동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6.3지방선거가 19일 앞으로 다가선 가운데 진영별로 지지층이 결집하면서 지방선거에 임하는 유권자들의 표심이 조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여당을 지지하는 이른바 '내란 심판론'이 다소 우세하지만 제1야당을 지지하는 '정권 심판론'이 빠르게 확장되면서 양론의 격차가 눈에 띄게 좁혀지는 걸로 드러났다.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야당 후보 당선을 바라는 여론이 영남권과 중도층을 중심으로 확대된 걸으로 확인됐다.이러한
전홍선 기자 = 광주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자가 통신망 통합감시시스템 구축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 사측이 노조와 추가 대화를 위한 핵심 쟁점 입장을 담은 공문을 발송했으나 노조가 파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노사 간 추가 대화 시도가 무산되는 듯한 모습이다.. 노조가 파업 강행 의지를 고수한 것은 사측의 제안이 기존 입장에서 크게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삼성전자는 15일 오전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에 보낸 공문에서 "회사는 지난 3월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에서 기존 OPI 제도는 재원을 영업이익 10%와 경제적부가가치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사랑나눔봉사단은 지난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했다.강동훈 회장은 “농번기 인력 부족은 단순한 농가의 문제를 넘어 지역 경제 전반의 활력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우리 임직원들의 작은 손길이 시름에 잠긴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나아가 농촌과 관광이 공존하며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제주도관광협회 사랑나눔봉사단은 매년 정기적인 농촌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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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세계 꿀벌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기부형 러닝 캠페인 ‘2026 꿀벌런’에 스낵 ‘꿀꽈배기’를 후원한다. 2026 꿀벌런은 주한 슬로베니아 대사관이 주최하는 행사로 5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참가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달린 뒤 인증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농심은 참가자 전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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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이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와 공동으로 농번기 인력 부족에 시달리는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섰다. 공단에 따르면 14일 기장군 철마면 중리마을·소산마을 일대에서 임직원과 농협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농상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참가자들은 옥수수 심기와 농가 환경 정비 등 현장 지원 활동을 수행했다. 행사는 부산농협이 추진하는 '농심천심 국민참여단' 발대식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도시·농촌 간 상생 협력 기반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 실천을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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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양돈농협 자회사 가야육종이 국내 종돈장 최초로 동결정액센터를 구축하고, 한국형 종돈개량 체계 확립을 위한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 가야육종은 지난 5월 6일 하동유전자연구소에서 국내 종돈장 최초 동결정액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식 조합장을 비롯해 주요 임원과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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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등록을 마친 인천시장 후보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국민의힘 유정복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가 서로 적임자임을 주장하면서 날카로운 공방을 거듭하고 있다.4년 전인 2022년 치러진 인천시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가 63만4,250표를 받아 54만5,885표에 그친 현직 박남춘 시장을 7.21%포인트 차로 이기고 민선 6기에 이어 재선에 성공했다.8년 전인 2018년 현직 시장이면서도 박남춘 후보에게 22.22%p 차로 대패했던 아픔을 설욕한 것이다.이러한 인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는 지난 13일,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 교육장에서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를 직접 듣고, 이를 시정 운영과 정책 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최근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인건비 상승, 구인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가 이어졌다.참석자들은 교육과 회의, 정책 상담이 가능한 회관 건립을
□ 과장급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송무과장 방선아□ 과장급 공무원 임명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김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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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 ‘K-콘텐츠’ 이끌 글로벌 인재 찾는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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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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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법령 범위 내에서 엄정하게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습니다.
