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은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후보자 추천 신청을 추가로 받는다고 19일 밝혔다.대상 선거구는 오라동, 연동, 노형, 노형,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애월읍, 구좌읍·우도면, 조천읍, 화북동, 삼양동·봉개동, 아라동, 아라동, 일도2동, 이도2동, 이도2동, 일도1동·이도2동·건입동, 대천동·중문동·예래동, 대정읍, 남원읍 등 총 19곳이다.추가 접수 기간은 19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다. 국민의힘 온라인 공천시스템(win.peoplepowerpar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는 1일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일에 즈음해 제주4·3의 평화·인권 가치를 미래세대에 체계적으로 전승하기 위한 역사교육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4·3 교육이 추념 주간에 머무는 단편적 방식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유아부터 초·중·고까지 학령별 맞춤형 교육체계를 구축해 전 세대가 4·3의 의미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재명 대통령이 타운홀미팅에서 "국가폭력의 비극을 세계 평화의 상징으로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진보당 양영수 예비후보은 12일 선거사무소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 및 개소식을 열고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양 후보는 지난 2년간 아봉로 2단계 구간 공사 예산 확보, 영평도서관 건립 확정, 복합스포츠문화센터 사전심의 통과, 제주대병원 상급종합병원 격상 논의 주도 등 아라동의 해묵은 과제들을 속도감 있게 풀어낸 것 등을 성과로 제시했다.그는 "2년의 짧은 임기였지만 4년을 꽉 채우는 마음으로 발로 뛰었다"며 "주민들이 체감하는 아라동의 변화는 도민들의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는 9일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에너지 대전환을 지역에 선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아라동 내 ‘햇빛소득마을’ 유치를 공약으로 제시했다.정 후보는 "최근 타운홀 미팅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제주의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해제를 전격 발표함에 따라, 꽉 막혀있던 제주의 재생에너지 발전이 다시 날개를 달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를 기회로 삼아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39번과 70번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서거 제주시 아라동 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후보는 15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영평동·월평동 일대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아라동 수요맞춤형 교통체계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에 따르면, 아라동은 최근 인구 증가와 도로 인프라 확충으로 제주의 주요 생활권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간선도로에서 벗어난 영평·월평 지역은 여전히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아 학생 통학, 고령층 병원 이용 등 일상 이동에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정 후보는 기존의 단순 노선 확대 방식에서 벗어나,
6일 제주시 아라동 제주대학교캠퍼스에 산철쭉꽃이 활짝 펴 학생들이 길을 거닐며 봄을 만끼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tags :#철쭉이
4일 제주시 아라동 제주대학교 진입로에 벚꽃이 만개 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벚꽃 터널길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정현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에너지 대전환을 지역에 선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아라동 내 ‘햇빛소득마을’을 유치하겠다고 12일 공약했다.정 후보는 아라동만의 지리적·산업적 특성을 극대화한 ‘에너지 선순환 실증 모델’을 제시했다.햇빛소득마을에서 생산된 전기를 첨단과학단지 입주 기업에 우선 공급해 기업의 RE100을 지원하고, 교통 요충지 이점을 살려 전기차 충전소 등 주요 인프라의 동력원으로 적극 활용해 아라동에서 발생되는 재생에너지의 수익성을 담보
6·3 지방선거가 62이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에서 총선 기준 제주시을 선거구에 후보를 내지 못했다.2일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제주도의회 의원 3차 공개 모집에 나섰지만, 신청 인원은 노형동갑에 김세훈, 연동을에 김지은 예비후보 2명에 그쳤다.제주시을은 조천읍, 구좌읍·우도면, 삼양동·봉개동, 아라동 갑·을 등 10개 전 선거구에서 후보 신청이 접수되지 않았다.제주시갑은 오라동과 노형을,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애월읍을이 공석이며, 서귀포시는 대천동·중문동·예래동, 대정읍, 남원읍에서
제주에서 한밤 중 빌라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2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50분쯤 제주시 아라일동 한 빌라에서 불이 났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신고 접수 20여분만인 새벽 2시 12분쯤 불을 껐다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16명이 대피하는 등의 소동이 벌어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빌라 3층 세탁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주·서산·당진시장,서천·금산 군수선거 재대결 구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전재수와 양강 대결 성사
국민의힘 부산시장 선거 후보로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확정됐다. 박 시장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맞서게 됐다. 11일 국민의힘 공천관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 의원 "누가 도민 위한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할 것"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말 날씨] 전국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내일 오후 제주도 '비'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 vs 문대림, 결선 첫날부터 ‘해상풍력’ 공약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위 의원은 제주가 세계적 수준의 풍황 자원을 보유하고도 계통 한계로 발전을 멈추는 상황을 지적하며, 신규 단지는 제주 전력망에 부담을 주지 않는 ‘독립 계통’으로 설계하겠다고 밝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학문의 경계를 경계하며
전공, 소위 분과학문의 경계를 넘는 일은 오늘날 학문과 공론장에서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다. 오히려 새로운 통찰은 흔히 경계의 바깥에서, 혹은 경계와 경계가 만나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방재정공제회, 2026 지방투자분석 자문위원회 개최… 타당성 조사 지침 제정 논의 본격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투자분석센터는 4월 15일 지방재정회관에서 ‘2026년 LOMAC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로맥은 지방정부가 500억 원 이상 투자하는 대규모 공공사업의 필요성과 경제성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전문기관이다. 이번 자문위원회에서는 △로맥의 향후 운영 방향과 △청사·산업단지 부문 타당성 조사 지침 제정 방향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로맥은 이날 자문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청사·산업단지 부문 지침 제정과 조사체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
Generic placeholder image
함께하는 한숲, 지멘스헬시니어스 임직원들과 ‘양재천 일대 플로깅’ 봉사활동 진행
비가 내렸던 지난 4월 9일 함께하는 한숲은 지멘스헬시니어스 임직원 80여 명과 서울 양재천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플로깅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함께하는 한숲과 지멘스헬시니어스는 양재천 보행로와 인근 도로, 하수구 주변에 쌓인 쓰레기들을 직접 수거했고, 벚꽃이 피는 시기에 이곳을 찾은 수많은 방문객의 흔적들을 정화하며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지멘스헬시니어스 임직원들은 이번 플로깅 활동을 통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서울의 벚꽃 명소 주변을 깨끗하게 만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학교가 말한 조건 채웠는데도…계명대 '여성학과 존립' 두고 1년째 갈등 중, 왜?
계명대학교에서 비수도권 대학 중 유일하게 독립학과로 운영해 온 대학원 여성학과의 존립을 둘러싼 갈등이 1년째 이어지고 있다. 학생들이 지난해 사회학 세부전공 편입이 결정된 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훈공단, 노사·협력업체 합동 산재예방 안전 활동 전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안전 관련 기념일이 집중된 4월을 ‘보훈공단 산업안전보건의 달’로 지정하고, 노사와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다각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안전을 기본으로 하는 지속 가능 성장’이라는 정부의 대전환 국정 기조에 발맞춰 노동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형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이를 위해 보훈공단 임직원과 협력업체 종사자는 지난 3일 본사 주변에서 산불 예방 및 안전의식 향상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