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지난 23일 새마을지도자 아라동협의회 회원들,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아라동 골목길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아라동 환경 취약 구역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적치물을 정리했다. 이에 대해 양 후보는 선거 기간에도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 도움을 드리겠다는 ‘현장 중심 민생정치’ 철학을 반영한 행보라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선거운동은 후보의 비전을 알리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주민들이 살고 계신 삶의 터전을 더 세심하게 살피는 기회가 돼야 한다”며 “늘 묵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아라동의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아라동 종합발전계획 수립’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0년간 아라동은 인구 4만명을 돌파하고 첨단과학단지 안정화로 기업 유입이 이어졌으며, 아봉로 개통으로 제주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로 성장했다”며 “외형적으로는 급격한 발전을 이뤘다”고 평가했다.하지만 그는 “주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질은 10년 전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생활 인프라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정 후보는 주요 문제로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 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진보당 양영수 후보가 "‘아라동 복합문화스포츠센터’의 건립부터 완공까지 사업을 완벽하게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양 후보는 "아라동은 2010년 인구 1만 3천 명에서 2025년 4만 명을 넘어설 정도로 제주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급성장한 지역이지만, 그에 걸맞은 공공체육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었다"며 "주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고도 쾌적하게 수영과 실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 확충이 절실했다"고 말했다.이어 "지난 2024년 8월부터 제
양영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역 최대 숙원사업인 ‘아라동 복합문화스포츠센터’의 교육부 사전심의 통과 소식을 전하며 건립부터 완공까지 사업을 완벽하게 마무리 짓겠다고 공약했다.양 후보는 “아라동은 제주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급성장한 지역이지만, 그에 걸맞은 공공체육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밝혔다.그는 이러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2024년 8월부터 제주도, 제주대와 함께 ‘3차 워킹그룹’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지속적이고 끈질긴 협의를 이어온 결과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아라동 복합체육시설 유치 및 생활체육시설 확충’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아라동은 인구 4만 명의 거대 동지역으로 성장했으나, 다른 제주시 동지역에 비해 체육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진다”며 “문화체육관광부의 도심 체육센터 건립 가이드인 인구 4~5만 명, 차량 10분 이내 거리 기준을 적용하더라도 현재 아라동은 기준에서 완전히 벗어난 ‘체육 인프라 소외 지역’”이라고 지적했다.그는 복합체육시설 건립이 무산된 이유에 대해 “도농복합형 마을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가 주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근린공원’ 확충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운동 기간 아라동 일대를 걸으며 반려동물과 산책하는 주민들을 자주 만났다”며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길에서 벗어나 반려동물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안하게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아라동을 지역에는 아이부터 어르신, 반려동물까지 전 세대가 눈치 보지 않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제대로 된 공원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을 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양영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인 지난 24일 오후 제주시 블루핸즈 아라동부점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양 후보는 이날 출정식 연설에서 아봉로 2단계 공사 추진, 동샘교차로 문제 개선, 이불빨래 서비스 도입, 양지공원 마을지원금 확대 등 지난 임기 동안의 성과를 언급하며 “지난 2년 동안 오직 아라동 발전을 위해 현장을 뛰었다”고 강조했다.이어 아라동 발전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수영장·다목적체육관을 포함한 ‘아라복합문화센터’ 건립 △‘
부처님오신날를 사흘 앞둔 21일 제주시 아라동 관음사를 찾은 신도들이 사찰에 설치된 연등에 소원지를 달고 있다. 고봉수 기자
6.3지방선거가 한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예비후보가 1명에 그친 ‘단독 후보’ 선거구가 역대 최대 수준으로 많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무투표 선거구 유권자들의 알권리가 침해당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이번 지방선거에서 각 정당이 지역구 후보자 공천을 마쳤는데, 12일 현재 단독 후보가 나선 선거구는 8곳에 달하고 있다.제주시 지역에서는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이도2동갑 △화북동 △삼양동·봉개동 △아라동
양영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아라동 주민과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양 후보는 “사전투표는 우리 아라동이 앞으로 더 크게 도약하느냐, 아니면 이대로 멈춰 서느냐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소중한 한 표 행사를 당부했다. 이어 “지난 2년의 임기 동안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2년을 4년처럼 치열하게 살며 발로 뛰어왔다”며 “아라동의 확실한 발전을 위해 정치를 알고 행정을 아는 재선 의원의 무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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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노형서 집중유세..."무너지는 제주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27일 제주시 노형동 롯데마트 앞에서 집중유세를 열고 "무너져 가는 제주경제를 살리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문 후보는 이날 오후 7시 진행된 유세에서 “골목상권은 무너지고 자영업자들은 하루하루 버티기 힘들다고 호소하고 있으며 청년들은 제주를 떠나고 있다”며 “관광과 1차산업 중심의 제주경제는 이미 한계에 부딪혔다. 이제는 제주 경제의 판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말로 정치하지 않고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경제도지사 이미지를 강조했다.문 후보는 산업구조 혁신 방안으로 △제주투자청 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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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년 1학기 다자녀가정 대학교 학자금 지원사업 실시
