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8월 13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이번 발표는 지난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확인한 혁신의 열기를 국가적 창업 열풍으로 확산시키고, 현장에서 제기된 도전자와 멘토 기관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도전의 문을 한층 더 넓히기 위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담고 있다.1차 모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가을·겨울배추 재배면적 증가에 따른 공급과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남·진도지역 400ha를 대상으로 ‘배추 작목전환 사업’을 추진한다.전남광주특별시는 배추 주산지인 해남·진도지역 농가의 작목전환을 위해 총 18억 원을 지원한다. 해당 필지를 휴경하거나 귀리·메밀 등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1ha당 4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최근 2년 동안 배추를 재배한 필지 등이다. 오는 2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마늘·양파·대파 등 수급 불안 품목
군위군은 8월 14일 대구 이마트 만촌점에서 ‘군위군 골든볼 사과 산지직송전’을 개최하고, 시식 및 나눔 이벤트를 통해 군위 골든볼 알리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출하되는 신품종 사과 골든볼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고, 군위 골든볼의 맛과 품질을 알리기 위해 군위군과 대경사과원예농협, 이마트가 협력해 마련했다.산지직송전은 8월 14일을 시작으로 15일까지 대구 주요 이마트 5개 매장에서 진행되며, 21일부터 22일까지 수도권·부산·전주·세종·서귀포 등 전국 18개 이마트 매장으로 확대해 이어진다.특히 행사 첫날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4일 오후 2시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경진대회에는 내·외부 심사단 및 도·시군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도내 규제합리화 사례 가운데 효과성과 확산 가능성이 높은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고, 도 및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접수된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를 거쳐 발표 대상 10건을 선정했으며, 이날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최종심사 결과, △최
울산 북구는 14일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광역시회와 안전 취약계층의 전기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계층의 전기설비 안전점검 ▲노후·불량 전기설비 개보수 ▲전기 분야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전기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광역시회 김진모 회장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전기 전문기술을 나누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
예천군은 오는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 군민을 대상으로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에서 주민의 신속한 대피와 긴급차량의 원활한 이동을 몸에 익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오후 2시 공습경보가 울리면 주민은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나 지하 시설로 이동하고, 통제 구간 운행 차량은 도로 오른쪽에 정차해야 한다.다중이용시설 대피 훈련 장소인 예천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는 이용자와 종사자가 지하 1층으로 대피한 뒤 방독면 착용 등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한다. 예천읍과 호명읍
고속 터보기계 소형화 플랫폼 전문기업 티앤이코리아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상장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과 함께 증권신고서 제출을 위한 제반 사항을 준비한 뒤 기업공개 절차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티앤이코리아는 고속모터와 비접촉식 공기베어링, 고효율 임펠러 및 정밀 유동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고속 터보기계 시스템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핵심 부품부터 시스템 설계까지 주요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고속모터, 공기베어링, 임펠러로
경구용, 주사 스트레스없이 '살아서 장까지' 주사용, 확실하고 균일하게 개체별 면역형성 돼지 PED, 회장염 백신 시장에서 경구용·주사용 접종방식 경쟁이 뜨겁다. 중앙백신연구소는 지난 2020년 ‘먹이는 PED-X Live’를 내놓고, 현 유행하고 있는 PED 바이러스 즉 G2b 타입 생백신 시장 선점에 나섰다. 이 백신은 ‘먹이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가 크리에이터 보상 지급 수단으로 스테이블코인을 검토하고 있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엑스는 크리에이터 보상으로 서클의 USDC 등을 활용할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살펴보고 있다.다만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급 구조와 도입 시기, 최종안 모두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어떤 방식으로 보상을 집행할지, 실제 서비스에 언제 반영할지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도입 가능성을 먼저 검토 중인 것으로 보인다.이번 검토는
워크숍 뒤풀이 자리에서 의회 사무국장을 폭행해 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제명이 의결된 여재만 계양구의원에 대해 출석정지 30일 징계가 내려졌다.계양구의회는 21일 본회의에서 여재만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심사한 뒤 이같이 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제명안은 무기명 투표에서 부결됐다.출석의원 9명 중 제명 처리에 찬성 6명, 반대 1명, 기권 2명으로 의결정족수 찬성 7명에 못미쳐 부결됐다.이에 따라 계양구의회는 출석정지 30일 징계안을 다시 심사해 찬성 6표, 반대 1표, 기권 2표로 가결했다. 출석정지 징계는 재적의원 과반이
