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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추석연휴 전방위 안전활동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제주경찰청과 적극 협력해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추석연휴 특별 종합안전대책 근무를 실시한다.

자치경찰단은 올해 추석연휴 기간 동안 총 281명의 가용경력을 투입해 귀성객 및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종합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제주경찰청과의 사전 협업을 통해 특별 교통안전 활동에 주력하고, 생활·관광안전 분야의 예방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귀성객 및 관광객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특별 교통관리에 주력한다.

명절 전에는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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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역에 중국어선 출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기상 악화 때 우리 해역으로 들어와 불법조업을 하거나 정선명령에 불응해 도주하는 일도 사례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주 해역에 입역한 중국어선은 2021년 하루 평균 57척, 2022년 62척, 2023년 54척, 2024년 44척, 2025년 42척, 올해 8월까지는 하루 평균 44척이 출현한 것으로 집계됐다. 해경이 검문검색한 중국어선도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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