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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진주시, 진주역 귀성객 대상 관광홍보 캠페인

진주시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환영 인사를 전하고, 봄철 관광 시즌을 앞두고 진주의 주요 관광 자원을 알리기 위해 진주역 일원에서 ‘설 명절 관광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용식기자...
BTS 모교이자 뇌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미국 뉴멕시코주의회 상원으로부터 공식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미국 뉴멕시코주 상원은 2026년 제57회 의회 정기회기 결의안을 통해 뇌교육 프로그램이 지역 사회의 교육 발전과 주민들의 웰빙 증진에 기여한 탁월한 공로를 치하했다. 상원은 특히 뇌교육이 ‘신경과학에 기반한 전인적 교육 모델’로서 학생과 교사, 학부모의 정서 조절 및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구가 되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다.뉴멕시코주에서는
창원시는 12일 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2026년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업 전반을 안내하는 사업설명회를 오전·오후 두 차례에 걸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사회연대경제에 관심 있는 일반기업 등 4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추진사업과 지원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센터는 올해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운영 ▲기업 역량강화 교육 ▲판로개척 지원사업 추진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양적 확대와 경쟁력 제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연대경제 발전 포럼 개최 등 다양한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창
경남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와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고등학교의 남녀공학 전환을 전면적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경남교육청이 발표한 ‘2026학년도 고등학교 학급 편성 결과’에 따르면, 단성 고등학교의 신입생 모집 저조로 인한 학급 감축 현상이 현실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2026학년도 인가학급 대비 감축 편성된 15개 고교 중 73.3%에 달하는 11개교가 여고였으며, 전체 감축 학급 17개 중 13개 학급이 여고에서 줄어들었다.특히 신입생 편성률에서 그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났
김해시가 오랜 기간 한림면, 주촌면 선천지구 대형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돈사 악취 문제로 고통을 받고있는 해당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인 민원제기에도 지금까지 뚜렷한 처방전을 내놓지 않고 있자 실효성 있는 시 당국의 발 빠른 해결책이 요구되고 있다.특히 주촌·한림면 일대 해당지역 주민 중 A모씨는 “올해 주촌면에 이사를 결심한 결정적 이유로 시가 발표한 2026년 축사 이전 완료라는 발표와 관련 뉴스로 인해 그 약속을 믿고 이사를 왔지만 이번 설 명절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설 명절 음식 냄새가 아닌 코를 찌르는 축사 악취였다”며 아이들과
13일 오전 5시 10분께 합천군 대양면 국도 33호선 진주 방향 도로에서 시멘트 트레일러 등 화물차 4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시멘트 트레일러 운전자 70대 A씨가 숨지고, 생수 운반차 운전자 50대 B씨 등 화물차 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었다.사고 차량은 시멘트 트레일러 2대와 석유수지 트레일러 1대, 생수를 운반하던 화물탑차 1대 등으로 확인됐다.사고 수습 여파로 도로가 통제되면서 한때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합천군은 이날 오전 5시 55분께 ‘사고로 국도 33호선 진주방향 차단됐으니 진입차량 우회 등 안전에
관련본지는 지난해 12월 31일 자 위 제목의 기사에서 진해아트홀 A 관장의 장애인 비하 발언 논란의 핵심 증거로 지목된 녹음파일이 창원문화재단에 대한 A 관장의 정보공개청구 결과 ‘부존재’로 통지돼, 문제의 녹음파일이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그러나 해당 녹음파일은 공익제보자 보호를 위해 재단 노동조합이 보관하고 있었기에 이를 바로 잡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금요일인 2월 20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과 토요일인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경기 시흥시는 문화재생공간인 ‘미산동 마을박물관’에서 활동할 입주 예술가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미산동 마을박물관은 2020년 미산동 마을회관...