대구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에서 웃옷을 벗고 소란을 피운 60대 남성이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21일 대구 동부경찰서는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에서 웃옷을 벗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6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A씨는 전날 오후 4시 23분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4층 바닥에 누워있던 중 경찰과 소방당국이 신고를 받고 출동하자 웃옷을 벗으며 소란을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현장에서 A 씨를 체포한 경찰이 마약 간이 시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국립과
중대형 평형으로 공급이 주를 이루던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전용면적 59㎡ 이하 소형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다.주택시장에 따르면 검단신도시 3·5단계 기존 공급 물량 중 전용 59㎡ 이하 소형 평형 비율은 단 5.5%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 대부분이 전용 84㎡ 이상 중대형으로 쏠리면서, 1~2인 가구나 신혼부부 등 소형 평형을 찾는 실수요층의 선택 폭이 극히 제한적이었던 상황이다.반면 검단신도시 인구 구성을 보면 이와 상반된 분위기다. 행정안전부 행정동별 주민등록 인구 현황을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20일부터 양일간 충남 천안 소노벨에서 급변하는 축산유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축산유통 RE:CONNECT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축산경제 사업현황 ▲축산물 유통 성공사례 ▲축산물 판매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고, 이를 바탕으로 전사간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산 축산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린 제주SK 유인수가 15일 이날 골 장면에 대해 "운이 좋게 공이 잘 떨어져줬다"고 말했다.유인수는 이날 안양과의 경기 후 수훈 선수 자격으로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먼저 경기 소감으로 "저희 흐름이 굉장히 좋고 선수들 모두 하나하나 팀을 위해서 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똘똘 뭉치는 힘이 강해지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승리까지 이어온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유인수는 "감독님 오시고 나서 사이드백을 보면서 어려운 부분이 초반에는 좀 많았는데, 오늘 경기에서는 수비적인 모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XRP가 하루 만에 시가총액을 100억달러 넘게 늘리며 암호화폐 시가총액 순위 5위로 올라섰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최근 24시간 동안 약 15% 오른 1.26달러에 거래됐다. 시같은 기간 시가총액은 101억4000만달러 늘어난 727억7000만달러를 기록하며 USDC를 제치고 5위로 올라섰다.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회복도 XRP 상승을 뒷받침했다. 전체 시장은 전날 1610억달러 늘어난 데 이어 이날도 580억달러가 추가되며 총 시가총액 2조4100억달
AI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는 AI 지식관리시스템 ‘바이브 KMS’에 지식 등록 자동화, 온톨로지 기반 상품 비교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다고 밝혔다.최근 생성형 AI가 결합되며 지식관리시스템의 정보 검색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지만, 여러 조건이 복잡하게 얽힌 질문에는 여전히 정확한 답을 내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바이브컴퍼니는 핵심 지식을 그래프 구조로 정리한 온톨로지와 RAG 기술을 결합하는 방식을 적용했다.이번 고도화를 통해 가장 크게 개선된 점은 지식 등록 과정 자동화다. 원본
고속 터보기계 소형화 플랫폼 전문기업 티앤이코리아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상장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과 함께 증권신고서 제출을 위한 제반 사항을 준비한 뒤 기업공개 절차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티앤이코리아는 고속모터와 비접촉식 공기베어링, 고효율 임펠러 및 정밀 유동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고속 터보기계 시스템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핵심 부품부터 시스템 설계까지 주요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고속모터, 공기베어링, 임펠러로
중대형 평형으로 공급이 주를 이루던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전용면적 59㎡ 이하 소형 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높아지고 있다.주택시장에 따르면 검단신도시 3·5단계 기존 공급 물량 중 전용 59㎡ 이하 소형 평형 비율은 단 5.5%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 대부분이 전용 84㎡ 이상 중대형으로 쏠리면서, 1~2인 가구나 신혼부부 등 소형 평형을 찾는 실수요층의 선택 폭이 극히 제한적이었던 상황이다.반면 검단신도시 인구 구성을 보면 이와 상반된 분위기다. 행정안전부 행정동별 주민등록 인구 현황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기후재난과 지역·청년 등 사회문제를 AI·디지털 기술로 해결하는 '2026 AI·디지털 기반 사회문제 해결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가적 위기 대응을 위해 확보한 민간 클라우드 자원을 활용해 국민이 직접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AI·디지털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다.공모전은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발굴' 두 부문으로 진행된다. 서비스 개발 부문 참가자는 제안한 아이디어를 모바일 앱 등 AI·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