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보건소가 기온과 습도가 높은 여름철을 맞아 설사와 구토 등을 유발하는 수인성 및 식품 매개 감염병에 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16일 밝혔다.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은 병원성 미생물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섭취해 발생하며, 살모넬라균 감염증,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등이 대표적이다.특히 여름철에는 온도와 습도가 높아 세균 증식이 활발해 집단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주요 증상은 설사, 구토, 복통, 발열 등이며, 동일한 음식을 섭취한 사람 중 2인 이상이 유사한 증상을 보일 경우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고 의
  충남도는 14일 여름철 풍수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안내했다.  풍수해 감염병은 집중호우로 하천 범람과 침수 등 수해가 발생할 경우 위생 환경이 취약해지고 모기 등 매개체 증가 시 발생률이 높아진다.  주요 감염병으로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물 웅덩이 등 모기 증식이 쉬운 환경으로 인한 모기매개감염병 △오염된 물 등에 직접 노출로 인한 접촉성 피부염, 렙토스피라증, 안과 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과 야외활동이 급증 하고있어 시민들에게 주요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여름철 전염력 높은 ‘홍역으로 필리핀, 몽골, 일본등 여행하는 관광객은 예방접종 확인 필요하다. 특히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에 세균과 바이러스의 증식을 활성화해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을 높인다.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로 인해 발생하는 이 질환은 설사나 구토 등을 유발하며 따라서 지난 6월 17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됐다.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
달성군보건소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과 2호선 대실역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야외 활동과 야외 모임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과 매개체 감염병 등 유행성 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방역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보건소 관계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 역사 내에서 홍보물과 예방 물품을 배부하며, 여름철 주의해야 할 주요 감염병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특히 현장에서는 ▲수인성
충북 음성군보건소가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관내 353개 행정리 방역을 확대하고 24시간 감시·대응체계 가동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군 보건소는 질병관리청과 충북도, 의료기관 등 관계기관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의심 사례와 집단환자 발생 상시 모니터링에 돌입했다. 먼저 집중호우와 침수 이후 오염된 물과 음식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관내 353개 행정리에서 주 1회 실시하던 방역을 이달 초부터 주 2회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방역은
홍지연 충북 음성부군수가 20일,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여름철 재난 대응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홍 부군수는 최근 폭염으로 다소 주춤한 과수화상병이 장마철 기온 하강과 함께 재확산할 가능성에 대비해 예찰과 방제를 강화하고, 병해충은 물론 모기·파리 등 위생 해충에 대한 일제 방제를 실시해 농작물 피해와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용객이 늘고 있는 물놀이장에 대해서는 충북혁신도시와 대소·금왕, 수레의산 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의 정기적인 염소 농도 점검과 수질 검사, 수인성 감염병을 예방 및 안전관리
포항시는 여름철 기온과 습도가 높아짐에 따라 세균성 장관감염증 발생이 늘어나고 있어 시민들에게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할 때 발생하는 질환이다. 주요 원인균으로는 캄필로박터균, 살모넬라균, 병원성대장균 등이 있다. 최근 전국적으로 해당 균으로 인한 환자 발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캄필로박터균 감염증은 지난주와 비교해 105%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감염 경로를 보면 캄필로박터균은 덜 익힌 가금류 등 육류나 비살균 유제품
부평구보건소가 여름 방학 기간을 맞아 8월부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하절기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교육은 보건소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며,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감염병을 종합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침 예절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등이다.교육은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교육 영
부평구보건소가 여름 방학 기간을 맞아 8월부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하절기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교육은 보건소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진행하며,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감염병을 종합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침 예절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등이다.교육은 아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했다.또한 교육
 충남 서산시가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건강한 일상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지난 4월부터 모기·파리 등 감염병을 옮기는 해충의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7개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운영 중이다.  방역기동반은 관내를 6개 권역, 20개 노선으로 나눠 체계적인 연무·분무 방역소독을 진행 중이다.  또한, 카카오톡 유충 서식지 신고 채널 등을 통해 모기·파리 등의 유충이 서식하기 쉬운 곳을 발굴해 관리하고 있다.  이어, 여름철 빈발하는 수인성 감염병, 비브리오패혈증 등에 대해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 조치가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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