'방과후 태리쌤' 김태리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예능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20일 오전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지예, 황슬우 PD를 비롯해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가 참석했다.'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
춘천시가 춘천 역세권 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 수요를 반영한 하수처리시설 용량 확보와 공공하수도 체계 재정비에 나섰다.춘천시는 지난해 12월 노후 공공하수도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기후 변화에 대비한 안전한 하수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춘천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 수립 용역’을 착수해 현재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이번 용역은 총 30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공정률은 약 5%로 기초자료 조사와 하수도 현황 분석 등 초기 과업을 수행하고 있다.‘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은 하수도법에 따라 20년 단위로 수립하
최근 주요 게임업체들이 잇달아 홍보업무 전담 부서를 축소 또는 정리에 나서고 있다. 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전통의 한빛소프트. 한때 이 회사는 상당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의원이 20일 법원에 징계 효력을 멈춰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했다.배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징계처분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며 기자들과 만나, "부당한 징계를 판단한 윤리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해 봤자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며 가처분 신청 이유를 설명했다.배 의원은 "6·3 지방선거 공천을 앞두고 서울시당 위원장을 숙청하듯이 당내에서 제거하려고 한다"며, "윤석열 시대와 장동혁 체제 불편이 된다는 이유로 저를 잘라내려고 했던 그 징계를 대
시민단체 경실련은 20일 이재명 정부를 향해 공공주택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혈세를 낭비하는 민간 참여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정부와 공기업은 민간에 대한 이익 퍼주기를 중단하고 직접 건설 방식으로 영구·50년·장기·국민임대 등 무주택 서민에게 필요한 진짜 공공주택 공급에 나서라는 것이다.기존의 공공주택 사업 방식은 LH가 단독 시행자를 맡았다. LH가 건설 사업을 발주하면 민간 사업자는 택지 조성과 주택 시공에 입찰해 정해진 공사비만 받았다. 그러나 민간 참여 공공주택 사업에 참
K리그1 개막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SK FC가 개막 전 마지막 주말인 22일 팬 초청 오픈 트레이닝 행사를 개최한다.제주SK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팬 초청 오픈 트레이닝을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트레이닝 관람과 선수단 스킨십, 단체사진 촬영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트레이닝 관람 신청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돼, 현재는 마감된 상태다.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선임 이후 팬들 앞에 공식적으로 서는 첫 자리인 만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개막
서귀포시는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11억3000만 원을 들여 노후 시설물 보완 및 숲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 숙박동 리모델링ㆍ목재문화체험장 외벽 교체ㆍ숲길 정비사업 등 크게 3가지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노후 숙박동 리모델링 공사은 12개 숙박동 중 4개동을 대상으로 내부 인테리어 교체,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목재문화체험장 외벽교체 공사는 지붕재 철거 및 설치, 숲길 정비사업은 노후 데크 보수, 전망대를 설치할 예정이다.강희창 서
포항스틸러스가 2025-2026 ACL2 정상을 향한 발걸음을 멈췄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스이타시티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와의 ACL2 16강 2차전에서 전반에만 2골을 허용한 뒤 후반 추격에 나섰으나 1골을 만회하는 데 그치면서 1-2로 무릎을 꿇었다.이날 패배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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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이번 설 명절 연휴에는 데미샘자연휴양림으로!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데미샘자연휴양림을 휴장 없이 정상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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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대표 중심, 인천 민주당계 빠르게 재편 움직임
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를 중심으로 인천 민주당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설 민심까지 빠르게 더해지며 6·3 지방선거와 이재명 정부에서의 송 대표 역할론이 크게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다. 14일 인천을 비롯한 전국 정치권은 지난 13일 항소심에서 전부 무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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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의원, 경기도지사 불출마 선언
보수 유튜버 전한길·고성국 씨 등에 대해 " 우리 당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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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이재명 재판 5개 재개 촉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4일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5개 형사 재판을 재개하라고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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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홍성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제기 논란
▲홍성주전부시장의 달서구청장 출마선언식 홍성주 전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사회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달서구 일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음성 및 문자 메시지가 대량 발송됐으며, 해당 메시지가 당시 경제부시장이던 홍 전 부시장이 발송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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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공공주택의 민간참여사업은 공공성 훼손·혈세 낭비"... 즉각 중단 촉구
시민단체 경실련은 20일 이재명 정부를 향해 공공주택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혈세를 낭비하는 민간 참여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정부와 공기업은 민간에 대한 이익 퍼주기를 중단하고 직접 건설 방식으로 영구·50년·장기·국민임대 등 무주택 서민에게 필요한 진짜 공공주택 공급에 나서라는 것이다.기존의 공공주택 사업 방식은 LH가 단독 시행자를 맡았다. LH가 건설 사업을 발주하면 민간 사업자는 택지 조성과 주택 시공에 입찰해 정해진 공사비만 받았다. 그러나 민간 참여 공공주택 사업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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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태리쌤' 김태리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예능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20일 오전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지예, 황슬우 PD를 비롯해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가 참석했다.'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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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대표적인 독서문화 행사인 ‘3색3책 인천북’ 선포식과 북콘서트가 다음 달 13일 낮 2시 청학문화센터 청학아트홀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은 올해 시민이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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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개념 안 다룬 'K-근로자 추정제'…알맹이 빠진 제도 개혁의 함정
'근로자 추정제'라는 유령이 한국을 어슬렁거리고 있다. 당최 이게 어디에 써먹는 물건인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 건지, 학자들 사이에도 의견이 분분하다. 사실상 이재명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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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핵합의 10~15일이면 충분"…이란에 압박 수위 높여
미국의 대이란 군사공격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핵 합의 시한을 제시하며 압박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트럼프 대통령은 19일 워싱턴DC에서 열린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창립 회의와 조지아주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의 기자 문답을 통해 이란과의 핵 협상과 관련해 “10일이면 충분하다. 15일이 거의 최대치”라고 밝혔다. 그는 협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정말 나쁜 일들이 벌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든 합의를 할 것”이라며 “이란은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