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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재활용품 수거량 49.3% 늘었다

19시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의 자원순환 정책이 주민들의 생활 속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품목별로 무게를 측정해 보상하는 ‘자원순환가게’를 중심으로 캔․페트 무인회수기, 재활용품 교환사업, 클린하우스 등 생활밀착형 자원순환 기반을 촘촘하게 구축하며 수거량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자원순환가게의 수거실적이다.

서구는 자원순환가게 1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원순환관리사 137명이 현장에서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돕고 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자원순환가게를 통해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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