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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대응 비상방역체계 가동

  충남 천안시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오는 9월까지 ‘하절기 감염병 예방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로 인해 발생하며, 여름철에는 기온 상승으로 병원체 증식이 활발해져 집단발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선제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시는 비상방역대책상황실을 통해 집단발생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발생 시 즉각적인 보고와 현장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또 질병관리청과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등과도 긴밀...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충북 괴산군은 군청 육상팀은 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남도육상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40일부터 이달 4일까지 목포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렸다. 필드 종목에서는 김동혁 선수가 원반던지기에 출전해 54.49m를 던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트랙 종목에서는 10000m 단체전에 출전한 김대훈·최진혁·박무영 선수가 합산 기록 1시간33분36초04로 1위에 올랐다. 최진혁 선수는 앞서 열린 5000m
중동 분쟁발 유가 급등과 고물가·고금리 여파가 충북지역 건설업계를 강타하고 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금융 비용 부담을 견디지 못한 지역 건설사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짙어지고 있다.6일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전날까지 충북도내 건설업 폐업 신고 건수는 총 66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폐업 신고가 이처럼 급증한 원인으로는 건설 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공사비 급등이 첫손
최재형 군수 예비후보 등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보은군 국민의힘 후보자들이 6일 보은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에 보은군을 추가 선정해 달라”고 요청했다.이날 최 후보와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8명은 건의문을 내고 “보은군은 충북 최초 농어촌버스 무료화, 오지 마을을 찾아가는 `이동마트' 등 탄탄한 복지 전달체계를 구축하며 기본소득 도입에 대응해 왔다"며 "시범지역에 선정된다면 완벽한 정책 집행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이어 “무엇보다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확보한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아 예금 약 1억원을 해지한 뒤 골드바를 구매하려던 피해자를 설득해 피해를 막은 남청주신협 본점 소속 직원에게 감사장과 신고 포상금을 수여했다./청주상당경찰서 제공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6일 공주 산성시장에서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박 후보는 이날 오일장이 열린 공주시 산성시장을 찾아 국내외 경제사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박수현 후보에게 “충남도지사로 당선되면 꼭 공주를 발전시켜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박수현 후보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분들이 ‘경제가 살아난다’고 체감해야 비로소 지역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인건비, 자재비, 유
위메이드가 2026년 1분기 흑자를 이어가며 3개 분기 연속 수익을 냈다. 라이선스 매출이 실적을 뒷받침한 가운데 하반기부터 대형 신작을 매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12일 위메이드에 따르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은 1533억원, 영업이익은 85억 원, 당기순이익은 199억 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2025년 3분기와 4분기에 이어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매출 구성은 게임 부문 1152억원, 라이선스 부문 305억 원, 블록체인 부문 75억 원이다. 게임 매출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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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녹색연합이 ‘불법어구 즉시철거제’의 유명무실화를 우려하고 나섰다.인천녹색연합은 12일 논평을 내 “불법어구로 인한 수산자원 및 해양생태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불법어구 즉시철거제’를 골자로 하는 개정 수산업법이 지난달 23일 시행되면서 해양수산부는 행정대집행법상의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불법어구를 즉시 철거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음을 강조했다”며 “그러나 최근 발생한 영종갯벌 ‘지네통발’ 방치 사건은 법적 근거가 마련되더라도 실질적인 집행 여건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제도가 유명무실해질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
윤호상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서울 교육의 고질적인 관료 주의와 이념 편향성을 타파하기 위한 파격적인 인사·행정 혁신안을 12일 발표했다. 윤 후보는 교육청 중심의 '탑다운'을 행정을 폐기하고 학교 현장이 주도하는 '바텀업' 경영으로의 대전환을 예고했다.먼저 교사에서 바로 교장으로 임용되는 '내부형 교장 공모제 B형'의 전면 폐지를 공약했다. 윤 후보는 해당 제도가 특정 집단의 '자기 사람 심기' 수단으로 변질되었다고 지적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교사들이 정당하게 대우
