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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 “광역지자체 행정통합, 주민의사 가장 중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김경수 위원장은 광역자치단체 간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 “행정통합은 주민들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최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주민투표, 대규모 여론조사 등 주민 의사를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은 다양하게 있을 수 있다.

주민투표를 하더라도 4월1일 이전에만 실시하면 된다.

서두르면 가능하다”고 했다.

현행 주민투표법에 따르면 공직선거일 60일 전부터는 주민투표를 실시할 수 없고 투표일은 수요일로 제한된다.

이를 고려하면 6월 지방선거 이전에 주민투표를 실시할 수 있는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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