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여름철은 높은 기온과 습도로 병원성 세균이 쉽게 증식하는 시기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통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증가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시는 하절기 동안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발생 상황을 신속하게 모니터링하고, 집단감염이 확인될 경우 즉시 역학조사와 방역조치를 실시하는 등 감염병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특히 설사·구토 등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서귀포보건소는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객 증가에 따라 해외에서 감염된 후 국내로 유입될 수 있는 홍역, 모기매개감염병,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에볼라바이러스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월드컵이 열리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북중미 지역에서는 홍역 유행이 지속되고 있으며,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지역에서는 뎅기열, 지카바이러스감염 증 모기매개감염병이 지속 발생하고 있다.또, 최근 콩고민주공화국 및 우간다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입국자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해외여행 전에는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을 확인하고
충북 음성군보건소가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관내 353개 행정리 방역을 확대하고 24시간 감시·대응체계 가동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군 보건소는 질병관리청과 충북도, 의료기관 등 관계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의심 사례와 집단환자 발생 상시 모니터링에 돌입했다. 먼저 집중호우와 침수 이후 오염된 물과 음식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관내 353개 행정리에서 주 1회 실시하던 방역을 이달 초부터 주 2회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방역은
문음미 기자 = 남원시보건소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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