고령군은 저출생 위기와 지속적인 인구감소 위기에 맞서 출산 장려 및 인구 유입 정책의 일환으로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세자녀 이상 가정의 대학교 학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세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가정으로 신청일 현재 부모가 2년전부터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고 국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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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11개 시군, 재정 보조체계 개편 논의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충북도와 도내 11개 시·군이 재정 보조체계 개편과 지역 현안 대응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도와 11개 시·군은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5회 도-시·군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재정 건전성 확보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공모 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유도하기 위한 ‘공모사업 도-시·군 매칭비율 기준 마련’과 지방 이양의 취지에 맞춘 ‘전환사업 도비 보조율 개편안’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시군에서는 지역 균형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지역현안 및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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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환경부의 에너지인력 양성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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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도 제1차 에너지인력 양성사업’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시는 경기도와 광역 컨소시엄을 구성해 에너지인력양성사업 공모에서 선정됨으로써 6년 간 215억원을 들여 지역 에너지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인천에서 인천대·인하대·인천테크노파크, 경기에서 가천대·경기대·성균관대·아주대·한국공학대·경기산학융합원이 참여한다.주요 교육 분야는 해상풍력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섹터 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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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내란 옹호하고 부정부패·국정농단 과거로 퇴행시키려는 국민의힘 심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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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이 내란을 옹호하고 부정부패와 국정농단으로 얼룩진 과거로 퇴행시키려는 국민의힘을 심판해야 함을 강조하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에게 투표해 줄 것을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국민의힘은 이번 6·3 지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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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정책공모전 개최…6월 30일까지 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는 청년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 대안을 제안하는 '2026 인천시 청년정책 공모전'을 개최하고,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공모전은 청년을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 주체로 세우고,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청년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발굴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공모 주제는 '인천시 청년을 위한 청년정책 아이디어'로, 주거·일자리·교육·금융·복지·문화 등 청년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참가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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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저항성 가축, 축산 안보 위한 ‘게임 체인저’
지난 기고에서 ‘경험의 육종’에서 ‘데이터와 유전자의 정밀 육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관해 이야기했다. 현시점에서 여러 정밀 육종 동향 중 가장 핵심적인 영역인 ‘질병’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 특히 대한민국은 지난 겨울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로 혹독한 시기를 보냈다.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 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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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구청에서 일해볼까?"…금천구, 청년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
금천구는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직무 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월 3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은 청년들이 방학 기간 구정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행정 실무 역량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구는 지난 2024년 하계 아르바이트부터 참여 대상을 대학생 중심에서 청년으로 확대했다. 이에 기존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포함되지 못했던 고졸자, 대학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방송통신대학이나 사이버대학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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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하나로목장 전문가 상담실
Q. 수정 후 계획교배 길라잡이 프로그램으로 확인해 보니 근교계수가 2~3%로 추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만 후 이 송아지가 성장하면서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렇게까지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A. 김덕임 박사=근친계수는 말 그대로 혈연관계가 가깝지 않도록 자축을 생산하기 위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