하이엔드 특화 설계 내세워 소유주들의 압도적인 지지 받아‘올림픽 재건축 3대장’ 수주도 박차… 강남권 랜드마크 우위 확보 총력 글로벌 건축회사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목동1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설계사로 최종 선정, 하이엔드 재건축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한민국예술인센터 예총아트홀에서 개최된 ‘목동 1단지, 2026년도 제1차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사업시행자인 우리자산신탁은 희림건축을 목동1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설계자로 선정됐음을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지역 농특산 가공품을 활용한 먹거리를 도내 공공형 카페에 출시하기 전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12일 도청 1층 로비에서 시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한 지역 농특산 가공품의 카페 메뉴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한 시음·시식 행사를 개최했다.  시음·시식 대상은 △천안 배생강차 △공주 율피밤라떼 △아산 방울토마토에이드 △아산 대추차 △당진 호박전병 등이다.  기술원은 시음·시식 결과를 바탕으로 소비자 선호도와 상품성이 높은 메뉴를 선정해 희망카페에 시범 도입하고,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는 12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1차산업의 구조적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보물섬 제주 프로젝트’ 추진과 농어업인수당 월급제 전환 등을 공약했다.고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농가 감소와 고령화, 감귤 가격 불안정, 높은 물류비 부담 등 제주 농어업의 현실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어업을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농어업인수당을 월 정기 지급 체계로 전환해 실질적인 생활 안정 기능을 강화하고, 재해·가격 하락에 대응할 수 있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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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5월 23일 오후 3시 크라운해태홀에서 청년예술가 창작지원사업 ‘2026 젊은국악 단장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젊은국악 단장’은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동시대적 감각과 자신만의 창작 언어를 가진 청년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서울남산국악당의 대표 청년 창작지원사업이다. 단순한 공연 제작 지원을 넘어, 청년예
5. 12. 한 언론이 「‘대기업 저승사자’ 공정위 조사국 부활한다」, 「조사국 이어 분석국 신설…공정위, 선거 직후 ‘전방위 사정’ 예고」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부인하고 나섰다.보도는 “조사국, 분석국 신설 및 237명 증원”, “공정위는 하반기 조직개편 과정에서 인력 237명을 추가 증원하며 경제분석국 신설을 계획하고 있다.”, “조사국은 현행 공정위 조직인 ‘조사처’ 산하 중점조사팀을 국 단위 조직으로 확대·개편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직 규모는 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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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창업 지원 공간인 ‘루트330’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대학교를 연계한 창업 생태계 구축 구상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아라동은 제주대와 첨단과기단지, 루트330이 집적된 제주 유일의 청년·기술 기반 혁신 거점”이라며 “하지만 창업 공간과 기업 현장, 대학 연구 인력 간 연계 구조가 부족해 청년 창업이 실제 산업 생태계로 성장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루트330을 중심 거점으로 첨단과기단지 내
5월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몸과 마음이 한층 가벼워지는 시기다. 이 시기에는 우리의 생활 방식뿐 아니라 소비 습관에도 변화가 나타난다. 특히 커피를 마시는 방식에서도 이러한 변화가 뚜렷하게 드러난다. 예전에는 커피를 통해 강한 각성과 에너지를 얻는 것이 중요했다면, 최근에는 건강과 균형을 고려한 ‘조절된 소비’가 더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디카페인 커피와 대체커피는 새로운 커피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과거 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을 피해야 하는 사람들만 마시는 커피로 여겨졌고, 맛이 부족하다는 인식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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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들과 장애 청소년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공동 전시 '더 크래들'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장애 예술인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작업을 통해 서로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교류의 가능성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ABST와 제주국제평화센터에서 공동 주최·주관하는 가운데,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제주 지역 국제학교 학생 24명은 전국의 장애 청소년 예술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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