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8월 26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 곤리도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거제-통영 극한호우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구재난현장통합자원봉사지원단 소속으로 참여한 봉사자는 총 40명으로, 이 가운
구글이 지메일, 구글 독스, 구글 킵에 대화형 AI 음성 기능을 선보였다. 사용자는 자연어 질문과 받아쓰기로 메일함과 문서 내용을 확인하고 초안 작성이나 메모 정리 같은 작업을 할 수 있다고 테크크런치가 3일 보도했다.이번 기능은 구글이 5월 구글 I/O에서 미리 공개한 것으로, 각각 '지메일 라이브', '독스 라이브', '킵 라이브'로 제공된다.지메일에서는 검색창에 직접 입력하지 않고 제미나이 기반 AI 비서에 메일함 내용과 관련한 질문을 할 수 있다. AI 비서와 대화하는 동안 화면에는 실시
2024년 1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한 편의 논평을 발표했다. 제목은 분명했다.「인천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퇴행적 행정을 일삼는 인천시는 각성하라」.당시 논평은 인천시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센터의 직영 전환을 비판하면서 마을공동체의 본질은 주민이 스스로 주체가 되는 데 있으며, 지원센터가 행정과 마을공동체 사이의 중간지원조직 역할을 담당해 왔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결론도 명확했다. “마을공동체만들기 사업은 직영이 아닌 민간위탁 방식으로 유지해야 합니다.”그로부터 시간이 흘렀다. 이제 인천의 정치적 환경은 달라졌다. 그러나
염소 사육이 부업형태에서 벗어나 전업화 기업화로 바뀌고 있다. 변화 과정에서 사육 두수 증가로 인한 염소사육 환경의 변화를 에서 중요시되는 부분이 바닥 환경이다. 바닥환경은 축사의 위생과 염소의 질병 예방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염소는 습기에 매우 취약하여 바닥이 축축하거나 분뇨 처리가 제때 되지 않으면 발굽 부패병, 구충 감염,
경동대학교가 지역 문화기관과 손잡고 대학의 전문 교육역량과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결합한 지역 맞춤형 교육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경동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는 지난 2일, 경동대 앵커사업단에서 ‘강원앵커 사업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문화기관이 각각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결해 새로운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직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기관 간 협력을 넘어 지역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3일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제18회 울산노총 의장기 족구대회’를 열었다. 51개 기업 조합원 1000여명,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김상욱 울산시장,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 양영봉 울산고용노동지청장,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유기석 울산양산경총 회장 등이 참석했다. 울산시청 제공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안동시가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 심의에 앞서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건의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치헌 안동부시장과 이준홍 도시건설국장, 정진용 기획예산실장 등은 9월 2일 국회를 방문해 김형동 국회의원과 면담하고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2027년도 정부예산안
청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청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2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5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지난 9월 1일자로 새롭게 위촉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였으며, 앞으로 지역의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기간에 열리는 ‘2026 소백산 영주풍기인삼가요제’ 참가자를 오는 9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가요제는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노래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가진 참가자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임직원과 함께 경북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얘들아 밥먹자」 식사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ㅇ 「얘들아 밥먹자」는 굿네이버스의 대표적인 아동 식생활 지원사업으로, 방학 중 주말 등 학교 급식이 제공되지 않는 기간에도 아동·청
영주시는 지난 1일 시청 강당에서 ‘제6기 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향후 4년간 추진할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과 실행과제를 구체화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영주시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분야별 전문가, 민관협력 전담팀, 용역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