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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작은 실천이 에너지 절감으로”

1시간전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전KPS가 국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

한전KPS는 최근 광주송정역에서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과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전KPS 임직원들은 광주송정역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12대 지침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주요 내용은 ▲승용차 5부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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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이 운영하는 기장갈매기 씨름단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선수 건강관리 강화에 나섰다. 기장군에 따르면 기장갈매기 씨름단은 지난 21일 기장탑마취통증의학과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수들의 건강증진과 체계적인 부상 관리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신체 접촉이 많고 근골격계 부담이 큰 씨름 종목의 특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선수 진료 횟수에 따라 의료비 일부를 감면하는 내용이 포함돼 선수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복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씨름단은 이번
산업체계의 녹색전환을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의 녹색금융 활성화 및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와관련,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신용보증기금과 26일 기술원 대회의실에서 중소·중견기업 녹색금융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MOU를 맺었다. 협약을 토대로 양 기관은 환경·금융 정보 공유 기반을 강화하고 중소·중견기업의 녹색금융 활성화와 민간 녹색투자 확대를 위한 협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남광우 원장은 “우수한 환경기술과 인증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이 금융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인천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이 당초 준공예정일 맞춘 공기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26일 본보 취재 결과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우선협상대상자인 호반건설은 지난 3월 24일 우선협상자에 선정된 이후 입장문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한 수용 여부를 밝히지 않고 공사비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에 대해 발주자인 ㈜인천글로벌시티는 우선협상자 대상 선정부터 공사비를 인상해 달라는 요구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위라며 우선협상대상자의 위치를 유지할 것인지 호반건설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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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이 하·폐수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민간 기업들과 손을 잡았다. 27일 부산환경공단에 따르면 공단 본부에서 ㈜리엔코리아, 새론환경㈜, ㈜엔바이론소프트와 '외부탄소원 사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제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하·폐수처리에 재활용해 수질을 개선하고 예산을 절감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단은 향후 5년간 협약 기업들로부터 대체탄소원 약 9만 톤을 전액 무상으로 공급받을 예정이다.통상 하·폐수처리 공정에서는 오염물질인 질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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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AI 시대 전력 수요 증가를 주제로 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리원자력본부는 최근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본부 홍보관에서 ‘2026 어린이 에너지 과학 배움터 in 고리’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2026 어린이 에너지 과학 배움터 in 고리’는 어린이들에게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에너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균형
대우건설이 외국인 근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실시간 인공지능 번역기'를 자체 개발했다.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개빌된 실시간 AI 번역기는 국내 건설현장에서비중이 커지는 국인 근로자들과의 의사소통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기존의 솔루션을 구매해 사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우건설이 개발을 주관하고 기술 파트너인 롯데이노베이트와 협력해 건설현장에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게 대우건설 측의 설명이다..AI 번역기는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은어와 전문 용어를 반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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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보행자 교통사망사고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사망자 10명 중 8명 가까이가 노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도내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는 2021년 16명, 2022년 17명, 2023년 15명에서 2024년 26명, 지난해 27명으로 최근 2년 연속 증가했다.더욱이 전체 사망자 가운데 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급격히 늘었다. 연도별 노인 사망자는 2021년 7명, 2022년 9명, 2023년 10명, 2024년 20명,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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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2.23포인트 오른 8788.38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77포인트 하락한 1050.03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6원 내린 1504.3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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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은 신규 상장한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가 상장 첫날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단일종목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 중 개인 순매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상장일인 지난달 27일 기준 개인 투자자들은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를 총 약 6909억원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함께 상장된 16종의 단일종목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의 개인순매수 규모 중 가장 큰 규모로, 국내 증시에 상장된 모든 ETF의 상장일 당일 기록을 통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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