5. 10. 한 언론이 「공정위, 대한항공 이행강제금 94% 감경…시행령 넘은 의결 논란」 제하 등의 기사에서, 공정위가 하위 규범인 고시를 근거로 상위 규범인 시행령에 정해진 기준금액과 다르게 이행강제금을 정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기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은 “산정된 이행강제금의 2분의 1 범위에서 가중·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와 달리 공정위는 전원회의 의결에서 1차례 40% 감경한 뒤 다시 90%를 줄여 최종적으로 94%를 깎아주었다고 보도하자 공정위가 해명하고 나섰다.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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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 이용 가맹본부 고금리 부당대출 구조 차단....가맹점주 보호
지난해 ㈜명륜당 등 일부 가맹본부가 저리의 국책은행 자금을 받아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제공하는 등 가맹사업에 대부업을 결합한 사업구조를 영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특히, ㈜명륜당의 경우 한국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수백억원의 대출을 받은 가운데, 대주주가 세운 14개 대부업체에 가맹본부가 수백억원의 자금을 대여하고, 이들 대부업체가 다시 가맹점주에게 연 12~18%의 고금리 대출을 제공했다. 이러한 사업구조에 대해 금감원 검사·감독 회피가 의심되는 대부업체 쪼개기 등록과 대부업체를 통한 대주주의 사익 편취 등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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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제4기 시민주주단 출범…정책 소통 본격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제4기 시민주주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대표 소통 기구가 새롭게 꾸려졌다.11일 SH는 ‘제4기 SH시민주주단 발대식 및 총회’를 열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민주주단은 2019년 첫 출범 이후 올해 4기를 맞았다.이번 총회에서는 SH의 비전을 담은 중장기 경영계획과 전년도 주요 사업 성과, 올해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공사 현안에 대한 시민주주단의 질의응답과 의견 청취가 진행됐다. SH는 현장에서 제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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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스포츠·의료 인프라 확충으로 서귀포 관광경제 대도약"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15일 스포츠·의료 인프라 확충을 통한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 공약을 제시했다.고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서귀포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스포츠 인프라, 관광자원을 갖춘 도시”라며 “이제는 단순 관광을 넘어 스포츠·의료·휴양이 융합된 고부가가치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약은 스포츠 산업과 의료·돌봄 체계를 연계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를 동시에 활성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 후보는 전지훈련과 국제 스포츠대회 유치를 위한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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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노갈등 가속…노조원들 "최대노조 교섭 중단" 가처분신청 추진
삼성전자 반도체와 완제품 부문 간 입장차에 따른 노동조합 내부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 확산하는 분위기다.노사 협상에서 소외됐다는 불만을 터뜨리고 있는 DX 소속 조합원들이 현재 교섭권을 가진 DS 중심 최대 노조의 대표성을 문제 삼으며 협상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 절차에 들어갔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내 커뮤니티에서는 삼성전자 최대 노조로서 사측과 교섭 중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를 상대로 임금협상 체결 및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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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6 호주 테크 세미나' 열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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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4일부터 15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2026 호주 테크 세미나'를 열고 AI TV 신기술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라인업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테크 세미나는 삼성전자의 최신 영상·음향 기술을 글로벌 전문가들에게 소개하는 행사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삼성전자 호주 법인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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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배관시설 이용자 부담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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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가 시설 이용자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배관망 이용 제도를 손질했다.행정 절차와 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운영 투명성과 안전관리 기준은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했다.가스공사는 이용자 중심의 규제 혁신을 위해 ‘배관시설이용규정’을 개정했다. 이번 개정안은 두 차례 설명회와 다섯 차례 개정협의회를 통해 접수된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다.가스공사는 우선 신규 사업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시운전 기간 중 인출계약용량 초과에 따른 가산금을 면제하기로 했다. 보증금 면제 증빙에 필요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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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양돈농협 자회사 가야육종, 국내 종돈장 최초 동결정액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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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양돈농협 자회사 가야육종이 국내 종돈장 최초로 동결정액센터를 구축하고, 한국형 종돈개량 체계 확립을 위한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 가야육종은 지난 5월 6일 하동유전자연구소에서 국내 종돈장 최초 동결정액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식 조합장을 비롯해 주요 임원과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