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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314명 선발 3억5210만원 지원

충북 옥천군장학회는 옥천인재·희망·특기·곰두리·졸업생·충북도립대 신입생·입학성적 우수 등 7개 분야에서 314명의 히반기 장학생을 뽑아 3억5210만원을 지원한다.

4일 기준 군에 1년 이상 거주한 군민이나 자녀 가운데 초·중·고등학교나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 대상이다.

옥천인재 장학금은 중학생 15명, 고등학생 30명, 대학생 30명, 충북도립대학교 학생 10명 등 총 85명을 선발한다.

군장학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한 뒤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희망 장학금은 9개 읍·면별로 초·중·고등학생 각...
충북도는 20년 이상 된 노후산업단지 53곳의 산업·기반시설 개선을 위해 구조고도화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도는 이 용역을 통해 노후산단의 산업·기반시설 실태를 조사하고, 산단별 특성에 맞는 관리·정비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도는 이 용역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 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청주일반·오창과학·오송생명산단을 대상으로 했으나 도내 노후산단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조사 범위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특히 100만㎡ 이상 규모의 청주·오창·오송·충주1·충주첨단·제천1산단은 선도모델로 정하고 산업구조 고도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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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김영수 의원은 지난 2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충남도의 적극적인 역할과 구체적인 추진 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김 의원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단순히 철도 노선 하나를 건설하는 사업이 아니라 충남·충북·경북을 동서로 연결해 국가성장동력의 새로운 축을 만들고, 국토균형발전을 실현하는 핵심 SOC 사업”이라며 “특히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산업·물류·관광을 연계해 지역 발전을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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